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1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50도 넘는 폭염일수, 연간 26일..2배 가까이 증가

중동 걸프 지역에 집중됐던 폭염 지역도 유럽·북미로 확대

2021년 09월 15일
0
Photo by Matt Palmer on Unsplash

기온이 50도를 넘어서는 폭염 일수가 1980년대에 비해 2배로 늘어난 것으로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BBC의 분석 결과 나타났다. 또 이 같은 폭염이 나타나는 지역도 점점 더 많은 곳으로 확대되고 있다.

 BBC는 이러한 폭염이 인류의 건강과 삶의 방식에 전례 없는 도전을 제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온이 50도를 넘는 날은 1980년부터 2009년 사이 연간 평균 14일이었지만 2010년부터 2019년 사이에는 연간 평균 26일로 크게 늘었다. 45도를 넘어서는 날은 2010년부터 2019년 사이 연 평균 40일에 달했다.

옥스포드대학 환경변화연구소의 프리데릭 오토 부소장은 “이러한 폭염 일수 증가는 100% 화석연료 사용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화석연료 사용이 초래한 지구 온난화가 극단적인 폭염 일수를 늘리고 있다는 것이다.

폭염은 인간과 자연에 치명적이며, 건물, 도로, 전력 시스템에도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50도를 넘는 폭염은 주로 중동 걸프 지역에서 발생한다. 그러나 올 여름 이탈리아는 48.8도, 캐나다는 49.6도라는 기록적인 폭염을 기록했다. 과학자들은 이에 따라 화석연료 사용을 줄이지 않으면 중동이 아닌 다른 지역들에서도 50도를 넘는 폭염이 발생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옥스포드 대학의 또다른 기후 연구원 시한 리는 “우리가 빨리 행동해 온난화 가스 배출을 빨리 줄일수록 우리의 삶이 나아지겠지만 배기가스 배출이 계속되고 행동이 뒷받침되지 못하면 폭염은 더 심각해지고 더 빈번해질 것이며 비상 대응과 복구도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BBC 분석에 따르면 최근 10년 동안 평균 기온은 1980년부터 2009년까지의 장기 평균에 비해 0.5도 더 높았다. 그러나 지역별로 보면 동유럽, 남아프리카, 브라질은 최고 기온이 1도 이상 상승했고, 북극과 중동 일부 지역은 2도 이상 상승했다.

50도에 미치지 못한다 하더라도 높은 온도와 습도는 인류에 심각한 건강 위협을 초래할 수 있다. 지난해 미국 럿거스 대학이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현재와 같은 지구 온난화가 계속된다면 2100년 전 세계 12억명의 사람들이 폭염 스트레스에 시달릴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헌재 수준의 4배에 달하는 것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그린란드 갈등 금값, 온스당 4800달러 돌파 … 7000달러 전망

한덕수 전 총리 징역 23년 선고 … 법원 “12·3계엄은 내란” 첫 판단

개빈 뉴섬, 트럼프 취임 1주년 맞아 다보스서 거친 비판

“비싸도 살기 좋다” … 캘리포니아 도시들, 삶의 질 ‘전국 선두권’ 싹쓸이

LA 한인타운에 내려앉은 1000개의 빛… ‘진주 실크등’ 특별전 화제

미네소타, 23일 주 전역서 ‘경제 셧다운’…ICE 반대 대규모 시위

혹한 속 방치 요양원 80대 할머니, 크리스마스 이브 사망

트럼프와 측근들, 유럽에 갈수록 노골적 경멸

그린란드 노렸지만…”미국 경제패권 ‘셀 아메리카’로 흔들”

도로 배회 2세 유아, 스쿨버스 기사가 구조 … 부모 집엔 ‘총기,마약’

폐암보다 많아졌다…”소변 개운치 않다면 ‘이것’ 의심을”

“경상도라 거칠어”…신생아 뺨 때린 도우미의 해명

“학교 대신 거리로!” 패사디나서 고교생들 ‘반독재’ 동맹휴업

하이브, 글로벌 팝그룹 탄생기 넷플릭스서 만든다

실시간 랭킹

“공포정치” 트럼프 1년, LA 등 전국 ‘동맹휴업’ 불길 … 오후 2시 일제히 박차고 거리로 나와

[단독] “이름만 관리직, 실제론 오버타임 없는 행원” … LA신한은행 전 직원 집단소송 제기

폐암보다 많아졌다…”소변 개운치 않다면 ‘이것’ 의심을”

“비싸도 살기 좋다” … 캘리포니아 도시들, 삶의 질 ‘전국 선두권’ 싹쓸이

대낮 세탁소 ‘마체테’ 난동 … 정체불명 남성 무차별 공격

한덕수 전 총리 징역 23년 선고 … 법원 “12·3계엄은 내란” 첫 판단

‘반짝 더위’ 가고 비 소식… 주말 기온 뚝, 60도대 급변

LA 한인타운에 내려앉은 1000개의 빛… ‘진주 실크등’ 특별전 화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