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쌀값 101.7% 급등” … 5월 일본 소비자물가 3.7%↑

2025년 06월 20일
0

일본 식료품점[위키미디어커먼스]
일본 체감경기를 나타내는 2025년 5월 소비자 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3.7% 뛰었다고 닛케이 신문과 지지(時事) 통신 등이 20일 보도했다.

매체는 이날 일본 총무성이 발표한 5월 소비 관련 통계를 인용해 변동이 심한 신선식품을 제외한 CPI(2015년=100)가 111.4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상승률은 4월 3.5%에서 0.2% 포인트 높아져 3개월 연속 가속했다. 2023년 1월 2년4개월 만에 고수준을 나타냈다.

식품 가격 인상 등이 물가를 밀어올렸다. 쌀값 상승폭은 101.7%에 달했다. 인플레율이 중앙은행 물가안정 목표인 2%를 넘은 건 38개월째다.

시장조사 전문 QUICK가 사전 정리한 예상 중앙치는 3.6% 상승인데 실제로는 이를 0.1% 포인트 상회했다.

쌀값 오름폭은 비교 가능한 1971년 1월 이래 최대를 기록했다. 8개월 연속 사상 최대를 경신했다. 쌀값 폭등은 외식과 조리식품에도 파급해 초밥(스시) 가격이 6.3%, 주먹밥은 19.2% 뛰어올랐다.

신석식품을 제외한 식품은 7.7% 올라가 전월 7.0% 상승을 웃돌았다. 품목별로는 초콜릿이 27.1%로 가장 많이 치솟았다. 원자재 가격의 급등으로 가격을 조정한 게 영향을 미쳒다.

음료는 커피원두가 28.2% 뛰었다. 주요 원산국인 브라질이 기후불순으로 출하량이 줄면서 수급이 핍박을 받았다.

신선식품을 포함하는 지수는 111.8로 작년 같은 달에 비해 3.5% 상승했다. 4월 3.6%에서 약간 저하했다.

4월 3.9% 올랐던 신선식품이 5월에는 0.1% 하락으로 크게 반전했다. 4~5월 기후가 좋아 생육을 도우면서 출하량이 늘어났다. 브로콜리와 파 가격도 내렸다.

에너지 가격은 8.1% 올라 전월 9.3% 상승에서 둔화했다. 전기요금이 11.3% 뛰어올랐으나 4월 13.5%에서 감속했다. 도시가스료는 6.3% 상승해 4월 4.7%에서 확대했다. 정부의 전기가스 보조가 끝남에 따라 가격이 오른 게 주된 요인이다.

대상 522개 품목 중 421개는 가격이 오르고 64개가 하락했다. 37개는 보합이다. 4월은 상승이 416개, 하락이 70개였다.

신선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지수는 작년 같은 달보다 3.3% 올랐다. 2개월 연속 3%를 이어갔다. 시장 예상은 3.2% 상승이다.

관련기사 쌀값 폭등 일본, 한국산 쌀 수입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김어준-이재명 파열음 … 김어준 방송, “공소취소 거래설”제기

IRGC “전쟁 끝내는 건 이란…공격하면 석유 1리터도 수출 안해”

이란 외무 “미 공습대응해 놀라운 것들 준비했다” … “미국 역대급 실수될 것”

WP “주한미군, 사드·패트리엇 한국서 빼냈다”

전쟁 11일째…트럼프 “곧 끝날 것” vs 이란 “우리가 결정”

“문제는 유가야, 이 바보야!”…공화당, 중간선거 위기경보 비상

미국판 버닝썬 알렉산더 부동산 삼형제, 약물투여 여성 11명 유린

유가 110달러의 경고…중동전쟁에 다시 드러난 ‘석유의 힘’

UC 샌디에고팀 “코로나, 중국 실험실 유출 아니었다”

LA 셀럽들 자택 ‘연쇄 절도’ 비상 … 레이첼 조 마저 털렸다

‘약국 사막’ LA에 단비 … USC, 커뮤니티 웰니스 센터 개소

그로서리 아웃렛, 실적부진 캘리포니아 9개 매장 전격 폐쇄

트럼프 “이란전 거의 끝났다…모즈타바 선출 큰 실수”

트럼프, 이란전쟁 종식 시사 … 국제유가 80달러선 급락

실시간 랭킹

“교회자금 횡령·자금세탁”… 남가주 카톨릭 주교, 해외 도피하다 공항서 체포

[특집] 미국인 53%, “우리 국민 도덕성 나쁘다” … 가장 큰 도덕적 비난은 ‘불륜’

오염된 물티슈에 박테리아 감염, 6명 사망

“잠든 주인 얼굴 치며 깨웠다”…화재 알리고 숨진 반려묘

트럼프, 전사자 시신 인도식에 ‘야구모자’ 착용 …”무례해

“집 안에 리한나 있었는데”… 베벌리힐스 자택에 여성이 총기난사

“딩고 떼에 쫓기다 바다로” … 19세 여행객 익사

트럼프 “이란전 거의 끝났다…모즈타바 선출 큰 실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