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7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치노힐스 산불 급속 확산…주택 700채 위협 속 강제 대피령

30에이커 규모 산불 밤사이 급확산…소방대원 250명 투입·도로 통제 주민들 “검은 연기가 동네 뒤덮어”

2026년 05월 13일
0
치노힐스 지역 그랜드 산불로 대피령이 발령됐다. 캘리포니아 소방국

샌버나디노 카운티 치노힐스에서 발생한 ‘그랜드 파이어(Grand Fire)’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주민 강제 대피령이 내려졌다.

캘파이어에 따르면 화재는 13일 오후 7시 13분께 치노힐스 그랜드 애비뉴와 플레전트 힐 드라이브 인근에서 처음 신고됐다. 불길은 빠르게 번져 오후 8시 15분 기준 약 30에이커 규모로 확대됐다.

소방 당국은 화재가 인근 약 700채의 주택을 위협하자 대응 단계를 2단계 경보로 격상했다. 현장에는 소방대원 250명과 소방차 20대, 헬리콥터 3대, 불도저 2대, 급수 차량 1대, 핸드크루 6개 팀이 긴급 투입돼 진화 작업을 벌였다.

당국은 한때 화재가 최대 200에이커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했지만, 오후 9시 30분 기준 업데이트에서는 야간 기온 하강 등의 영향으로 화재 규모가 약 30에이커 수준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밀 스트림 드라이브와 폴링 스타 레인, 밸리 뷰 레인, 스위트 그래스 레인, 레인보우 놀 레인 일대에는 강제 대피 명령이 내려진 상태다.

또 플레전트 힐 드라이브와 애즈버리 드라이브, 오번 코트, 모닝 테라스 드라이브, 골든 크레스트 드라이브, 코티지 레인, 모닝 듀 레인, 로즈 미스트 레인 주민들에게는 대피 경고가 발령됐다.

치노 밸리 소방국은 치노힐스 파크웨이와 폴링 스타 레인, 치노힐스 파크웨이와 카운티 워크 교차로 일대 도로를 통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장 주민들은 갑작스럽게 번진 화재에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치노힐스 주민 리즈 메르카도는 KNN 뉴스와 인터뷰에서 “처음에는 바비큐 냄새인 줄 알았는데 점점 심해졌다”며 “밖으로 나가보니 검은 연기가 동네 전체를 뒤덮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곧바로 소방대와 경찰이 도착했고 주민 모두 대피 준비를 하고 있다”며 “사람들이 매우 두려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임시 대피소는 치노힐스 페이턴 드라이브 14250번지에 위치한 치노힐스 커뮤니티센터에 마련됐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으며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의혹 눈덩이’ 김승원…룸살롱 오빠, 음주운전, 공소취소 모임까지

‘민주당 오빠들’, 신약로비 브로커 양씨 거액 먹는 것 알아”

우크라 방산비리 천태만상…한 해에만 1조6000억원 낭비

트럼프 지지율 33% 최저 … 유권자 57% “살림 나빠져”

이란, 한국에 한글로 ‘경고’…”이란 공격 공모하면 심각한 결과”

이 대통령, 미주 민주평통서 ‘전작권 환수’ 천명

트럼프 “뉴멕시코를 뉴아메리카로”…합성 영상까지 공개

“위고비 맞으면 9년 더 산다”… UC 버클리 연구진

번개 잇따르자 말리부 해변 전면 폐쇄…허리케인 마리 여파 계속

“허리케인 마리 영향 곳곳 정전 … 경찰서·신호등까지 먹통”

‘파친코’ 이민진 작가, 한인타운서 팬들 만난다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후폭풍” … 경찰, 한진칼 수사

비싸진 명품에 중산층 6000만명 떠났다 ..루이뷔통 시총 반토막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온다…가격 2000달러 넘을까

실시간 랭킹

(1보) 60대 한인 여성 살인혐의 체포 … 리버사이드서 폭행피해자 숨진 채 발견

[세태] “왜 말 안 해?” 빤히 쳐다보기만 하는 시대, 진짜 이유 있었다 … 말 없는 사회 온다

노동절 연휴 남가주 날씨 비상…비·뇌우 가능성에 해안 침수까지

조작방송 들통 난 ‘나혼자 산다’ 브랜드 평판 추락

‘들쥐’ 아직 안보셨나요 … 연휴에 봐야 할 넷플릭스 신작들

[초점] “매달 200달러 더 받나” … 소셜시큐리티 ‘연 2,400달러 파격 인상법’ 재시동

“25% 팁 못 낼 거면 외식 하지마”… 식당 안내문에 ‘부글부글’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온다…가격 2000달러 넘을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