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머스크, 트럼프에 ‘시한폭탄’ 돌변 … 엡스타인·탄핵, “내전의 서막”

엡스타인 파일·탄핵 거론… 트럼프에 날아든 '칼날의 이름, 머스크'

2025년 06월 06일
0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의 관계가 완전히 파국을 맞았다. 과거 ‘퍼스트 버디’, ‘정책 파트너’, ‘킹메이커’로 불릴 만큼 긴밀했던 두 사람은 이제 정면충돌 구도 속에서 서로를 제거 대상으로 여기고 있다.

트럼프가 이끄는 공화당 진영과 미국 우선주의 경제 노선에 적극 협조했던 머스크는 최근 감세 법안을 두고 공개 비판에 나서며 등을 돌렸다. 트럼프는 머스크를 “쫓아낸 인물”이라며 폄하했고, 머스크는 트럼프가 미성년자 성범죄 스캔들로 사망한 억만장자 제프리 엡스타인과 연루돼 있다는 의혹까지 암시하며 정치적 핵폭탄을 터뜨렸다.

머스크는 최근 SNS를 통해 “트럼프는 탄핵돼야 하며, JD 밴스로 대체해야 한다”는 발언에 직접 “예스”라고 답했다. 실질적 ‘정적’ 선언이자, 트럼프 정치 생명에 가장 치명적인 위협이 될 수 있는 메시지다. 여기에 더해 ‘엡스타인 파일’을 언급하며 트럼프를 도덕적으로 압박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갈등이 아니라, 머스크가 사실상 트럼프 제거전에 뛰어들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머스크는 공화당 내 최대 후원자급 기업인이자 기술 엘리트의 대표 아이콘이다. 그가 트럼프에게 반기를 든 것은 곧 기득권층 내부 균열을 의미한다.

특히 그가 제안한 ‘새로운 정당 창당’ 여론조사까지 감안하면, 단순한 비판자를 넘어 트럼프가 가장 두려워해야 할 정치적 칼날로 자리잡았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이번 충돌 이후 테슬라 주가는 14% 이상 급락하며 시장도 민감하게 반응했다. 트럼프가 머스크의 기업 보조금과 정부 계약을 거론하며 경제적 보복 가능성을 내비친 가운데, 머스크는 정면승부를 선택했다. 이는 단순한 자존심 싸움이 아니라 미국 보수 진영과 자본 권력의 방향을 두고 벌어지는 새로운 내전의 서막일 수 있다.

KNEWS 취재에 따르면, 머스크 측은 트럼프의 정책 기조에 반대하는 각종 경제 데이터와 내부 자료를 본격적으로 공개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트럼프가 비공식적으로 참여했던 정책 회의에서의 발언 녹취나 관련 문서들이 일부 기자들에게 흘러들어간 정황도 포착됐다.

정치적 파국은 이미 시작됐다. 이제 트럼프에게 있어 머스크는 더 이상 ‘조언자’가 아니다. 머스크는 트럼프의 정치 인생을 끝장낼 수 있는 ‘내부 출신의 칼날’이자, 미국 보수 진영 내부에서 성장한 새로운 권력 도전자다.

<김상목 기자>

관련기사 트럼프-머스크 파국에 미 우주정책 흔들리나…&#8221;계약 끊겠다 vs 즉시 철수

관련기사 트럼프·머스크 파국 … 머스크, &#8220;트럼프 탄핵-엡스타인 파일 위협

관련기사 백악관 나간 머스크, 트럼프 감세법에 &#8220;역겹고 혐오스러워 직격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파병 경고했던 이란 외무장관, 한국에 먼저 전화 걸었다

日 ‘러시아 전승 기념비’에 반발…러 “승전국에 지시해선 안 돼”

“내 차 번호까지 추적한다”…번호판 자동인식기로 이동경로 추적

미 디젤유, 갤런당 6달러 넘어 사상최고가 또 경신

뉴섬, ‘아동 AI·소셜미디어 보호법’ 서명 … 챗봇 자살 위험 대응·부모 통제 강화

올겨울 ‘역대급 엘니뇨’ 온다 … 10-12월 남가주 폭우

WTI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8일째 급등·4개월 만에 최고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 “현금살포 뇌물” 논란

CDC, 전국에 광견병 경보 … “긁히기만 해도 즉시 치료”

한국에 백반집이 사라진다 … 1년새 6000곳 증발

美30년물 국채 금리, 2007년 이후 최고…유가 급등에 연일 상승

시민권자-영주권자만 센서스에 포함 … 캘리포니아 의석수 급감 우려

폭염 속 LA 곳곳 정전, 3천여가구 큰 불편 …주민·상점 피해 확산

실시간 랭킹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이어 100만명 500달러 환급 발표

사상 초유 ‘돈으로 표심 잡기’ … 트럼프 “선거 이기면 전국민 5000달러 지급”

데이팅앱 성폭행 직후 해외도피 … LAX 입국하자 체포

[공화 전대]막 올랐지만 좌석 텅텅…축제 분위기 실종

[화제] “대한항공, 투계용 닭 우회 운송 차단하라” … LA서 ‘퍼플더스카이’ 캠페인

“트럼프, 핵잠 합의 뒤집거나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

고물가에 푸드스탬프 오른다 … 10월부터 4인 가구 최대 1,023달러

[이슈] 너구리·신라면·새우깡 이어 말차 스낵까지 … 캘리포니아서 ‘납 관련 문제’ 잇따라 제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