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나만 물린거야?” LA 전역 모기 극성…아시아산 발목모기 급증 

2020년 09월 21일
0
아시아 타이거 모기

 

LA에 최근 모기가 극성이다. 한인타운 뿐 아니라 다운타운과 밸리지역은 시 전역에서 모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난데 없이 모기에 물렸다는 주민들을 주위에서 쉽게 만나게 된다. 

특히, 최근 LA 전역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는 모기는 발목을 주로 무는 특징을 보여 ‘발목 모기'(ankle biters)라는 별명까지 붙었다. 

LA 카운티 보건당국은 최근 모기에 물렸다는 주민들의 불만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이들은 대부분 발목 주변을 물어 피를 빨아먹고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숲모기(Aedes)들로 비교적 새로운 종으로 남가주 지역 토착 모기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LA카운티 전염병 매개체 통제국(GLACVCD) 메리-조이코번은 “이 모기들은 발목 부근을 낮게 맴도는 것을 좋아한다”며 “그래서 그것들은 ‘발목을 무는 모기’라고 부르는 이유다”라고 말했다.

한인들도 최근 급증한 모기들로 인해 불만이 이만저만 아니다. 

사무실에서 낮시간에 책상 밑을 맴도는 모기에 하루 5번 이상 발목을 물렸다거나 모기약을 처음으로 구입했다는 한인들도 있다. 

전문가들은 “숲모기의 특징은 머리 주변에서 날아다니지 않고 대신 낮게 날아다니며 공격한다”고 말한다. 

LA카운티 자연사박물관의 지역과학 수석 연구관인 라일라 히긴스는 “코리아타운에서 오래 살고 있지만 올해 처럼 이렇게 많은 모기를 경험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히긴스 연구관은 “최근 기승을 부리는 모기는 2011년부터 LA에 나타난 것들로 ‘아시아 호랑이 모기’Asian tiger mosquito,, ‘황열병 모기 the yellow fever mosquito,, 호주 뒷마당 모기 the Australian backyard mosquito 등 세 종류가 있으며 모두 발목 모기들이다”고 말했다. 

이어 히긴스 연구관은 “최근 몇년새 LA 지역에 이들 모기 개체 수가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모기를 을 퇴치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주변에 고인물이 없도록 하는 것과 문과 창문 틈 사이로 모기들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구멍이 생기지 않도록 잘 관리하는 것이다

히긴스 연구관은 “사람을 무는 모기는 암컷 모기들이며 알을 낳기 위해 사람의 혈액이 필요한 것이며 수컷 모기는 사람을 물지 않는다”고 말했다. 

모기에 물릴때 피부가 붉어지고 부기가 생기는 것은 모기가 피를 빨아들이기 위해 피부에 꽂는 침 속에 포함된 단백질에 면역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박재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 6개월 … 법정구속

강훈식 후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발탁

후티 미사일에 사우디 석유 심장부 피격…아람코 본사 화재

레오 14세 교황 폐암 확진 충격 … 오른쪽 폐 3분의 1 절제

일본인 4명 중 1명 “미국이 세계 평화에 가장 큰 위협”

FBI, 미국내 북한 위장취업 조직 대대적 단속…‘노트북 농장’ 40곳 적발

트럼프 정적 오마르 의원 자택 새벽 압수수색…이민 사기 의혹 정조준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LA 시장 선거 3주 앞, 배스·라만 전면전 … “LA 퇴보했다”“시정 불안정 초래”

“부모 떠난 뒤 우리 아이는…” 한인사회 함께 답 찾는다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 램스 알라릭 잭슨, 경기 후 상대 선수 폭행으로 2경기 출전 정지

실시간 랭킹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이런일도] 인앤아웃 배달 ‘암시장’ 등장 … 웃돈 50달러 요구, 선불금 사기도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발목 부러졌는데 시신으로 돌아왔다…21세 여성 충격 사망

(2보)일가족 8명 살해 총격범, 어린 손주들의 할아버지였다

그래미 ‘아시안 팝’ 신설에 116곡 출품…일본 가수들 대거 도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