astiva astiva
2026년 8월 25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유대인 학살 추모공원에 나치 문양 ‘하켄크로이츠’ …‘경악’

필라델피아 추모 공원 내 건물 벽 훼손…'하켄크로이츠' 유대인 단체 "이는 유대인 학살 희생자들에 대한 모욕"

2024년 01월 16일
0
필라델피아에 있는 유대인 추모 공원 내 건물 벽이 나치 문양 ‘하켄크로이츠’ 낙서로 훼손됐다. 사진은 벽이 훼손된 모습. (사진=Horwitz-Wasserman Holocaust Memorial Plaza 페이스북 갈무리)

미국의 한 유대인 학살 추모 공원에 새겨진 하켄크로이츠 낙서로 인해 미국 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15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다운타운에 있는 호위츠왓서맨 홀로코스트 메모리얼 공원의 버라이존 건물 벽이 훼손됐다.

14일 오후 2시20분께 필라델피아 경찰은 “누군가 스프레이로 건물 벽에 하켄크로이츠를 그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 당국은 즉시 수사에 착수했으며 현재 용의자를 수색 중이다. 용의자는 범행 당시 검은색 마스크와 갈색 재킷을 착용한 남성이라고 알려졌다.

에스터 쿠타스 홀로코스트 추모재단 대표이사는 WPVI-TV와 인터뷰를 통해 “이번 사태가 일어난 곳은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홀로코스트 추모 공원”이라며 “매우 화나는 사건”이라고 말했다.

필라델피아 시청에서 도보 5분 거리의 이 공원은 60년의 역사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1964년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은 희생자를 추모하는 의미를 담아 ‘600만 유대인 순교자 추모비’라는 이름의 청동 조각품을 필라델피아시에 기증했다. 이는 북미 최초의 홀로코스트 희생자를 추모하는 공공 기념비다.

미국 최대 유대인 단체인 반명예훼손연맹(Anti-Defamation League)의 앤드류 고레츠키 필라델피아 지부 매니저는 X에 올린 성명에서 “이 행위는 유대인 학살 희생자에 대한 모독이자 우리 지역사회를 괴롭히는 반유대주의의 산물”이라고 전했다.

또 “우리는 증오에 맞서 유대인에 대한 편견을 근절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필라델피아는 미국은 첫 수도이자 미국 북동부 지역에서 뉴욕에 이어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유시민, 반명 깃발 올렸다 … “이 대통령에 앙심 품었나”

“이란전 싸울 가치 없었다”…트럼프 지지율 32%로 역대 최저

공포의 섬 된 제주 … 사흘 새 실종자 4명 잇따라 주검으로

LA한인회-사이버한국외대 MOU…한인사회 교육·학술 교류 확대

“러, ‘검은 8월’ 반복되나…내부 불안에도 자신감 표출” CNN

한국 장금상선 선박, 이란 블랙리스트 올랐다

‘주차시비’ 아마존 배달기사, 71세 노인 폭행 … 충격 영상 공개

“이란 전쟁 총비용 공개하라” 민주, 중간선거 앞 트럼프 압박

LG이노텍, LA서 미 대학 석박사 대상 인재 채용 행사

“태클 중 머리 부딪혀 사망” 16세 풋볼 선수 가족, LAUSD 상대 소송

돈나무 언니, “취업 안 되면 AI와 창업하라”

경찰, 총기 없는 비무장 남성에 20발 총격 살해 … “가방에 손 뻗었다”

美 “이란 경제 생명선 끊겠다…경제적 배제 작전 시작”

중간선거 앞두고 트럼프 손든 미 연방대법원

실시간 랭킹

한인 식당·베이커리 잇따라 떼강도 침입 … LA 일대 식당 노린 범죄 기승

[이사람] 문휘창 사이버한국외대 총장 … “한인 입학생 등록금 50% 장학금”

LA 한인식당들 위생불량 되풀이 … 진솔국밥·활어광장 잇따라 영업정지

주말 새벽 OC 상가 화재 … 한인식당 등 큰 피해

이번 주 남가주 ‘살인 폭염’ 덮친다 … 112도(섭씨 44도) 극한 기온

중간선거 앞두고 ‘국가비상사태’ 선포하나…우려 확산

중간선거 앞두고 트럼프 손든 미 연방대법원

[집중분석]자본주의 등 돌리고 사회주의 거부감 약해져 … 미 청년세대에 무슨 일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