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다음 주 금리 인하 기대 물 건너가나

시장 예상치 어긋나…월간은 0.4% 상승 근원 연 인플레도 3.8% 유지…월간 0.4% 상승

2024년 03월 12일
0
A shopping cart with grocery products in a supermarket By monticellllo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 연간 상승률이 2월에 3.2%로 직전 1월의 3.1%에서 0.1%포인트 상승했다고 12일 미 노동부가 발표했다.

미 CPI 연간 인플레는 2022년 6월 9.1%였다가 1년 뒤인 2023년 6월 3.0%까지 하락했으나 9월 3.7%로 다시 상승했었다.

이후 10월 3.2%, 11월 3.1%, 12월 3.4% 및 올 1월 3.1%를 오르내렸다. 2월의 3.2%는 상승률이 적지만 시장 예상치 3.1%를 웃도는 것이다.

시장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금리 인하가 멀지 않았다”고 최근 발언함에 따라 내주 열리는 공개시장이사회의 정책회동에서 처음으로 기준금리가 인하될 수 있다는 기대가 있었다.

그러나 이날 연 인플레가 무변동 유지 예상을 깨고 상승 반전하면서 내주 금리 인하 가능성은 매우 낮아졌다. 미 연준은 인플레가 8.5%였던 2022년 3월부터 기준금리 인상 행진에 들어가 2023년 7월까지 연속 10차례 포함 총 11번에 걸쳐 총 5.25%포인트를 올렸다.

은행간 하룻밤 대출금리인 기준금리의 타깃 범위가 5.25`%~5.50%에 달해 22년 래 최고치에 이른 것이다. 연준은 이후 올 1월말까지 5차례에 걸쳐 기준금리를 동결시켰다.

연 인플레와 함께 월간 CPI 상승률이 0.4%에 이르렀는데 이것도 예상보다 다소 높았다. 12월과 1월 모두 0.3%였다. 연간 CPI 인플레는 월간 상승률의 12개월 누적치를 의미해 연간 상승폭과 월간 상승폭이 다르다.

한편 변동성이 심한 에너지와 식품 부문을 제외한 근원 CPI 변동률은 월간으로 0.4%, 연간으로 3.8% 각각 상승했다. 월간 상승폭과 연간 상승률 모두 직전월과 같았는데 이 같은 근원 인플레의 무변동도 시장 예상을 벗어나는 ‘인플레 잔재’여서 첫 금리 인하 기대를 깼다.

미 연준은 CPI 아닌 개인소비지출(PCE)물가지수의 근원 연간 변동율을 인플레 지표로 더 주목하고 있다. 그러나 CPI나 PCE 물가지수 통계에서 근원치 2%가 연준의 인플레 목표치라고 할 수 있다. 이 점에서 2월의 CPI 연간 근원인플레 3.8%는 2021년 전반기 이후 최저 수준이지만 아직도 2% 타깃에서 높은 것이다.

2월의 사업체 일자리 순증 규모가 금융위기 회복기 10년 평균치보다 30% 넘게 많은 27만5000개에 달한 사실도 인플레 잔재가 아직 강하다는 것을 말해주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오래 살고 싶다면 근육부터 지켜라”…악력이 알려주는 건강수명

니콜라스 케이지, 31세 연하 일본인 아내와 레드카펫 등장

테슬라, 사이버트럭 시장서 퇴출 생산중단…머스크, ‘사이버캡’에 승부수

I2027년 소득세 구간 상향…부부 공동신고 기본공제 3만3,200달러

램스 수비 핵심 마일스 개럿, 7경기 결장 끝에 복귀 전망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트럼프, 와일스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코스피 5000선 붕괴에 야권 총공세…“정부 억지 부양 허상 드러났다”

법무장관에 ‘성남 라인’ 이용철 지명…대장동 의혹 다시 도마

중간선거 끝나지 않았다…상원·주지사 4곳 승부 미확정, 637표 차 초박빙

백악관 ‘희생양 찾기’…헤그세스 경질설, 와일스·루비오도 책임론

‘공화당 철옹성’ 남부 벨트 무너졌다…텍사스·조지아 민주당 대반란

“기도하고 제자리 뛰면 임신 안 된다?” … 황당 피임법 유행

실시간 랭킹

[단독] ‘여친 강제 낙태’ 한인 육사 생도의 ‘두 얼굴’ … 연인 짓밟고 밖에선 ‘노숙인 봉사 천사’

[단독] 달라도 너무 다른 한인 남매 … 코넬대 동생은 성폭행 혐의, 예일대 누나는 성폭력 예방활동

[촛점] “남의 기사 베껴 내 것처럼” … 한인매체들 무단전재·도용 심각

(4보) 라만, 캐런 배스 꺾고 새 시장 … 뉴욕 이어 LA도 민주사회주의 돌풍

LA 새 시장 라만 시대, 한인타운 무엇이 달라지나 … 대변화 예고

[부음] 김동수 전 OC·SD 평통 회장 별세 … 향년 66세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미국 세관, 한국산 원산지 인정 거부..한국서 만든 김치가 중국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