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화제] “추수감사절 식탁 주인공 따로 있다” … 각 주별로 다른 선호 메뉴 1위는?

캠벨 ‘State of the Sides’ 조사, 미국인 63% “칠면조보다 사이드 메뉴 선호”… 캘리포니아는 스터핑·플로리다는 맥앤치즈 선택

2025년 11월 25일
0
추수감사절 터키 요리 드레싱. Adobe Stock

캠벨(Campbell’s)의 조사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가정에서는 추수감사절에 칠면조가 항상 주인공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 회사 캠벨은 추수감사절 사이드 메뉴와 레시피 트렌드를 분석한 네 번째 ‘State of the Sides’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조사는 주 별로 가장 인기 있는 추수감사절 사이드 메뉴도 순위로 매겼다.

캘리포니아에서는 스터핑(일부는 드레싱이라고도 부름)이 1위를 차지했다. 전국적으로도 대다수의 주가 스터핑을 최고의 추수감사절 사이드 메뉴로 꼽으며 캘리포니아와 의견을 같이했다. 지난해 캘리포니아 주민들은 으깬 감자를 최고 사이드 메뉴로 생각했었다.

플로리다와 뉴욕은 맥앤치즈를 가장 좋아한다고 답했으며, 워싱턴·유타·뉴멕시코·인디애나·아이오와는 으깬 감자를 최고 메뉴로 선택했다.

캠벨이 발표한 전국 인기 사이드 메뉴 상위 5개는 다음과 같다.

  1. 스터핑/드레싱
  2. 으깬 감자
  3. 고구마
  4. 맥앤치즈
  5. 그린빈 캐서롤
추수감사절 사이드 디쉬. Adobe Stock

조사에서는 추수감사절 메뉴에서 칠면조보다 사이드 메뉴를 선호하는 미국인이 6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4년의 56%에서 증가한 수치다.

맥앤치즈는 꾸준히 사랑받는 메뉴로, 미국인의 거의 절반이 “모든 명절 식사에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고 답했다.

전체적으로 미국인의 약 47%는 칠면조 없이 사이드 메뉴만으로 가득 찬 접시를 더 선호한다고 밝혔다.

그 만큼 퍽퍽하고 질긴 칠면조에 대한 선호도가 크게 떨어진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일부 셰프를 칠면조를 가정에서 너무 오래 굽기 때문에 퍽퍽해 진다고 조언한다. 일부 가정에서는 칠면조를 주문해 추수감사절 식탁을 장식하지만 상당수 가정이 추수감사절 이후 남은 칠면조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일부 가정에서는 한 동안 칠면조 샐러드를 먹는 달 이라며 11월을 표현하기도 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공연 리뷰] ‘엄마’로 돌아온 세 배우… ‘Mama, I’m a Big Girl Now!’

‘삼쏘’에 치킨·칼국수·삼계탕까지…젠슨 황의 ‘K-푸드 로드’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검은 머리는 원형 탈모, 빨간 머리는 피부암 잘 걸린다

트럼프·네타냐후 갈등 속…美, 대이스라엘 방첩 경보 최고 단계

워시 연준의장 첫 시험대…시장은 금리인상 베팅, 트럼프는 인하압박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50대 한인 남매, 섬뜩한 살인계획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 하려 했다”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졸업식 인파 몰린 패사디나 한복판 마운틴 라이온 출몰, 주민대피령

[이민] “워크퍼밋 최선을 다해 거부한다” … 취업허가 대폭 제한

“나 다녀감, 러브 러브 러브”…젠슨 황, ‘쏘맥 회동’ 테이블 사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