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5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화제]”월드컵 보려 6천달러 썼는데”…80대 할아버지, 경기장 앞에서 눈물

2026년 06월 23일
0
파올라 에르난데스가 할아버지 치코 멘데스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출처:틱톡 @itspaaoolaaa)

89세 할아버지의 평생 꿈이었던 월드컵 경기 관람이 경기장 입구에서 좌절되는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21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샌디에고에 거주하는 파올라 에르난데스(26)는 할아버지 치코 멘데스와 함께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를 보기 위해 약 6000달러(약 900만원)를 들여 여행과 티켓을 준비했다.

그러나 경기 당일 예매 플랫폼을 통해 구매한 티켓이 끝내 전송되지 않으면서 두 사람은 경기장에 입장하지 못했다.

에르난데스는 “이전에 티켓 구매 사이트인 스텁허브를 이용했을 때는 아무 문제도 없었다”며 “경기장에 도착했는데도 티켓이 끝내 전송되지 않았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경기장에 도착한 두 사람은 티켓이 앱에 표시되지 않자 곧바로 예매 플랫폼에 연락했다. 하지만 FIFA 앱을 통해 판매자가 직접 티켓을 전송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필요하다는 답변만 받았다.

플랫폼 측은 “하프타임까지 기다려 달라”고 안내했지만, 결국 경기 시작 후에도 티켓은 도착하지 않았다.

결국 멕시코가 골을 넣는 순간에도 치코 멘데스는 경기장 밖에 머물러야 했다. 멕시코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있던 그는 눈물을 보였고, 손녀 에르난데스는 “할아버지의 작은 마음이 무너지는 것을 보는 것이 너무 괴로웠다”며 “그는 평생 꿈을 안고 왔는데 그 꿈이 눈앞에서 사라졌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결국 스마트폰으로 경기를 시청했다. 해당 사연은 틱톡에 공유된 뒤 약 13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관심을 모았고, 온라인에서는 안타깝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논란이 확산되자 스텁허브 측은 공식 입장을 내고 “놓쳐버린 경험을 완전히 되돌릴 수는 없지만, 고객이 다시 한 번 월드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주문에 대해 환불을 완료했으며, 가족에게 VIP 패키지와 전 일정 여행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며 “다시는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책이”이라고 덧붙였다.

회사 측은 “우리는 목요일에 놓친 순간을 되돌릴 수는 없다. 하지만 다시는 같은 경험을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고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유시민, 반명 깃발 올렸다 … “이 대통령에 앙심 품었나”

“이란전 싸울 가치 없었다”…트럼프 지지율 32%로 역대 최저

공포의 섬 된 제주 … 사흘 새 실종자 4명 잇따라 주검으로

LA한인회-사이버한국외대 MOU…한인사회 교육·학술 교류 확대

“러, ‘검은 8월’ 반복되나…내부 불안에도 자신감 표출” CNN

한국 장금상선 선박, 이란 블랙리스트 올랐다

‘주차시비’ 아마존 배달기사, 71세 노인 폭행 … 충격 영상 공개

“이란 전쟁 총비용 공개하라” 민주, 중간선거 앞 트럼프 압박

LG이노텍, LA서 미 대학 석박사 대상 인재 채용 행사

“태클 중 머리 부딪혀 사망” 16세 풋볼 선수 가족, LAUSD 상대 소송

돈나무 언니, “취업 안 되면 AI와 창업하라”

경찰, 총기 없는 비무장 남성에 20발 총격 살해 … “가방에 손 뻗었다”

美 “이란 경제 생명선 끊겠다…경제적 배제 작전 시작”

중간선거 앞두고 트럼프 손든 미 연방대법원

실시간 랭킹

한인 식당·베이커리 잇따라 떼강도 침입 … LA 일대 식당 노린 범죄 기승

[이사람] 문휘창 사이버한국외대 총장 … “한인 입학생 등록금 50% 장학금”

LA 한인식당들 위생불량 되풀이 … 진솔국밥·활어광장 잇따라 영업정지

주말 새벽 OC 상가 화재 … 한인식당 등 큰 피해

중간선거 앞두고 ‘국가비상사태’ 선포하나…우려 확산

이번 주 남가주 ‘살인 폭염’ 덮친다 … 112도(섭씨 44도) 극한 기온

[집중분석]자본주의 등 돌리고 사회주의 거부감 약해져 … 미 청년세대에 무슨 일이

중간선거 앞두고 트럼프 손든 미 연방대법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