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21일 스시뉴스 LA 47호에서 식당 매물로 소개했던 카페 더 반(Cafe The Barn)이 대폭 내린 가격에 매물로 나왔다.
한인 부동산 회사들이 SNS와 유튜브에 소개한 내용에 따르면 카페 더 반은 턴키 컨디션의 건물 조건에 비즈니스 매물로 매매 가격을 대폭 인하해서 매물로 나왔다.
잘 알려져 있다 시피 카페 더 반은 이미 많은 비용을 들여 완성한 공간이라서, 식당이나 카페를 새로 시작 하려면 인테리어부터 주방 시설까지 적지 않은 시간과 비용이 필요하 기 때문에 그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즉, 기존 인테리어와 주요 F&B 시설을 활용해 빠른 비즈니스 시작을 검토할 수 있다.
상업용 주방 및 후드, 워크인 냉장·냉동 시설, 퍼밋 받은 패티오, 2층 이벤트 공간 등을 갖추고 있어서 브런치카페, 레스토랑, 와인바 등 다양한 콘셉트의 검토가 가능하다.
건물과 비즈니스를 동시에 매매하는 카페 더 반은 그러나 주차 공간이 협소하다는 단점이 있다.
또 다른 한인 부동산 회사는 카페 더 반을 숏세일(Short Sale) 매물로 내놨다.
숏 세일(Short Sale)은 부동산 소유주가 집을 팔 때 받아야 할 모기지(융자) 잔액보다 집값이 떨어졌을 때, 채권자인 은행의 승인을 받아 융자 원금보다 낮은 가격에 집을 처분하는 매매 방식을 뜻한다.
건물 + 기존 비즈니스 + 주요 설비 + ABC 주류 라이선스까지 갖춘 턴키 매물로 레스토랑 이나 카페 등 식음료 비즈니스를 계획하고 있는 분들에게 특히 눈여겨볼 만한 기회라고 이 부동산 업체는 홍보하고 있다.
C-2 상업용 용도지역에 위치한 카페 더 반은 지난 2021년 전체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건물 크기는 4,206 평방 피트이고 Lot은 7,257 평방 피트 규모이다.
<김해원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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