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2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케네디가의 비극, 다시 현실로…외손녀 시한부 판정

2025년 11월 24일
0

TATIANA SCHLOSSBERG
@TATIANASCH41881

케네디가의 저주’가 다시 이어지고 있다.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의 외손녀 타티아나 슐로스버그(35)가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으로 시한부 1년 판정을 받았다.

24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슐로스버그는 자신의 에세이에서 본인이 둘째 출산 직후 암 진단을 받았으며, 담당 의사로부터 “앞으로 1년 정도 살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진단 결과는 노년층에서 주로 나타나는 희귀 돌연변이를 동반한 AML이었다.

그는 지난 18개월 동안 항암치료, 수혈, 두 차례 골수 이식을 받았으며 올해 1월에는 CAR-T 면역치료 임상시험에도 참여했지만, 최근 의료진으로부터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설명을 들었다.

슐로스버그는 에세이에서 사촌이자 보건복지부 장관인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RFK Jr.)의 정책을 공개 비판하기도 했다.

그는 “연구자들이 환자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동안,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는 암 치료에도 활용될 수 있는 mRNA 백신 연구 예산 5억 달러를 삭감했다”며 “그 결정은 나 같은 환자들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준다”고 지적했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슐로스버그’는 ‘캐롤라인 케네디’와 ‘에드윈 슐로스버그’ 사이 삼 남매 중 둘째로, 예일대와 옥스퍼드대를 거쳐 뉴욕타임스 기자로 활동했다.

케네디가에는 그동안 암살·사고·질병이 잇따르며 ‘케네디가의 저주’라는 말이 붙었다.

1963년엔 JFK가 암살됐고, 불과 몇 년 뒤 그의 동생 로버트 F. 케네디도 저격으로 사망했다. 이후 JFK의 부인 재키, 아들 존 F. 케네디 주니어까지 잇달아 세상을 떠났다.

슐로스버그는 “아이들이 자라면서 나를 기억하지 못할까 두렵다”며 “가족에게 또 다른 비극을 안겼지만 내가 막을 수 있는 것이 없다”고 적었다.

한편 남동생 잭 슐로스버그는 뉴욕 12선거구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하며 정치권에 발을 들였다. 최근 그는 누나의 병세 공개 직후 삭발 사진을 올리고 “병과 싸우는 가족을 응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화재 시신 3구 추가 수습…실종자 14명 전원 사망

“성범죄 장경태 의원직 제명해야…민주당 협조하라”

이란 “미국-이스라엘, 나탄즈 핵시설 또 공격…방사능 누출 없어”

이란 반격에 중동 미군기지 초토화…”2주간 1.2조 피해”

“감튀 양 줄어든거 아냐?”…파이브가이즈, 종이봉투 전환에 ‘부글부글’

깁스 투혼 RM, 광화문 ‘아리랑’ 울린다[BTS 컴백]

“한국 역사까지 배웠다”…BTS 광화문 공연에 몰린 세계 팬들[BTS 컴백]

BTS·오징어게임 다음은 K-게임’?…NYT 극찬한 ‘붉은사막’

“아로나민, 브랜드파워 13년 연속 1위에 올라”

‘액션 전설’ 척 노리스, 별세 …텍사스 레인저, 델타포스 등 출연

필드 위에서 축구공 자유자재…KAIST 휴머노이드 ‘화제’

“법원·정부 사칭 문자 급증”…미납 벌금·통행료 요구 신종 피싱 주의

불체자 7만명 미국 떠났다 … 2600달러-항공권 받고 떠나는 ‘자진출국’ 확산

“시민권도 박탈”…코로나 지원금 380만달러 사기범의 최후

실시간 랭킹

불체자 7만명 미국 떠났다 … 2600달러-항공권 받고 떠나는 ‘자진출국’ 확산

“시민권도 박탈”…코로나 지원금 380만달러 사기범의 최후

[화제] “조용한 동네가 술판 됐다”…양조장 이전 후 주민들 반발 확산

“새벽기도 귀가길 참변, 눈물 속 마지막 배웅”…이금순 할머니 장례식

[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화제] 오스카 무대 울린 헌트릭스 판소리창 … 주인공은 한인 로렌 한씨

질주하던 전동바이크에 ‘급브레이크’ … LA카운티 대대적 단속

“휠체어 타고 탑승하더니 내려선 멀쩡” … ‘탑승교의 예수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