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8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캘리포니아 주방위군, 올해 펜타닐 1,140만 달러 상당 압수

2026년 04월 28일
0
캘리포니아 주 방위군.

캘리포니아 주방위군이 올해 들어 대규모 펜타닐 압수에 기여하며 마약 단속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개빈 뉴섬 주지사 사무실은 화요일 발표를 통해 주방위군이 올해 현재까지 약 1,140만 달러 상당의 펜타닐을 압수하는 데 도움을 줬다고 밝혔다.

주방위군 산하 대마약 대응 태스크포스(Counterdrug Task Force)는 2026년 1월부터 3월까지 지역 수사기관과 공조해 펜타닐 1,500파운드와 약 71만3,000정의 펜타닐 알약을 압수했다.

뉴섬 주지사는 성명을 통해 “캘리포니아 주민을 보호하기 위해 마약 밀매 단속과 국경 전략 강화, 그리고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주방위군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며 “수백만 달러 규모의 불법 마약을 거리에서 제거하고 범죄 조직을 와해시키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주방위군은 연방·주·지역 사법기관과 협력해 불법 마약 유입을 차단하고 조직적인 마약 밀매 네트워크를 해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샌버나디노 경찰이 압수한 펜타닐. 샌버나디노 경찰국

특히 3월 한 달 동안만 펜타닐 633파운드와 약 26만8,000정의 알약을 압수했으며, 그 가치는 500만 달러 이상으로 평가됐다.

또한 최근 San Bernardino County에서 진행된 단속에서는 펜타닐 188파운드와 헤로인 16.8파운드, 코카인 4.4파운드 등 총 150만 달러 상당의 마약이 압수됐으며, 당국은 이를 통해 남가주 일대 주요 마약 밀매 조직에 상당한 타격을 입힌 것으로 보고 있다.

캘리포니아 군사부의 매슈 비버스 소장은 “이번 작전은 지역사회를 위협하는 불법 마약으로부터 주민을 보호하는 데 있어 대마약 태스크포스의 중요한 역할을 보여준다”며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계속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당국은 펜타닐의 위험성을 거듭 강조하며, 단 한 알만으로도 치명적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전 NBA 선수’ 데이먼 존스, 스포츠도박 유죄 인정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 TV 토론 이후에도 판도 변화 미미…혼전 지속

카탈리나 인근 크루즈선서 여성 추락 사망… 당국 조사

패서디나 상처치료 클리닉, 메디케어 사기 의혹…수백만 달러 압수 조치

시네스피아, 25주년 맞아 클래식 영화 상영

캘리포니아, 기온 상승에 곰 출몰 증가 전망…당국 “먹이 관리 중요”

McDonald’s, 신규 음료 6종 출시…패스트푸드 업계 ‘프리미엄 음료’ 경쟁 가속

캘리포니아 공항 도착 전용기서 상어 지느러미 40개 적발…당국 수사 착수

캘리포니아 주방위군, 올해 펜타닐 1,140만 달러 상당 압수

독일계 트럼프, 찰스 영국왕과 사촌? … 트럼프, “나도 버킹검 궁 살고 싶어”

백악관서 사상 첫 열병식 … 찰스 영국왕 방문 환영식

“오픈AI 매출 목표 미달” 시장 충격” … 기술주 흔들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 마감 … 오픈AI 파동·UAE 오펙 탈퇴

UAE 탈퇴, 미 셰일오일 등장 위축된 OPEC 영향력 큰 타격

실시간 랭킹

‘간 큰’ 한인 약국업주, 무려 2,400만달러 메디케어 상습사기 행각 … 결국 연방 교도소행

[단독·2보] “‘쓰레기 폭탄’ 용의차량 찾았다” … 하지만 다시 원점

“DACA 신분으론 추방 못 막는다” … 한인 등 50만 명 ‘보호막’ 사실상 붕괴

[사연] “멈추지 못한 순간… 모두가 사랑했던 13살 야구 소년의 비극”

“기피좌석의 반전”… 비행기 맨 뒷자리, ‘인기좌석’으로 바뀐다

송혜교 옆 남성 누구지…노트북 보며 진지한 눈빛

NYT, “트럼프, 이란의 새 인질 됐다 ..줄행랑 치고 싶어 안달났다”

인구감소지역 ‘반값여행’ 추진…식사·숙박·대중교통 50% 환급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