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저지 세코커스에서 80대 한인 여성이 교통 사고로 숨졌다.
지난 달 30일 데일리보이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5일 정오께 뉴저지주 세커코스 패터슨 플랭크 로드 1377번지 앞에서 차량충돌 사고가 발생해 당시 차량을 운전 중이던 89세 한인 여성 강 모씨가 중상을 입고 해켄색 대학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지난 달 27일 사망 판정을 받았다.
데일리 보이스는 정씨가 한국에서 태어나 1964년 미국으로 이주했으며, 메릴랜드에서 생활을 시작한 뒤 패세익을 거쳐 세코커스에 정착했고 세인트메리 병원에서 혈액은행 병리학자로 근무했다고 전했다.
유가족으로는 자매 미셸과 정인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News LA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