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0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가난한 외국인은 오지마”… 영주권 수수료 최대 ‘2900%’ 인상

2026년 03월 22일
0
일본 도쿄에서 이민 정책에 반대하는 시위.  일부 참가자들은 “일본은 일본인의 것”이라는 구호를 외쳤다. 사진 출처: Isaac @isaacrrr7/X

극심한 구인난에 시달리는 일본이 오히려 외국인 정착 문턱을 대폭 높이는 파격적인 법안을 승인했다. 영주권 신청 수수료를 무려 29배나 올리는 내용이 골자다.

최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지난 10일 비자 신청 수수료를 대폭 인상하는 출입국관리법 개정안을 승인했다.

현재 1만 엔(약 9만 원)인 영주권 신청 비용은 최대 30만 엔(약 265만 원)으로 무려 2900%나 치솟을 전망이다. 비자 갱신 수수료 역시 기존 6000엔에서 최대 10만 엔으로 대폭 상향 조정될 것으로 보인다. 사실상 저임금 이주민의 정착을 원천 봉쇄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일본 내 비판 여론은 뜨겁다.

노인 돌봄, 건설, 서비스업 등 현장 인력이 절실한 상황에서 거주 비용을 높이는 것은 ‘경제적 자학 행위’라는 것이다. 하지만 보수 진영의 입장은 단호하다. 부족한 노동력은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로 충분히 대체할 수 있다는 논리다. 앞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도 “일본은 자국민 보호가 최우선”이라고 말한 바 있다.

현지 거주 외국인들은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한 외국인 거주자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세금은 다 받아 가면서 거주권 갱신에 수십만 엔을 내라는 건 사실상 나가라는 소리”라며 분노를 표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일본의 비자 수수료가 그동안 주요국에 비해 지나치게 낮았다는 옹호론도 나온다. 실제로 영국이나 미국은 이미 수백만 원대의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다.

일본 정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체류 외국인은 413만 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연간 관광객 또한 4270만 명을 기록하며 가파른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하지만 일본 내부에서는 오버투어리즘(Overtourism·과잉 관광)으로 인한 피로감이 임계점에 도달했다. 신사 기물을 파손하는 등 문화를 존중하지 않는 일부 외국인에 대한 반감이 이민 정책 강화로 이어지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일본 경제의 ‘체질 개선’이 될지, 아니면 구인난을 심화시키는 ‘자폭’이 될지는 향후 10년의 인구 흐름이 증명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조현 외교 장관, “나무호 피격, 미국 작전 때문이라 단정 어렵다”

삼성전자 오늘 파업 현실화? … “100조 손실 불가피”

외신 “삼성, 세계 메모리칩 핵심축…파업시 글로벌 공급 3~4% 차질”

트럼프 “TrumpRx 대폭 확대”… 처방약 600종 추가, 약값인하 드라이브

트럼프 “가짜 투표용지 50만장” 주장 … 메릴랜드 우편투표지 논란

“원유 200만 배럴 韓 유조선 이란 허가로 호르무즈 통과”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여파 … 이마트 주가 6% 급락

트럼프 측근 “韓 우라늄 농축-핵연료 직접 생산 필요” 주장

‘518 탱크데이’ 극우일베나 하는짓 … “스타벅스, 다신 안간다”

“‘전땅크·503·책상을 탁!’…이러고도 우연?” … 분노 확산

[주의보] 패사디나 중학교 백일해 집단감염 … “기침·호흡기 증상 즉시 검사”

‘로봇 승객’ 논란 커지자…사우스웨스트, 휴머노이드·동물로봇 탑승 금지

“샌디에고 이슬람사원 총격범 온라인 통해 극단화”

“선정되면 최소 20달러” … LA카운티 보건국 건강설문조사 시작

실시간 랭킹

[충격] “왜 아직 안 죽었냐” … 텍사스 K타운 총격 사건, “한씨 부부의 복수 살인극이었다 “

한인단체들, 미셸 박 스틸 대사 반대 … 3천여명 청원서명, 상원서 시위

“남편 총격 도왔다”… 캐롤턴 한인타운 총격범 한승호씨 아내 전격 체포

MC몽, 중년 여배우 실명 폭로 … ‘5년 비밀연애’ 거론 파장

[단독]”K-뷰티 열풍에 찬물?” … 한국 유명 화장품 브랜드 ‘허위광고 주장’ 집단소송 휘말려

7월부터 ‘대리·약식·전자 서명’ 이민서류 즉시 거절 … USCIS 초강수, 수수료 전액몰수

[패륜비극] ‘친딸 술 먹여서 성폭행’ … 딸은 결국 극단 선택

‘518 탱크데이’ 극우일베나 하는짓 … “스타벅스, 다신 안간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