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리케인 마리의 영향으로 남가주에 주말 동안 비가 내린 가운데 일요일에 가장 꾸준한 강우가 이어졌다.
LA 카운티 해안과 도심 지역에 비가 집중됐으며, 여러 지역에서 약 1.5인치의 강수량이 기록됐다. 국립기상청(NWS)은 월요일까지 비가 내렸지만 월요일의 강수량은 미미했다고 밝혔다.
국립기상청이 밝힌 강수량을 보면 LA 카운티 해안 및 도심 지역에서는 벨에어가 1.56인치로 가장 많은 강수량을 기록했다. LA 다운타운은 0.73인치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산악 및 구릉 지역에서는 오피즈 캠프가 1.85인치로 가장 많은 강수량을 기록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