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에서 출발한 한·일 퓨전 패스트캐주얼 브랜드 F&F Japanese Grill이 텍사스를 넘어 미국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F&F Japanese Grill은 2013년 텍사스에서 시작한 Korean & Japanese Fusion 브랜드로, 전통적인 일식당의 히바치(Hibachi) 요리를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패스트캐주얼 방식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가 내세우는 핵심은 ‘Fresh, Fast & High-Quality Japanese Grill’. 대표 메뉴인 히바치 그릴은 치킨, 스테이크, 새우, 두부 등 고객이 선택한 단백질을 주문 즉시 조리해 신선한 야채와 볶음밥 또는 누들과 함께 제공한다.
여기에 한국적인 맛과 아이디어를 접목해 일본식 히바치와 Korean-inspired flavors를 결합했다. 고객이 원하는 단백질과 밥·누들, 야채 등을 간편하게 선택하도록 메뉴를 구성해 빠른 서비스와 합리적인 가격, 넉넉한 양과 음식의 품질을 동시에 추구한다.
F&F Japanese Grill은 첫 매장 오픈 이후 댈러스-포트워스 지역을 중심으로 성장해 현재 어빙, 댈러스, 루이스빌, 프리스코, 플레이노, 맥키니, 포트워스, 하이랜드 빌리지, 노스 리치랜드 힐스, 칼리지스테이션, 러레이도 등 텍사스 여러 지역으로 매장을 확대했다.
직장인과 대학생, 가족 단위 고객은 물론 테이크아웃과 배달 수요까지 폭넓게 공략할 수 있다는 점도 경쟁력으로 꼽힌다.
F&F Japanese Grill은 앞으로 텍사스를 넘어 미 전역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한식과 일식을 미국의 주류 패스트캐주얼 시장에서 누구나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음식으로 만드는 것이 브랜드의 장기적인 목표다.
Website: www.fnfeat.com
Franchise / Business Inquiry: kennyfandf@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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