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英 존슨 “기후변화-생물다양성은 동전의 양면…숲 보호·복원해야”

2021년 11월 02일
0
1일(현지시간) 영국 글래스고 SEC에서 열린 제26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의장국 프로그램 행동과 연대에서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발언하고 있다. 2021.11.02. bluesoda@newsis.com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2일(현지시간)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biodiversity)은 동전의 양면”이라며 “숲을 보호하는 것 뿐만 아니라 숲이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존슨 총리는 이날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린 제26차 유엔기구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2일차 산림 보호 관련 세션 연설에서 이 같이 말했다.

발언록에 따르면 그는 “기후변화에 대처하지 않으면 서식지와 종의 파괴적인 손실에도 대응할 수 없다”며 “자연 환경을 보호하지 않고 원주민 권리를 존중하지 않는다면 기후변화에도 대처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지금 당장 행동하고, 자연의 정복자로서의 인류 역할을 끝내며, 대신 자연의 보호자가 되는 것이 COP26 주최국으로서의 영국 포부의 핵심”이라며 “이 임무를 완수하는 데 있어 숲의 파괴적인 손실을 막는 것보다 더 시급한 일은 없다”고 피력했다.

존슨 총리는 100개가 넘는 국가들이 삼림 벌채를 2030년까지 중단하기로 합의한 사실도 환영했다.

그는 “전 세계 삼림 85% 이상을 책임지고 있는 105개국이 2030년까지 삼림 벌채와 토지 황폐화를 막고 되돌리기 위해 협력하겠다는 획기적인 약속을 했다”며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지도자들이 우리들의 숲을 보호하기 위해 서명했다”고 반겼다.

특히 온대·열림 우림 국가와 중국, 러시아, 브라질 등 세계에서 가장 큰 삼림 지대를 갖고 있는 국가들이 이에 동참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 “열대 삼림 벌채의 80%가 글로벌 농산물 무역에 의해 발생한다. 이에 영국과 인도네시아는 상품 생산국 및 소비국을 모아 경제 성장과 함께 삼림 훼손을 줄일 수 있는 지속가능한 무역을 위한 로드맵에 합의했다”며 “전 세계 무역의 약 4분의 3을 차지하는 28개국이 이에 합의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서아프리카 코코아 농업인들은 그들의 숲을 보호하는 대가로 그들의 상품에 대해 더 좋고 공정한 가격을 받아야 한다. 국제 무역 표준을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전환하는 생산자에게 보상해야 한다”며 “새로운 기술의 도움으로 공급망은 훨씬 더 투명해질 수 있고 소비자들은 죄책감 없는 초콜릿을 즐길 수 있다”고 역설했다.

이와 함께 삼림 보호 및 복원을 위해 190억 달러(약 22조3200억원) 이상의 공공 및 민간 기금을 조성하기로 한 사실도 소개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유재석 혼낸다던 양상국, 유재석에게 혼쭐 나고 사과

‘중국 조공질서’ 부활하나 … 달리오의 경고 “세계는 미국 아닌 중국 중심 재편 중”

삼성전자 최대노조서 4천명 탈퇴 … ‘과반노조’ 지위 무너지나

‘8시간 풀타임 근무’ 휴머노이드 등장…물류업계 ‘술렁'(영상)

“AI 돈잔치의 그늘”…외신이 본 삼성파업의 본질

이란의 사이버 대미 복수전 파상공세 … 미 주유소 집단해킹

靑, 블룸버그에 공식 항의 서한…사과 요구까지

靑 블룸버그 보도에 항의 “외신에 망신 자초”…”가짜뉴스 칼춤”

칸 심사위원장 박찬욱 “한국영화에 점수 더 주지 않아”

손흥민 4번째 도전·이기혁 깜짝 발탁…홍명보호 최종 26명 발표

[석승환의 MLB]6연승의 기억, 그리고 0의 밤 — 에인절스, 다저스에 완봉패

이재용 회장 ‘직접 등판’ … 대화 물꼬 텄다

트럼프 입장 선회 … “보장만 있으면 이란 20년 농축중단에 동의”

남부 주 흑인들, 공화당 선거구 개편 항의 대규모 시위

실시간 랭킹

영주권 취득과정 ‘현미경 검증’ 착수 … DHS전담조직 영주권 재심사 돌입, 이미 50명 추방

남가주 최대 LGBTQ+ 페스티벌, 개막 직전 전격 취소 …상권 큰 혼란

이재용 회장 ‘직접 등판’ … 대화 물꼬 텄다

트럼프 에어포스원 탑승 전, 중국 선물 모두 버렸다

한인타운 코앞 ‘마약 소굴’ 맥아더 파크 … “펜타닐·현금 쏟아졌다”

“AI 돈잔치의 그늘”…외신이 본 삼성파업의 본질

靑 블룸버그 보도에 항의 “외신에 망신 자초”…”가짜뉴스 칼춤”

신혼여행 중 혼수상태 빠진 미 간호사…기적처럼 의식 회복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