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보일하이츠 대형 창고 화재 2주째 여파…“썩은 음식 악취로 생활 어려워”

2026년 06월 30일
0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들이 화재 진압 이후에도 계속 물을 뿌리고 있다. X@UCLA

보일하이츠에 위치한 리니지(Lineage) 대형 냉장 창고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가 시작된 지 거의 2주가 지난 가운데, 인근 주민들은 6월 30일에도 여전히 심각한 여파를 겪고 있다. 주민들은 이웃에서 가장 힘든 점으로 건물 내부에 남아 있는 썩은 음식에서 나는 악취를 꼽았다.

약 50만 제곱피트 규모의 냉장 식품 저장 시설이 전소된 이후, 인근 주민들의 일상은 집 안으로 스며드는 악취와 오염된 환경을 어떻게든 막아내는 것이 됐다고 전해졌다.

한 주민은 “끔찍하다. 죽은 고양이 냄새 같다”며 “밖에 나가면 항상 냄새가 심하고, 가까이 갈수록 더 악취가 심해진다”고 말했다.

다른 주민들은 화재와 그 이후 상황을 겪으며 한계에 다다랐다고 호소했다.

인근 주민 에스텔라 로페스는 “1주일도 너무 긴데 이제 2주가 됐다. 충분히 오래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LA 소방당국에 따르면 건물 내부에서는 이미 썩은 음식이 담긴 트럭 수십 대 분량이 반출됐지만 아직도 제거해야 할 잔해가 많이 남아 있다. 소방대원들은 화재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잔해 속 깊은 곳에 남아 있는 잔불을 찾는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LA 소방국은 “진짜 과제는 화재의 근원을 찾아 완전히 진압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당국은 일반 대중에게는 건강 위험이 없다고 밝히고 있지만, 시설 인근 주민들은 자신들이 흡입하고 있는 공기에 대한 우려를 계속 제기하고 있다.

실버먼 대위는 이러한 우려를 인정하면서도 정화 작업에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시장이 건물 내부 모든 식품을 제거하는 데 45일의 기한을 설정했다”며 “85만 파운드가 넘는 식품을 저장할 수 있는 시설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낙관적인 목표”라고 말했다.

이날에도 물대포가 계속해서 연기가 나는 잔해를 진압하고 있었으며, 화재 현장 내부는 여전히 소방관들이 직접 진입하기에는 위험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리니지 측은 악취를 줄이기 위해 건물 주변에 탈취 장치를 설치했지만 큰 효과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해졌다.

건물 소유주는 악취를 줄이기 위해 건물을 덮는 조치를 고려하고 있지만, 이는 잔불이 완전히 정리된 이후에야 가능할 것으로 LA 소방당국은 설명했다.

한편, 이날 월드컵 32강전 멕시코와 에콰도르간의 경기에서 멕시코의 2-0 승리로 막을 내린 후 보일하이츠 지역에서는 주민들이 거리로 나와 불법도로점거와 불꽃놀이 등을 이어갔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네타냐후 끝이 보인다 … 아이젠코트, “네타냐후 정부 막 내릴 것”

“애국가 영상서 빼라” 홍명보 향한 축구팬들의 분노

‘홍명보 감독 선임’ 수사 본격화 … 서울청 광수단 이송

‘멀티골’ 음바페, 호나우두 넘고 최초 토너먼트 10골 달성

“월드컵 유튜브 영상 70% AI로 제작”

200만달러 수술로봇 …북가주 여성, 유방암 수술 3주만에 일상복귀

멕시코, 에콰도르 잡고 16강…40년 만에 토너먼트 첫 승

보일하이츠 대형 창고 화재 2주째 여파…“썩은 음식 악취로 생활 어려워”

멕시코 16강 진출… 그리고 불법행위

‘6만달러 붕괴’ 비트코인, 아직 바닥 아니다…”4만달러까지 밀린다”

금리 인상 가능성에…금, 13년 만 최악의 분기 손실

달러화 탈출 가속 … 전 세계 중앙은행들, 사상 첫 ‘달러 줄이기’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부모 실종된 LA 식당 주인…식당을 구호물품 모금소로 바꿨다

오토바이 절도범 테이프로 ‘칭칭’…’멕시코판 배트맨’

실시간 랭킹

7월부터 캘리포니아 생활 크게 달라진다 … 세입자·직장인·소비자 모두 영향

한인타운 윌셔가 빌딩 앞 ‘성폭력 스톱’ 플래카드 등장 … 연쇄성폭행 악몽 다시 수면 위

테슬라 최악의 돌진 사고 … 79세 여성 사망·6명 사상

광주일고 “비통·참담, 용납 못 해” … 어쩌다 이 지경 됐나

멕시코 휴양지서 관광객 악어에 먹혀 사망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405 Fwy. 순찰차 못보고 112마일 돌진 … 경관 등 2명 사망

트럼프 견제 나선 흑인 유권자…민주당, 남부 탈환 가능성 주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