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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0회 슈퍼볼, 광고 전쟁과 하프타임쇼에 시선 집중

2026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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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일 시애틀 시혹스와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간의 제60회 슈퍼볼이 샌프란시스코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시애틀 시혹스

오는 일요일인 8일 산타클라라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제60회 슈퍼볼은 필드 위의 경기뿐 아니라 경기 전후로 선보이는 광고와 하프타임쇼로도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슈퍼볼 광고는 매년 미국 최대 규모의 마케팅 전쟁터로 불리며 브랜드들이 30초 광고에 최대 수백만 달러를 투자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올해 역시 광고 단가가 30초당 사상 최고치에 육박하거나 돌파하는 수준으로 알려졌다. NBC 유니버설의 광고 판매는 전량 매진되었으며, 스포츠 중계가 막대한 시청자를 끌어들이는 힘 덕분에 광고 시장 전체가 활성화되는 신호탄이 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올해 제60회 슈퍼볼 광고 단가는 매년 그렇듯 올해도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 이번 대회에서 30초 광고비는 평균적으로 약 800만 달러에 달하고, 일부 프리미엄 슬롯은 드디어 1000만달러 이상에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

NBC유니버설이 판매한 일부 30초 광고 슬롯은 1000만 달러를 넘어섰으며, 이는 역대 최고가 기록이다.

평균 단가 역시 지난해 수준보다 상승해 800만 달러 수준으로 유지 중이며, 광고주들은 이런 막대한 비용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 1억 명 이상 시청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전략적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슈퍼볼 광고는 30초에 약 $8M–$10M이라는 사상 최고가를 찍으며 전통적인 TV 광고 시장에서도 최대 규모의 마케팅 이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버드와이저의 상징적인 마차가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다. 버드와이저가 창사 150주년을 맞아 슈퍼볼 경기 광고에 대대적인 투자를 했다. 버드와이저 X

광고 면에서도 다채로운 전략이 눈에 띈다. Bud Light는 포스트 말론, 페이튼 매닝, 코미디언 셰인 길리스가 등장하는 결혼식 장면 광고를 통해 유머와 흥겨움을 앞세웠고, Budweiser는 전통의 클라이즈데일 말과 독수리를 등장시켜 미국적인 상징을 강조하는 감성 광고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팝 음악 스타들과 배우들도 적극적으로 광고에 참여하고 있다. 벤 애플렉, 제니퍼 애니스톤, 매트 르블랑, 켄달 제너, 세리나 윌리엄스 등 유명 인사들이 대거 출연해 주목을 받고 있으며, 이는 슈퍼볼 광고가 스포츠 팬뿐 아니라 대중문화 팬들에게까지 영향을 확대하는 움직임을 반영한다.

전통적인 대기업 외에도 Universal Orlando Resort가 “This Changes Everything” 캠페인의 일환으로 슈퍼볼 전후 광고를 준비하고 있으며, E.l.f. Cosmetics는 스페인어권 멜로 드라마 콘셉트를 차용해 Bad Bunny 열풍과 광고를 결합하려는 전략을 쓴다. 이러한 현상은 단순히 제품을 알리는 수준을 넘어서 문화적 유행, 감성 마케팅, 사회적 메시지까지 담아내는 슈퍼볼 광고 트렌드를 보여준다.

배드 버니가 60회 슈퍼볼 하프타임쇼 주인공이다. 배드 버니 X

광고 외에도 올해 슈퍼볼 하프타임쇼는 과거와 다른 문화적 의미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쇼는 Apple Music Super Bowl LX Halftime Show로 명명되었으며,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글로벌 스타 Bad Bunny가 단독 헤드라이너로 무대를 장식한다. Bad Bunny는 이 공연으로 슈퍼볼 하프타임쇼 역사상 첫 라틴 솔로 아티스트라는 기록을 세우며, 세계적인 히트곡 ‘Baile Inolvidable’ 등을 예고하는 트레일러를 공개해 팬들의 기대를 끌어올렸다. NFL과 로크 네이션(Roc Nation)은 그의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공연을 기대하고 있다.

고 찰리 커크라 설립한 터닝포인트USA가 오는 8일 슈퍼볼선데이에 이에 대응하는 공연을 계획 발표했다. 터닝포인트USA 웹사이트 캡쳐

하지만 하프타임쇼 선정은 문화적·정치적 논쟁도 불러왔다. 일부 보수 성향의 단체는 공식 쇼에 대한 대안 이벤트를 조직해 Kid Rock 등 다른 아티스트 중심의 ‘All-American Halftime Show’를 기획하기도 했다. 이는 슈퍼볼 하프타임쇼가 단순한 음악 공연을 넘어 미국 내 문화적 분열과 시대적 논쟁까지 반영하는 장이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게다가 NFL 커미셔너 로저 구델이 Bad Bunny의 선정에 지지를 표명한 반면, 전직 정치 지도자들은 이에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하기도 해 하프타임쇼가 스포츠 이상의 사회적 화제를 낳고 있다는 평가다.

전통적인 스포츠 중계 바깥에서도 슈퍼볼은 이미 문화 축제로 자리잡고 있다. 슈퍼볼 광고와 하프타임쇼는 전 세계 수억 명의 시청자가 기대하는 쇼케이스가 되었으며, 각 광고와 퍼포먼스는 결과 발표와 함께 마케팅 성공 여부, 문화적 파급력 측면에서 평가되고 분석될 전망이다.

이처럼 제60회 슈퍼볼 광고 전쟁과 역대급 하프타임쇼는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글로벌 광고, 음악, 문화적 상징으로 자리하며 2026년 초 최대 관심사로 부상하고 있다.

<이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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