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성추행시 인종차별 하지 않았다?” 쿠오모 지사 황당 해명 

2021년 08월 05일
0
쿠오모 지사 트위터 동영상 캡처

코로나 팬데믹의 영웅으로 급부상했다 땅밑으로 추락하고 있는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의 해명성 발언이 여론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까지 나서 사퇴를 촉구하고, 주의회 민주당 의원들 조차 탄핵 불사를 다짐하고 있는 가운데 쿠오모는 최근 해명성 성명을 통해 자신의 행동이 친근감의 표시였으며, 자신은 그같은 행동에 인종차별을 두지 않았다고 발언한 것이 주민들의 분노에 기름을 끼얹고 있다. 

지난 3일 쿠오모 지사는 성명을 통해 “나는 성추행을 하지 않았으며 내가 사람들의 뺨에 입맞추거나 포옹하는 건 친근감을 표현하기 위한 행위일 뿐”이라며 “성별이나 인종, 나이에 관계 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같은 행동을 한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주검찰의 입장은 전혀 다르다. 

레티샤 제임스 뉴욕주 검찰총장은 쿠오모의 성추행이 사실로 드러났다고 단정적으로 밝히고 있다. 

주 검찰이 공개한 보고서에는 쿠오모가 정부 여생 도중 여성 직원의 엉덩이를 만졌다는 증언을 포함해 11명의 여성들이 쿠오모로 부터 당한 성추행을 증언했다. 

이번 수사에 참여한 한인 김준현 검사도 “피해자들이 모두 굴욕감과 불편함을 느꼈다”며 성추행은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주 검찰은 쿠오모 지사를 형사 기소하는데도 신중한 입장이다. 민사적 성격이 강하다는 것이 이유다. 

현재 연방 의회 민주당 지도부와 바이든 대통령은 쿠오모의 자신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또, 뉴욕 주 상원의원 55명도 쿠오모의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뉴욕 주의회는 쿠오모가 자신 사퇴를 끝내 거부할 경우, 탄핵절차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박재경 기자>

관련기사 쿠오모, &#8220;키스해도 되겠냐&#8221; 세번째 성희롱 피해자 나와

쿠오모, “키스해도 되겠냐” 세번째 성희롱 피해자 나와

관련기사 ‘국민 영웅&#8217; 서 ‘성추행범&#8217; 쿠오모의 추락

‘국민 영웅’ 서 ‘성추행범’ 쿠오모의 추락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바레인-UAE 등 걸프국 향한 공격 중단

전쟁으로 막아온 네타냐후 재판 재개 … 사기·뇌물·배임

이란 협상단 파키스탄행…전쟁과 평화 갈림길

“의지 탓 아니다” 밤마다 찾아오는 야식본능…범인은 ‘장내세균’

트럼프, 이스라엘에 레바논 공습 중단 요구 …”이란 협상 낙관”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죽어서도 벤츠 타세요”…2억 승용차 통째로 묻어(영상)

[김해원 칼럼 (114)] 나파밸리 최고급 레스토랑도 PAGA 집단소송

LA한국교육원, 미 한인 교수 150명 대상 한국 유학 집중 홍보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같은 미국인데 ” … 인종별 기대수명 15년 격차, 아시아계 가장 높아

앤디 김 상원의원 “트럼프, 최고사령관 부적합…해임돼야”

멜라니아 갑작스런 성명, “엡스타인과 친구 아냐”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실시간 랭킹

한인 업체·한인 우정국 직원, 150만 달러 뇌물거래 … 1,500만 달러 USPS 계약비리 터져

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킴벌리 창고 잿더미

USC, 한인 가족 대상 치매돌봄 프로그램 ‘K-Savvy’ 미 전국 확대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발암물질

“소액 렌트 체납, 퇴거 못시킨다” … LA 카운티, 강제퇴거 기준 대폭강화

“TSA 승객정보 ICE 넘겼다” … 공항서 체포된 이민자만 800여명

“납치인 줄 알았는데”… 30년 전 ‘미제 사건’의 진실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