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중고시장서 산 28만원 짜리 그림…알고 보니 살바도르 달리의 진품

2025년 07월 31일
0
살바도르 달리의 작품 ‘베키오 술타노(Vecchio Sultano)’ (사진=셰핀스)

영국의 한 주택에서 진행한 중고 물품 처분 판매에서 단 150파운드(약 28만원)에 구입한 그림이 스페인 초현실주의 대가 살바도르 달리가 그린 진품인 것으로 감정돼 최대 3만 파운드(약 5522만원)의 가치를 인정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29일(현지 시간) 영국 인디펜던트 등 외신들에 따르면 2023년 익명의 미술상은 케임브리지의 한 주택에서 진행한 중고 물품 처분 판매에서 혼합 재료로 이뤄진 달리의 작품을 구매했다.

이 미술상은 이후 이 그림이 1990년대에 소더비 경매에 출품된 적이 있는 달리의 ‘베키오 술타노(Vecchio Sultano)’라는 작품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 한다.

이 작품은 10월23일 경매업체 셰핀스(Cheffins)를 통해 경매에 부쳐질 예정이다.

해당 작품은 달리 전문가 니콜라 데샤른의 인증을 통해 진품으로 확인됐으며, 경매 전 추정가는 2~3만 파운드다.

셰핀스 소속 경매사 가브리엘 다우니는 “작가 표기가 사라지는 경우는 현대 미술계에서 꽤 드문 일”이라며 “이번 발견은 의미 있는 재발견”이라고 말했다.

이어 “달리의 작품은 보통 매우 강렬한 스타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이 그림은 수채화 작업 시기의 또 다른 면모를 보여주는 이례적인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미술상은 이 작품을 구입할 당시 이 작품의 가치를 어느정도 파악한 것으로 보인다.

다우니는 “중고 물품 정리 세일에서 이 그림을 알아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판매자의 상당한 미술 지식이 입증된다”고 덧붙였다.

해당 작품은 수채화 물감과 펠트펜으로 제작됐으며, 크기는 가로 38㎝, 세로 29㎝다.

이 작품은 ‘아라비안 나이트’의 한 장면을 묘사한 것으로, 달리가 중동 민화 시리즈 500점을 제작하려 했던 프로젝트의 일부다. 이 프로젝트는 이탈리아의 부호 알바레토 부부의 의뢰로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우니는 “하지만 이 프로젝트는 중도에 중단됐고, 달리는 당초 계획한 500점 중 100점만 완성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중 절반인 50점은 출판사 리촐리에 남겨졌으나 훼손되거나 분실됐고, 나머지 50점은 알바레토 부부가 보관하다 이후 달리의 대녀(종교적 후견을 약속받은 여자)인 딸 크리스티나에게 상속됐다”고 덧붙였다.

크리스티나가 받은 50점은 2016년 출판사 폴리오 소사이어티에서 미술 서적으로 출판됐다.

다우니는 “이번에 발견된 작품은 리촐리가 보관하다가 분실한 50점 중 하나일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말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공연 리뷰] ‘엄마’로 돌아온 세 배우… ‘Mama, I’m a Big Girl Now!’

‘삼쏘’에 치킨·칼국수·삼계탕까지…젠슨 황의 ‘K-푸드 로드’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검은 머리는 원형 탈모, 빨간 머리는 피부암 잘 걸린다

트럼프·네타냐후 갈등 속…美, 대이스라엘 방첩 경보 최고 단계

워시 연준의장 첫 시험대…시장은 금리인상 베팅, 트럼프는 인하압박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50대 한인 남매, 섬뜩한 살인계획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 하려 했다”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졸업식 인파 몰린 패사디나 한복판 마운틴 라이온 출몰, 주민대피령

[이민] “워크퍼밋 최선을 다해 거부한다” … 취업허가 대폭 제한

“나 다녀감, 러브 러브 러브”…젠슨 황, ‘쏘맥 회동’ 테이블 사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