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타애나에서 한 남성을 자택 앞에서 총으로 살해한 용의자에 대한 정보를 찾기 위해 강력계 형사들이 수사에 나섰다.
거슨 라미레즈 페레즈(37)로 알려진 피해자는 지난 2025년 1월 2일, 쓰레기를 버리기 위해 S. 미니 스트리트 구역에 있는 자택 밖으로 나섰다.
산타애나 경찰에 따르면 그는 골목에서 쓰레기를 버리던 중 여러 발의 총격을 받았으며, 용의자 또는 용의자들은 경찰이 도착하기 전 현장에서 도주했다.
페레즈는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
수사당국은 사건에 대한 정보가 매우 제한적이라고 밝혔지만, 인근 지역에서 여러 목격자가 치명적인 총격 장면을 목격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까지 용의자는 검거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신원이나 인상착의에 대한 정보도 공개하지 않았지만 용의자 신원 확인과 체포로 이어지는 제보에 대해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히고,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제보: 714) 245-8441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