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비트코인 두 배 뛴다”…JP모건, 내년 17만 달러 간다

2025년 12월 09일
0
pixabay

지난달 6일(현지시각) 글로벌 투자은행 JP모건은 내년 비트코인 가격이 두 배 이상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수 있다고 예측했다.

특히 발표된 보고서는 금리 전망의 불확실성으로 주식시장이 위축될 경우 비트코인으로 자금이 이동할 가능성이 커진다는 분석을 내놨다.

JP모건은 해당 보고서에서 비트코인이 향후 6개월에서 12개월 사이 약 84%가 상승해 17만달러(약 2억5000만원)에 이를 수 있다고 제시했다.

이 같은 추정치는 JP모건이 활용하는 ‘변동성 조정 비트코인-금 비교 지표’를 기반으로 산출된 것이다.

보고서를 작성한 니콜라오스 파니이르초글루 애널리스트는 “변동성 조정 기준으로 금과 비교한 비트코인의 이론가는 17만달러 수준”이라며 “향후 6~12개월 동안 비트코인이 크게 상승할 여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과거 미국 증시가 관세 우려로 급락했던 시기에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로 자금을 이동시킨 사례를 언급하며, 내년에도 비슷한 흐름이 반복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최근 비트코인은 위험자산 회피 심리, 금리 전망 불확실성 등으로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 비트코인을 최대 규모로 보유한 기업인 ‘마이크로스트래티지(MicroStrategy)’에 대한 우려도 불거졌다. 비트코인 가격 급락과 자사 주가 강세로 인해 회사가 보유 일부 물량을 매도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JP모건은 단기적으로 비트코인 가격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매도 여부와 MSCI 지수 잔류 여부를 꼽았다.

월가에서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주요 주가지수에서 제외될 경우 최대 28억달러(약 4조1170억원) 규모의 자금이 빠져나갈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오고 있다.

반면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내년 1월 MSCI 주요 지수에 잔류한다면 비트코인 가격은 급락 전 수준을 회복하고, 나아가 사상 최고치를 새로 쓸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 JP모건의 분석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멕시코 국경 장벽 2000㎞ 추가 건설 착수” NYT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전통 장단에 재즈·비트박스 … ‘4인놀이 X’ 관객 홀렸다

[석승환의 MLB] 해고통보 온 날, “너답게 던져라” …코리안 헤리티지 나이트

“살인 사건 난 줄…공포영화 같다” … ‘비명 소음’에 주민들 폭발

“한인 2세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경선 패배”

USDA 검사 없이 유통된 아르헨티나산 소고기 3만 파운드 리콜

한인 승객, 국내선 항공기서 ICE에 전격 체포 … 국내선 착륙하자 ICE 들이닥쳤다

LA행 여객기서 22세 승객 사망 … 기내서 필사의 CPR

스넬, 부상 복귀전 6이닝 10K 1실점 위력투…다저스는 10회 끝내기 승리

LAUSD 오늘 개학 … 저학년 디지털 기기 사용 전면금지

남가주 하늘 ‘별똥별쇼’ … 오늘 밤 페르세우스 유성우 절정

아구라 로드 14일·19일 전면폐쇄 … 애넌버그 야생동물 육교 공사

카이저, 환자 5배 폭증 MLK병원에 3,200만달러 지원

실시간 랭킹

ICE 구치소 한국 국적자 3명 사망 … 70대 한인 등 2명은 자살

트럼프 행정부, ‘반미 성향·원정출산’ 포함 외국인 17만5천명 비자 무더기 취소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냉장고 음식이 왜 자꾸” … ‘미국판 기생충’ 차고 몰래 살던 남성

취업 영주권 초비상 … “취업 1순위·NIW 10명 중 6명 퇴짜”

요세미티 암벽등반 ‘속도기록’ 30세 클라이머, 추락 사망

131년 만에 가장 뜨거운 미국 …1936년 ‘더스트볼’ 기록도 넘어

“토하다 숨졌다”…다이어트 주사 19세 여대생, 유학 중 급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