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결혼 영주권 사기 철퇴 … 위장결혼 1000건 알선 일당 무더기 적발, 건당 10만 달러

당국 결혼이민 사기 단속 고삐…영주권 대가 최대 10만달러, 시민권자엔 최대 3만달러 지급

2026년 08월 12일
0
위장결혼 사기 조직이 영주권 취득을 위해 연출한 가짜 결혼 피로연 모습. 연방 검찰이 제출한 기소장에 증거 사진으로 포함됐다. 연방 법무부/기소장 캡처.

연방 당국이 영주권 취득을 목적으로 한 위장결혼과 결혼 이민 사기에 철퇴를 내리고 있다. 돈을 주고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하거나 실제 부부인 것처럼 서류와 사진을 조작해 영주권을 취득하는 행위가 주요 단속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단순히 위장결혼 당사자만 처벌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 시민권자 모집부터 결혼 주선, 허위 이민서류 작성과 인터뷰 준비까지 조직적으로 개입하는 브로커와 조력자들을 겨냥한 수사가 본격화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연방 법무부는 12일 10년 넘게 미 전역에서 1,000건 이상의 위장결혼을 알선해온 대규모 이민사기 조직을 적발하고 관련자 11명을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연방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최소 2016년부터 올해 7월까지 영주권 취득을 원하는 외국인과 미국 시민권자를 연결해 위장결혼을 성사시킨 뒤 이를 토대로 영주권을 신청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위장결혼을 통해 영주권을 취득하려 한 외국인은 주로 중국 국적자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조직의 본거지는 뉴욕이었지만 범행은 뉴욕에 국한되지 않았다. 코네티컷, 매사추세츠, 펜실베이니아, 켄터키, 테네시, 조지아, 플로리다 등 미 전역은 물론 중국과 바누아투 등 해외에서도 위장결혼을 주선한 것으로 조사됐다.

조직은 영주권을 원하는 외국인에게 위장결혼과 영주권 신청 지원 대가로 최대 10만달러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2025년 1월 15일께 열린 위장결혼식에서 외국인(왼쪽)과 에리카 존슨(오른쪽)이 결혼식을 올리고 있다. 가운데는 위장결혼 알선 혐의로 기소된 앤서니 쳉. 연방 법무부/기소장 캡처.

반면 위장결혼 상대가 되는 미국 시민권자에게는 최대 3만달러를 지급했다. 시민권자를 모집한 모집책에게도 1명당 최대 5,000달러의 수수료가 돌아갔다.

연방 검찰은 이 같은 방식으로 수백명의 미국 시민권자가 위장결혼에 동원됐으며 조직이 벌어들인 돈은 수천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수법도 치밀했다.

검찰에 따르면 일부 위장결혼 당사자들은 결혼허가증을 발급받기 직전에야 처음 만났다.

그러나 이후 실제 부부인 것처럼 보이기 위해 가짜 결혼식을 열고 사진을 촬영했으며 공동 은행계좌와 공과금 계좌를 개설하거나 부부 공동 세금보고서를 제출하고 보험에도 함께 가입했다.

2024년 12월 17일께 열린 위장결혼식에서 시그리드 세티노(왼쪽)와 외국인(오른쪽)이 결혼식을 올리고 있다. 가운데는 위장결혼 알선 혐의로 기소된 앤서니 쳉. 연방 법무부/기소장 캡처.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결혼의 진위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인터뷰를 요구하면 조직 관계자들이 위장부부에게 예상 질문과 답변까지 교육한 것으로 조사됐다.

결국 결혼식 사진부터 금융·세금·보험 기록까지 실제 결혼생활을 하는 것처럼 꾸며 이민 당국의 심사를 통과하려 했다는 것이다.

연방 당국은 이번 사건에서 위장결혼 당사자뿐 아니라 이를 하나의 사업으로 만든 알선 조직 전체를 수사 대상으로 삼았다.

외국인 고객을 모집하고 전체 과정을 관리하는 알선책을 비롯해 미국 시민권자를 찾아내는 모집책, 이민서류 작성에 관여한 인력 등이 수사망에 포함됐다.

연방 검찰은 결혼 주례자와 변호사, 세금보고 대행업자, 보험 관계자 등 각종 서비스 제공자들도 위장결혼 과정에 동원된 것으로 보고 있다.

“영주권 목적 위장결혼 LA 요즘 시세는 6만달러”

연방 법무부는 12일 관련자들을 체포하는 동시에 뉴욕 브루클린 선셋파크와 퀸즈 플러싱 등 여러 장소에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기소된 피고인은 모두 11명으로 이들에게는 위장결혼 및 이민사기 공모 혐의와 외국인의 미국 내 불법 체류를 조장하기 위한 공모 혐의 등이 적용됐다.

유죄가 인정될 경우 위장결혼 및 이민사기 공모 혐의는 최고 5년, 불법 체류 조장 공모 혐의는 최고 10년의 연방 징역형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사건은 국토안보수사국(HSI), 연방수사국(FBI), USCIS 사기탐지·국가안보국, 미 육군 범죄수사국 등이 합동으로 수사하고 있다.

연방 법무부는 이번 사건을 미국 역사상 기소된 위장결혼 사기 사건 가운데 최대 규모 중 하나로 규정했다.

토드 블랜치 연방 법무부 부장관은 “법무부는 이민 시스템을 포함해 모든 분야에서 사기를 뿌리 뽑고 있다”며 위장결혼을 이용해 외국인들이 불법적으로 이민 혜택을 얻도록 하는 행위를 용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USCIS 역시 위장결혼 조직과 이를 통해 이익을 챙기는 주도자들에 대한 단속 의지를 강조했다.

이번 대규모 기소는 결혼을 영주권 취득 수단으로 악용하는 조직적인 이민사기에 대해 연방 당국이 수사와 단속의 고삐를 더욱 죄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풀이된다.

다만 법무부는 기소 내용은 혐의이며 피고인들은 법원에서 유죄가 입증될 때까지 무죄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김상목 기자>

관련기사 LA이민자 400여명 연루 대규모 위장결혼 이민사기단 수천만달러 벌어 들여

관련기사 한인타운서 교인들 동원 대규모 결혼 영주권 사기

관련기사 영주권 노린 14년 위장결혼 한인 남성 허위서류 제출하다 적발, 추방절차 착수

관련기사영주권 목적 위장결혼 LA 요즘 시세는 6만달러”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은퇴 경찰관, 경찰 간부 출신 아내와 딸 총격 살해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지분 격차 불과 0.42%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트럼프, 한국 500억 달러 투자 기정사실화…알래스카 LNG 압박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사우디 리야드 공항, 탄도미사일 명중…군 병력 집결지도 피습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 6개월 … 법정구속

강훈식 후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발탁

후티 미사일에 사우디 석유 심장부 피격…아람코 본사 화재

레오 14세 교황 폐암 확진 충격 … 오른쪽 폐 3분의 1 절제

일본인 4명 중 1명 “미국이 세계 평화에 가장 큰 위협”

FBI, 미국내 북한 위장취업 조직 대대적 단속…‘노트북 농장’ 40곳 적발

트럼프 정적 오마르 의원 자택 새벽 압수수색…이민 사기 의혹 정조준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