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간호사 행세’ LA 한인 여성 체포 … “영주권 신청자 의료검사서류 허위 조작 발급”

간호사 행세하며 서류 위조, 이민 시스템 허점 파고든 의료 사기

2026년 04월 02일
0

LA 지역에서 영주권 신청 절차를 악용한 의료 서류 조작 사건이 적발되면서, 한인 고영주(59) 씨가 연방 당국에 체포됐다.

연방 검찰에 따르면, 이스트 할리우드에 거주하는 고 씨는 영주권 신청 과정에서 필수로 요구되는 신체검사 서류를 조작한 혐의로 기소됐다. 고 씨는 한국 국적의 영주권자로 확인됐다.

수사 당국은 고 씨가 일정 금액을 받고 이민 신청자들의 의료 관련 서류를 허위로 작성해준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고 씨는 자신을 간호사 또는 의사로 속이고, 실제 검진 없이 신체검사를 완료한 것처럼 서류를 꾸민 것으로 드러났다.

문제의 서류는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영주권 신청 시 요구하는 핵심 절차 중 하나로, 지정된 민간 의사(civil surgeon)가 직접 검진을 실시해야만 유효하다. 그러나 고 씨는 이 과정을 생략한 채 서류를 위조해 신청자들의 신분 조정을 도운 것으로 조사됐다.

체포된 한인 고영주씨[출처 연방 법무부]
연방 수사당국은 이번 사건이 단순 개인 범행을 넘어, 이민 시스템의 허점을 이용한 조직적 사기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고 씨에게 적용된 혐의는 비자 및 이민 관련 서류 사기 및 허위 작성으로, 유죄가 인정될 경우 최대 10년의 연방 교도소형에 처해질 수 있다.

(1보)5천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LA 조직 적발 … 한인여성 등 의료진 무더기 체포

이번 사건은 같은 날 발표된 대규모 의료 사기 단속 작전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연방 당국은 메디케어 허위 청구, 호스피스 사기 등 다양한 의료 사기 사건과 함께 이번 사건을 적발했으며, 전체 피해 규모는 5천만 달러 이상으로 추산된다.

수사에는 국토안보수사국(HSI), 국세청 범죄수사국(IRS-CI), 이민국(USCIS) 등이 참여했다.

연방 검찰은 “이민 제도와 의료 시스템을 동시에 악용하는 범죄는 공공 신뢰를 훼손하는 중대한 범죄”라며 “관련 범죄에 대해 강력한 처벌이 뒤따를 것”이라고 밝혔다.

<김상목 기자>

관련기사 5천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LA 조직 적발  한인여성 등 의료진 무더기 체포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올리브 가든, ‘무제한 파스타 패스’ 100장 추가 증정 이벤트 진행

ICE 이민 단속 이후 LA 지역 사업체 매출 감소…UCLA 연구 “수백만 달러 손실”

LA 선셋 블루버드, 수도관 파열 피해 복구 후 이번 주말까지 재개통 목표

린우드 공원 화장실서 10대 소녀 성폭행 사건 발생…LA 카운티 셰리프국 용의자 공개 수배

또 전기자전거 사고.. 16세 소년 SUV와 충돌해 사망

[석승환의 MLB] 카디널스의 웨더홀트의 결승 솔로포, 에인절스 시리즈 위닝 마무리는 아쉬운 완봉패로

롱비치 소방 구급차 관련 난폭운전·음주운전 의심 용의자, 경찰 총격으로 중태

남가주 올해 가장 강력한 폭염 중 하나 예고…낮 기온 100도 이상, 산불 위험도 증가

가수 D4vd 예비심리 이틀째 진행…검찰, 14세 소녀 살해 연관 추가 증언 제시

헐리우드 시네라마 돔 6년 만에 재개장 추진…소니 픽처스가 복원 맡는다

AKP 스포츠 재단, ‘2026 AKP 스포츠 아카데미 LA’ 성황리 개최…100여 명 청소년에 스포츠·멘토십·신앙 메시지 전달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CPK) 공동 창업자 “지금 시작했다면 캘리포니아 대신 플로리다 선택”

[클로즈업 필름]’호프’를 이해하기 위하여

4인조 뉴진스, 복귀 신호탄 … 민지도 합류

실시간 랭킹

LA 식당들 무더기 위생 적발 … 한인식당 4곳 일시폐쇄

[단독] OC 유명 한인식당 업주 ‘망신살’ … 육류대금 안 갚자 식당서 공개추심

[현장] DEA, LA 한인타운 주택가 새벽 장갑차 급습 … 주민들 ‘화들짝’, LAPD “몰랐다”

미국 은행서 원화계좌 만든다 … “한인들, 한국 증권투자도 더 쉬워진다”

캘리포니아 메디케이드 돈줄 막았다 … 트럼프, 사기의혹 정조준

DMV “1만1,000명 형사 수사 가능” … 운전면허 재시험 논란 커진다

‘피투성이 알몸살해’ 정재환의 충격적 장면(영상)

국가연주 때 안 일어났다고 뒤통수 때린 노인…”정당한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