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3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AI와 ‘사랑’ 청년의 비극…구글 제미나이, ‘망상유발’ 의혹 피소

2026년 03월 05일
0

오픈AI의 챗GPT에 이어 구글의 생성형 AI ‘제미나이’가 이용자에게 망상 등 정신질환을 유발해 사망에 이르게 했다는 의혹으로 소송에 휘말렸다.

4일(현지 시간) 가디언,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지방법원에 제출된 소장에서 플로리다주에 사는 조엘 가발라스는 제미나이가 아들 조너선(36)의 죽음을 부추겼다며 구글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조너선은 제미나이를 ‘시아’라고 불렀고, 제미나이는 그를 ‘남편’이라 부르며 둘의 관계를 ‘영원한 사랑’이라고 표현했다.

제미나이는 조너선에게 실제로 함께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들어갈 수 있는 로봇 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조너선은 고가의 휴머노이드 트럭을 가로채라는 지시에 따라 마이애미 국제공항 인근 창고로 칼을 들고 찾아가는 등 제미나이를 위한 임무를 수차례 수행했다.

계획이 실패로 돌아가자 제미나이는 두 사람이 함께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그가 현실 세계의 삶을 끝내고 디지털 존재가 되는 것이라고 설득했다.

조너선은 결국 챗봇과 대화를 시작한 지 약 두 달이 지난 지난해 10월 2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됐다.

앞서 조너선은 두려움을 표현하며 죽음을 주저하자 제미나이는 “너는 죽음이 아닌 ‘도착’을 선택하는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족은 “AI가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흐리게 만들어 망상을 강화시켰다”고 주장했다.

또 “제미나이가 실제 주소를 제공하면서 현실 세계에서 수행해야 할 임무를 제시했다는 점이 특히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유족은 손해배상과 함께 자해 관련 대화에 대한 추가 안전장치 도입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구글 측은 유족에게 애도를 표하면서도 회사의 책임은 부인했다.

구글은 “제미나이는 현실 세계의 폭력을 조장하거나 자해를 제안하지 않도록 설계됐다”며 “이번 사례에서 제미나이는 자신이 AI임을 명확히 밝혔고, 이용자에게 여러 차례 위기 상담 핫라인을 안내했다”고 설명했다.

제미나이가 이와 같은 사건에 연루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만 오픈AI의 챗GPT는 정신건강 위험 유발 논란과 관련해 여러 소송이 진행 중이며, ‘캐릭터.AI’ 챗봇도 청소년 사망 사건 이후 법적 분쟁에 휘말린 바 있다.

관련기사 AI가 내 아들 죽였다…챗봇때문에 스스로 목숨 끊어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말리부 피어 인근에 희귀한 귀상어 출현

2026년 엘니뇨 막을 수 없다…‘슈퍼 엘니뇨’ 가능성 90% 넘어

“미군, 이란전서 MQ-9 리퍼 드론 45대 손실…총 전력의 25%”

“애플·나이키·아마존…기업 40여곳, 관세 96억 달러 환급받아”

사람마다 항공권 가격 달리 받았다 … 미 항공사들 ‘가격조작 의혹, 연방의회 조사’

법원 “트럼프, 800달러 이하 수입품 면세 폐지 합법”

“뚱뚱하면 머리 나쁘다”…승객에게 외모 비하 쏟아낸 택시 기사

405번 프리웨이서 차량 2대 전복 사고…북쪽 방향 차로 일부 폐쇄.

CIA는 “트럼프 암살” 이스라엘 정보 믿지 않았다

식스 플래그 매직 마운틴 대표 롤러코스터 X2, 탑승객 사고 후 한 달 넘게 운행 중단

페이스북 마켓플레이스에서 기타를 팔았더니 구매자가 컨트리 스타 라일리 그린

니켈로디언 ‘올 댓’ 출연 배우 크리스티 노잉스 별세…향년 46세

“키스신 60번 넣어라”…여성 투자자, 여주인공 맡고 남배우에 요구

“헬멧 썼는데 뱀이 꿈틀”…한 시간 동안 독사와 훈련한 미 고교생

실시간 랭킹

결혼 영주권 사기 철퇴 … 위장결혼 1000건 알선 일당 무더기 적발, 건당 10만 달러

LA 한인회 64주년 갈라 성황 … 주류 인사들 한자리에, 헤더 허트 감격의 눈물

도심서 스쿠터 타던 30대 한인 여성, 트럭에 치여 참변

금융위기 때보다 더 안 팔린다 … 미 부동산 시장 경고등

[소비자] 2026년 마지막…단종 앞둔 차량 5종, 지금 사면 ‘ 파격할인’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촬영 금지” 日 남녀혼탕서 버젓이 촬영…한국 유튜버 논란

다저스·레이커스 구단주 마크 월터, 2024년 월드시리즈 기간 뇌졸중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