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8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은행서 현금 찾기가 무섭다 … 또 ‘뱅크저깅’, 1만 4천달러 강탈

LA 거주 용의자 2명 체포·기소…최근 4개월간 벤추라 카운티에서만 네 번째 발생

2026년 07월 14일
0
벤추라 경찰

벤추라 카운티에서 이른바 ‘뱅크 저깅(Bank Jugging)’ 범죄와 관련해 용의자 2명이 체포됐다. 피해 금액은 1만4,000달러에 달한다.

당국은 용의자들을 LA 카운티 거주자인 리카르도 데 헤수스 멜렌데스 로드리게스(37)와 프란시스코 하비에르 니에토 모스케라(45)로 확인했다.

벤추라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6월 3일 오후 12시 15분께 사우전드 옥스의 잰스 로드와 무어파크 로드 인근 은행에서 약 1만4,000달러를 인출한 남성을 표적으로 삼았다.

피해자가 은행을 떠난 뒤 이스트 아베니다 데 로스 아르볼레스에 있는 편의점으로 이동하자, 두 용의자는 계속해서 그의 뒤를 따라갔다.

당국은 피해자가 편의점 안으로 들어간 사이 한 명은 망을 보고, 다른 한 명은 피해자의 차량을 부수고 현금을 훔쳐 달아났다고 밝혔다. 피해자가 차량으로 돌아오기 전 두 사람은 현장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 끝에 지난 7월 9일 수사관들은 샌디마스에서 두 용의자의 소재를 파악해 체포했다.

벤추라 카운티 검찰은 “뱅크 저깅은 은행이나 신용조합에서 거액의 현금을 인출한 사람을 표적으로 삼는 범죄”라며 “범인들은 금융기관을 나서는 고객을 지켜본 뒤 다른 장소까지 뒤따라가 차량 안에 현금이나 귀중품이 방치된 순간 차량에 침입해 훔쳐 달아나는 수법을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두 용의자는 7월 14일 중절도 혐의로 기소됐다. 또한 다른 사람의 범행 가담을 유도한 점, 범행이 사전에 계획적이고 전문적인 방식으로 이뤄진 점, 상당한 금전적 피해를 초래한 점 등이 가중 혐의로 함께 적용됐다.

현재 두 사람은 각각 보석금 1만 달러가 책정된 상태로 구금돼 있으며, 오는 7월 24일 심리가 열릴 예정이다.

에릭 나사렌코 벤추라 카운티 검사장은 “최근 4개월 동안 접수된 네 번째 뱅크 저깅 사건”이라며 “이처럼 대담한 범죄가 조직적인 절도범들이 점점 더 자주 사용하는 수법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은 주변 상황을 항상 주의 깊게 살피고 차량 안에 현금을 방치하지 말아야 하며, 누군가 자신을 뒤따르는 것으로 의심될 경우 즉시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당국은 뱅크 저깅 범죄 예방을 위해 다음과 같은 안전 수칙을 제시했다.

  • 금융 거래를 마친 뒤에는 즉시 현금을 지갑이나 가방, 주머니 등에 보관할 것.
  • 차량 문을 잠갔더라도 차량 안에 현금이나 귀중품을 두지 말 것.
  • 은행이나 금융기관을 출입할 때 주변 상황을 주의 깊게 살필 것.
  • 은행 주변을 배회하거나 고객을 유심히 관찰하는 사람이 있는지 확인할 것.
  • 누군가 뒤따르는 것으로 의심되면 즉시 911에 신고하고 상황실의 안내를 따를 것.
  • 의심스러운 행동을 목격하면 주저하지 말고 지역 경찰에 신고할 것.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 대통령 “연임 생각 전혀 없다…공소취소 조항 삭제 바란다… 전쟁개입 파병은 없다 “

중간선거 앞두고 공화당서 ‘이란전쟁 반대’ 확산

미 시민권·영주권 포기 5,790명 … 2020년 이후 최대

멜라니아는 쏙 빼고?…트럼프, 30대 금발여성과 아일랜드 동행

공화당 후보들 트럼프 제안 선거 전략 무시한다

LA 한인타운 범죄 줄었지만 … 체감 치안 개선은 아직

다저스, 신시내티 꺾으며 5년 연속 NL 서부지구 우승…WS 3연패 도전

[알림] 충현선교교회, 10월 1일 7년 만에 세계선교대회

산타애나 성당서 5만달러 예수상 절도…용의자 녹여 팔 가능성

합법비자·영주권자도 긴장 … 미국, 외국인 ‘반미·불충성’ 신고 받는다

LA 남부서 규모 3.1 지진… 컴튼 인근서 발생

“낙태 금지법이 산모 죽음 불렀다”…유족 소송

채츠워스 메트로버스 충돌 운전자 2급 살인 혐의 기소

캘리포니아 자동차 보험료서 ‘결혼 여부’ 반영 폐지 추진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타운 유명 한인식당들 잇따라 영업정지, 위생비상 … 8가·1가·올림픽·윌셔가 등 곳곳

복수국적 연령 65세→50세로 낮춘다

(4보) 60대 한인 여성, 70대 남편 잔혹하게 구타 살해 … 시신 러그에 싸 유기 시도

영국 여행전문지 “세상에서 가장 멋진 거리 1위는 종로 3가”

“햄버거 매장 매니저가 연봉 20만 달러” … 인앤아웃의 파격 대우

(2보)어바인 맥라렌 참변 22세 여성은 ‘렉시’…시속 100마일 넘었나

OC 성당서 청동 예수상 통째로 도난 … 예수 발 만 남아

“178명 사망 美의 이란 초등학교 공습은 전쟁범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