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한인사회 치안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네이선 호크만 LA 카운티 검사장 초청 타운홀 미팅이 열린다.
LA한인회는 오눈 12일 오후 1시 한인회관에서 네이선 호크만 검사장을 초청한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ICE 이민 단속 문제와 범죄자에 대한 강력한 기소, 치안 강화 필요성 등을 직접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인회 측은 앞서 호크만 검사장을 초청해 타운 안전 문제에 대한 강력한 대응을 요청한 바 있으며, 이번 두 번째 만남에서는 보다 구체적인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특히 이번 미팅은 단체 관계자뿐 아니라 일반 한인 주민들에게도 참여 기회를 확대해, 실제 생활에서 겪는 치안 문제와 불편 사항을 직접 건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행사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좌석이 제한된 만큼 조기 마감 가능성이 있다. 참석을 원하는 주민들은 RSVP 링크를 통해 사전 등록해야 한다.
한인회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검사장에게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자리”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네이선 호크만 LA카운티 검사장 초청 타운홀 미팅>
날짜: 2026년 5월 12일
시간: 오후 1시
장소: LA한인회관
예약: Bit.ly/kafla2026 또는 플라이어 QR코드
문의: info@kafla.org
/ 323-732-0700, 213-999-4932
K-News LA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