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혼 이시영, 둘째 임신 “전남편 동의없이 배아 이식”

2025년 07월 07일
0
배우 이시영이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ENA 새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이시영(43)이 둘째를 임신했다. 요식업 사업가 조승현(52)씨와 이혼을 발표한 지 4개월 만이다. 배아 폐기를 앞두고 이식에 성공, 홀로 출산할 예정이다.

이시영은 8일 인스타그램에 “현재 임신 중”이라며 “결혼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 아기를 준비했다. 막상 수정된 배아를 이식 받지 않은 채 긴 시간이 흘렀고, 이혼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오가게 됐다. 모든 법적 관계가 정리되어 갈 즈음, 공교롭게도 배아 냉동 보관 5년 만료 시기가 다가오면서 선택을 해야 하는 시간이 왔자. 폐기 시점을 앞두고 이식받는 결정을 내렸다. 상대방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내가 내린 결정의 무게는 온전히 안고 가려 한다”고 밝혔다.

“8년 전 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인 (아들) 정윤이를 가졌을 때 결혼 전이었고, 드라마 촬영도 하고 있었다. 한 해 한 해를 지켜볼 때마다, 잠시라도 불안하고 부정적인 마음으로 보낸 시간을 후회하고 자책했다. 나는 늘 아이를 바라왔고, 정윤이를 통해 느꼈던 후회를 다시는 반복하고 싶지 않았다. 내 손으로 보관 기간이 다 되어 가는 배아를 도저히 폐기할 수 없었다. 쉽지 않았던 결혼생활 속 버틸 수 있었던 건 단 하나, 천사 같은 아이가 있었기 때문이다. 엄마라고 불리는 이 삶이 마치 내 존재의 이유라고 느끼게 해 주는, 기적 같은 아이가 있었다.”

이시영은 “앞으로 수많은 어려움이 생길 수도 있다. 여러 가지 경우의 수 고민도 있었지만, 모든 것을 감안하더라도 지금 내 선택이 더 가치 있는 일이라 믿고 싶다”며 “돌아보면 내 인생에 있어 가장 소중한 건 언제나 아이였다. 불완전한 나의 삶을 채워 주고, 없던 힘조차 생기게 해주는 기적 같은 시간을 통해 내 인생이 비로소 조금씩 채워지는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나에게 와 준 새 생명에게 감사한 마음 뿐이다. 그 어느 때보다 평안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앞으로 나에게 주는 질책이나 조언은 얼마든지 겸손한 마음으로 감사히 받아들이겠다. 아직도 많이 부족한 나에게 다시 한 번 찾아와 준 아기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혼자서도 부족함이 없도록 깊은 책임감으로 앞으로 삶을 성실히 살아가겠다”고 했다.

이시영은 3월 조씨와 이혼을 발표했다. 2017년 9월 결혼한 지 8년 만이며, 아들 정윤을 뒀다. 올해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상호 원만하게 합의해 이혼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했다.

2008년 드람 ‘도시괴담 데자뷰’ 시즌3로 데뷔했다. ‘꽃보다 남자'(2009)와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로 이름을 알렸다. 넷플릭스 ‘스위트홈’ 시즌1~3(2020~2024), 예능 ‘좀비버스’ 시즌1·2(2023~2024) 등에서 활약했다. ENA 월화극 ‘살롱 드 홈즈’에 출연 중이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네타냐후, 선거불복 .. “선거 도둑맞았다” 부정선거 주장

네타냐후 과반 실패, 아랍계 정당이 정권 향방 쥐었다

광주 미군시설 이전 협정 막바지…위성락 “미국 알박기 없다”

“하루 6,000명 급식했다” 사기청구 … 실제는 40명, 징역 30년

젠슨 황 술자리 중국 여성 정체는 … “중국 스파이”

구글 ‘알파벳 쇼크’…주가 12% 폭락, 시총 5,000억 달러 증발

“내게만 더 비싸게 판다?”…월마트·델타항공 등 9개 기업 가격차별 조사

IRS, 세금신고 누락 1,470만 건 포착…미신고자 추적 중

“한국분들 사랑합니다”…日 카페 화장실 손편지 사연

‘스타트렉’ 패트릭 스튜어트 별세…향년 86세

(2보) “한국인의 아버지 떠났다” … 최불암 별세, 67년 연기 인생 위대한 유산

올해 추수감사절·크리스마스 시즌 항공료 10년 만에 최고치 폭등

모기지 금리 7.24%로 하락…집값 여전히 높고 매물도 부족

(1보)’국민 아버지’ 최불암 별세 … 수사반장·전원일기 남기고 떠났다

실시간 랭킹

[황당] 72세 한인 여성의 기막힌 성매매 수법

“23년간 매일 4번씩”…NBA 전설 피펜 전 부인 사생활 폭로

[단독] “중계권료 못내겠다” 버티던 중앙일보, 매각 앞두고 결국 LPGA 합의 수순

[단독] 쫓겨난 한인 라멘체인 요시하루 전 CEO, 아내와 함께 피소

(1보)’국민 아버지’ 최불암 별세 … 수사반장·전원일기 남기고 떠났다

‘한인 학생 다수’ 크레센타밸리 하이 직원 체포 … 무슨 일 있었나

어바인 쇼핑몰에 좀비 떼 출몰? … SNS 60만회 발칵

이재명 아들 이동호의 부인 누구길래 .. 14일 삼청각서 결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