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한인 커피숍 경쟁이 치열한 오렌지카운티에 또 하나의 카페가 등장했다.
라팔마 오피스 빌딩가 안에 위치한 ‘비포 앤 애프터 카페 (Before N After Cafe)는 지난 11월14일과 15일 양일간의 소프트 오프닝을 거쳐 지난 12월6일부터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

시적인 이름의 ‘비포 앤 애프터’ 카페가 자랑하는 말차, 커피, 스콘 등의 페이스트리들은 이 지역 주민들과 사무실 회사원들 사이에 벌써 사랑을 받고 있다. 할리데이 시즌을 연상케하는 대형 LED 벽화 옆에서 따뜻한 커피와 말차를 마시면서 분위기를 가져가는 패밀리와 연인들이 많아지고 있다.

연말연시를 맞아 ‘비포 앤 애프터’ 카페는 이 기사에 첨부된 비포 앤 애프터 오프닝 플라이어를 12/31/25까지 가져오는 손님들에게는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주소: 30 Centerpoints Dr, Ste 8, La Palma, CA 90263
▲문의: (657) 2390-0218
▲시간: 월 – 토 7am-9 pm, 일 9am-7pm
스시뉴스 LA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