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5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쌀값 101.7% 급등” … 5월 일본 소비자물가 3.7%↑

2025년 06월 20일
0

일본 식료품점[위키미디어커먼스]
일본 체감경기를 나타내는 2025년 5월 소비자 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3.7% 뛰었다고 닛케이 신문과 지지(時事) 통신 등이 20일 보도했다.

매체는 이날 일본 총무성이 발표한 5월 소비 관련 통계를 인용해 변동이 심한 신선식품을 제외한 CPI(2015년=100)가 111.4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상승률은 4월 3.5%에서 0.2% 포인트 높아져 3개월 연속 가속했다. 2023년 1월 2년4개월 만에 고수준을 나타냈다.

식품 가격 인상 등이 물가를 밀어올렸다. 쌀값 상승폭은 101.7%에 달했다. 인플레율이 중앙은행 물가안정 목표인 2%를 넘은 건 38개월째다.

시장조사 전문 QUICK가 사전 정리한 예상 중앙치는 3.6% 상승인데 실제로는 이를 0.1% 포인트 상회했다.

쌀값 오름폭은 비교 가능한 1971년 1월 이래 최대를 기록했다. 8개월 연속 사상 최대를 경신했다. 쌀값 폭등은 외식과 조리식품에도 파급해 초밥(스시) 가격이 6.3%, 주먹밥은 19.2% 뛰어올랐다.

신석식품을 제외한 식품은 7.7% 올라가 전월 7.0% 상승을 웃돌았다. 품목별로는 초콜릿이 27.1%로 가장 많이 치솟았다. 원자재 가격의 급등으로 가격을 조정한 게 영향을 미쳒다.

음료는 커피원두가 28.2% 뛰었다. 주요 원산국인 브라질이 기후불순으로 출하량이 줄면서 수급이 핍박을 받았다.

신선식품을 포함하는 지수는 111.8로 작년 같은 달에 비해 3.5% 상승했다. 4월 3.6%에서 약간 저하했다.

4월 3.9% 올랐던 신선식품이 5월에는 0.1% 하락으로 크게 반전했다. 4~5월 기후가 좋아 생육을 도우면서 출하량이 늘어났다. 브로콜리와 파 가격도 내렸다.

에너지 가격은 8.1% 올라 전월 9.3% 상승에서 둔화했다. 전기요금이 11.3% 뛰어올랐으나 4월 13.5%에서 감속했다. 도시가스료는 6.3% 상승해 4월 4.7%에서 확대했다. 정부의 전기가스 보조가 끝남에 따라 가격이 오른 게 주된 요인이다.

대상 522개 품목 중 421개는 가격이 오르고 64개가 하락했다. 37개는 보합이다. 4월은 상승이 416개, 하락이 70개였다.

신선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지수는 작년 같은 달보다 3.3% 올랐다. 2개월 연속 3%를 이어갔다. 시장 예상은 3.2% 상승이다.

관련기사 쌀값 폭등 일본, 한국산 쌀 수입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민주당 지지율, 국힘에 역전당해 … 여권 갈등 양상

[촛점] 김민석·조국 ‘코끼리 논쟁’ … 탄핵 프레임 놓고 충돌

“레임덕 급행열차 멈출 수 있을까” … 18일 대국민 기자회견 예고

LA 셰리프국 내부 ‘갱단’ 실태 규명 착수…수십 년 의혹 수면 위로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22일 ‘2026 추석 큰 잔치’ 개최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거부에 뒤끝… “파병거부 국가들 배상해야”

불길 속 요양원 뛰어든 경찰 … 글렌데일 화재 ‘대참사’ 막았다

민주당 잠룡 뉴섬 “해리스 2028 대선 나오면 불출마”

라하브라 하이츠 ‘팔로스 산불’ 주택 덮쳐…2채 전소·2명 부상

美 10년물 국채금리 ‘심리적 저항선’ 5% 돌파

맥라렌 두 동강 나 불길 … 유명 카 인플루언서·22세 여성 참변

뉴욕증시, AI속도조절론에 기술주 급락…나스닥 0.56%↓

‘AI 빚투’ 오라클, 2만1000명 이어 추가 감원

[분석] 오픈AI·앤트로픽, 이제 “AI 늦추자” … 갑자기 왜?

실시간 랭킹

[이런일도] “LA 식당 자리 보러 갔다가 7만 달러 털렸다”

[11월 선거] 한인 연방의원 역대 최대 5명 탄생 기대 … 영 김 ‘경합’·댄 고 ‘우세’·데이브 민 재선 유력

‘원초적 본능’ 샤론 스톤, 어느덧 68세… 자신의 성생활 솔직 고백

착륙하자 눈앞에 ‘거대 더스트 데빌’ … 남가주 사막 아찔한 순간

[라이프] 스마트폰 끊고 ‘덤폰’에 열광 … 미 청년 세대, “하루종일 스크롤 이제 그만”

긴 여름 저녁 끝 … LA, 이번 주부터 7시 이후 일몰 사라진다

법원, 트럼프 행정부 학생비자 4년 제한 시행 제동

[D-50]’민주당 하원 탈환’ 68% … 민주,”트럼프 탄핵 배제 안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