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케네디가의 비극, 다시 현실로…외손녀 시한부 판정

2025년 11월 24일
0

TATIANA SCHLOSSBERG
@TATIANASCH41881

케네디가의 저주’가 다시 이어지고 있다.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의 외손녀 타티아나 슐로스버그(35)가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으로 시한부 1년 판정을 받았다.

24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슐로스버그는 자신의 에세이에서 본인이 둘째 출산 직후 암 진단을 받았으며, 담당 의사로부터 “앞으로 1년 정도 살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진단 결과는 노년층에서 주로 나타나는 희귀 돌연변이를 동반한 AML이었다.

그는 지난 18개월 동안 항암치료, 수혈, 두 차례 골수 이식을 받았으며 올해 1월에는 CAR-T 면역치료 임상시험에도 참여했지만, 최근 의료진으로부터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설명을 들었다.

슐로스버그는 에세이에서 사촌이자 보건복지부 장관인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RFK Jr.)의 정책을 공개 비판하기도 했다.

그는 “연구자들이 환자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동안,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는 암 치료에도 활용될 수 있는 mRNA 백신 연구 예산 5억 달러를 삭감했다”며 “그 결정은 나 같은 환자들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준다”고 지적했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슐로스버그’는 ‘캐롤라인 케네디’와 ‘에드윈 슐로스버그’ 사이 삼 남매 중 둘째로, 예일대와 옥스퍼드대를 거쳐 뉴욕타임스 기자로 활동했다.

케네디가에는 그동안 암살·사고·질병이 잇따르며 ‘케네디가의 저주’라는 말이 붙었다.

1963년엔 JFK가 암살됐고, 불과 몇 년 뒤 그의 동생 로버트 F. 케네디도 저격으로 사망했다. 이후 JFK의 부인 재키, 아들 존 F. 케네디 주니어까지 잇달아 세상을 떠났다.

슐로스버그는 “아이들이 자라면서 나를 기억하지 못할까 두렵다”며 “가족에게 또 다른 비극을 안겼지만 내가 막을 수 있는 것이 없다”고 적었다.

한편 남동생 잭 슐로스버그는 뉴욕 12선거구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하며 정치권에 발을 들였다. 최근 그는 누나의 병세 공개 직후 삭발 사진을 올리고 “병과 싸우는 가족을 응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한주 내로 휴전연장·호르무즈 개방 합의할 것”

“비트코인 절대 안 판다”던 스트래티지, 3년 만에 첫 매도

유가 6% 급등에도 AI 랠리…뉴욕증시 또 최고

AI 훈풍 탄 삼성家…한국 부호 순위 1~4위 싹쓸이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 …5명 사망, 불길 진화

‘이재명 소년원’ 허위 조작 유포 한인 모스탄 출국정지 요청

“이란, 지하 미사일기지 입구 69곳 중 50곳 복구”

이란인 3분의 2 “국제적 자부심 느껴”…59% “전쟁서 승리했다”

연방 변호사 1만명 퇴사…트럼프 “좋아, 급진 좌파 청소된 것”

“목적지는 헬(Hel)”…폴란드 ‘지옥행 666번 버스’ 부활

혼자 밥 먹어도, 한입 베어도 ‘찰칵’…미 학교 번진 ‘점심사진 괴롭힘’

6타수 5안타 불방망이 …”이게 바로 이정후”

‘군체’ 2주차 주말 100만명 육박…400만명 가시권

‘MC몽과 동업’ 차가원, “내가 입 열면 엔터판 뒤집어져”

실시간 랭킹

(3보) “성매매 수익으로 215만달러 주택 샀나”…기업형 성매매 업소 한인부부 사건

‘주 20시간 근로 증명’ 못하면 푸드스탬프 끊긴다 … 6월 1일 부터 새 근로 의무규정 적용

칼스주니어 대형점주 파산… 남가주 매장 10곳 폐점, 49곳 매각

“미국내 영주권 신청 전면차단 아니다” … 이민자들 한숨 돌려

‘이재명 소년원’ 허위 조작 유포 한인 모스탄 출국정지 요청

트럼프, 아마존 팔고 스시식당 주식 샀다 … 일본계 회전초밥 체인

(1보) “하루 20명 상대했다” 한인 부부 운영, 성매매 업소 9곳 적발 …120만달러·명품 무더기 압수

미 동부 대낮 강력한 폭음 …직경 1m 운석 보스턴 근처 낙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