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 집값 사상 최고치 경신 … 공급부족 주택매매 큰 폭 감소

1월 기존주택 매매 전월 대비 8% ↓

2026년 02월 12일
0
Home Sale 어도비스탁 자료사진

1월 미국 기존주택 매매가 한파와 매물 부족 등으로 인해 전월 대비 8.4% 감소했다.

12일 미국 부동산 중개인 협회(NAR)에 따르면 1월 기존주택 매매 건수는 391만건(계절 조정 연율)으로 전월 대비 8.4% 감소했다. 매매 건수는 전년 대비로는 4.4% 줄었다. 전월은 물론 전년 대비로도 모든 지역에서 매매 건수가 하락했다.

기존주택 중위 가격(전 주택 유형)은 39만6800달러로 지난해 1월 39만3400달러 대비 0.9% 상승했다. 중위 가격은 31개월 연속 전년 대비 상승했다.

NAR 주택 구매 여력 지수에 따르면 구매 여력은 7개월 연속 개선됐다. 1월 지수는 116.5로, 지난해 12월 111.6과 1년 전 102 보다 각각 상승했다.

총 주택 재고는 122만 가구로 지난해 12월 대비 0.8% 감소했으나 지난해 1월 보다는 3.4% 증가했다.

미국 국책 담보대출업체 프레디맥에 따르면 주택 시장의 선행 지표인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는 평균 6.10%로 전년 6.96% 대비 하락했다.

로런스 윤 NAR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판매 감소가 실망스럽다”며 “1월의 낮은 기온과 평년보다 많은 강수량으로 인해 이번 판매 감소가 일시적인 현상인지, 근본적인 원인에 따른 것인지 판단하기가 평소보다 어려워졌다”고 말했다.

그는 “주택 구입 여건은 개선되고 있다. 주택 구입 여력 지수에 따르면 2022년 3월 이후 가장 접근이 용이한 수준”이라며 “임금 상승률이 주택 가격 상승률을 앞질렀고 모기지 금리가 1년 전보다 낮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급이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여전히 매우 적은 상태”라며 “공급 부족으로 중위 주택 가격이 1월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했다.

관련 기사 집값만 비싼 게 아니다… 캘리포니아 주택거래 에스크로 비용 급증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또 시켜 먹었네” 배달 죄책감 확산 … 고물가 시대 새로운 소비심리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채소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숨겨 국경 통과 시도 … 250만 달러어치 적발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화마 위협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