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김현지, 감찰대상 아니나 조사” … 李 장남 동호씨 의혹제기

최길수 특감 후보자 "김현지, 감찰 대상 아니지만 조사 가능…전임 정부 감찰 검토중"

2026년 09월 18일
0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가 18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 국회(정기회) 법제사법위원회 제6차 전체회의 특별감찰관 후보자(최길수) 인사청문회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09.18. myjs@newsis.com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는 18일 김현지 청와 제1부속실장의 인사 관여 의혹과 관련해 “특별감찰관법에는 수석비서관 이상을 감찰하도록 돼 있다”며 “대상자가 아니다”고 밝혔다.

최 후보자는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인사 라인은 김현지라는 말이 있는데, 구체적인 인사 관여 의혹이 나오면 감찰 대상인가”라고 묻자 이같이 답했다.

이어 “계속해서 (대상을) 확대하자는 얘기가 있어 입법 개정안을 냈는데, 지금도 계류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특별감찰관법을) 개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자꾸 하라는 것은…”이라고 했다.

현행 특별감찰관법에 따르면 특별감찰관의 감찰 대상은 대통령 배우자와 4촌 이내 친족, 대통령비서실의 수석비서관 이상 공무원 등이다.

다만 주 의원이 “김현지만 따로 성역일 수 있느냐”고 묻자 최 후보자는 “성역이 아니다”고 답했다. 관련자 조사는 할 수 있다는 취지다. 그는 “제3자 관계자도 물론 조사할 수 있지만, 그 부분은 건의를 또 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임 정부 수석비서관에 대한 감찰 여부에 대해서는 “법리 검토를 더 해봐야겠지만 검토 중”이라며 “개인적으로 정밀하게 다듬을 필요는 있다고 본다”고 했다.

주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장남인 동호씨를 둘러싼 의혹을 제기하며 감찰을 요구하기도 했다.

그는 “오피 황이라는 사기꾼 행태를 보이는 중국계 미국인이 SNS에 동호씨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과시했다”며 “이동호가 몰랐다고 해도 왜 만났는지 확인해봐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최 후보자는 “사실관계를 더 확인한 후에”라며 즉답을 피했다. 이후 주 의원이 질타하자 “원칙대로 (문제가) 된다면 조사하겠다”고 답했다.

최 후보자는 위장전입 의혹에 대해서는 “국민의 눈높이에 비추어 볼 때 잘못된 것은 맞기 때문에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사과했다.

최 후보자의 배우자와 장녀는 2008년 경기 고양의 같은 아파트 단지 다른 동으로 주소를 옮겼다가 6일 만에 원래 주소로 돌아왔고, 최 후보자도 2011년 본인 소유 파주 아파트로 전입한 뒤 68일 만에 기존 주소로 복귀해 위장전입 의혹이 제기됐다.

최 후보자가 특별감찰관으로 임명되면 2016년 9월 물러 박근혜 정부의 이석수 초대 특별감찰관 이후 10년 만이다. 특별감찰관 임기는 3년이다.

<K-News LA 편집부>editor@knewsla.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와일스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코스피 5000선 붕괴에 야권 총공세…“정부 억지 부양 허상 드러났다”

법무장관에 ‘성남 라인’ 이용철 지명…대장동 의혹 다시 도마

중간선거 끝나지 않았다…상원·주지사 4곳 승부 미확정, 637표 차 초박빙

백악관 ‘희생양 찾기’…헤그세스 경질설, 와일스·루비오도 책임론

‘공화당 철옹성’ 남부 벨트 무너졌다…텍사스·조지아 민주당 대반란

“기도하고 제자리 뛰면 임신 안 된다?” … 황당 피임법 유행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 연루 의혹 … 의회, 비공개 소환 요구

미국 세관, 한국산 원산지 인정 거부..한국서 만든 김치가 중국산?

혁오, 6년 만에 정규앨범 ‘33’ 컴백…내년 북미 포함 월드투어

‘레임덕 트럼프’가 불러올 전쟁과 평화…“궁지 트럼프, 군사적 돌파구”

LA 새 시장 라만 시대, 한인타운 무엇이 달라지나 … 대변화 예고

[촛점] “남의 기사 베껴 내 것처럼” … 한인매체들 무단전재·도용 심각

[충격] 갱폭력 막던 LA 유명 활동가의 두 얼굴? … 살인 모의 혐의 체포

실시간 랭킹

[단독] ‘여친 강제 낙태’ 한인 육사 생도의 ‘두 얼굴’ … 연인 짓밟고 밖에선 ‘노숙인 봉사 천사’

[단독] 달라도 너무 다른 한인 남매 … 코넬대 동생은 성폭행 혐의, 예일대 누나는 성폭력 예방활동

뉴욕증시 대폭락…나스닥 5.52% 급락, 다우 1,833포인트 증발

[부음] 김동수 전 OC·SD 평통 회장 별세 … 향년 66세

(4보) 라만, 캐런 배스 꺾고 새 시장 … 뉴욕 이어 LA도 민주사회주의 돌풍

[촛점] “남의 기사 베껴 내 것처럼” … 한인매체들 무단전재·도용 심각

다음 주 헤그세스 장관 탄핵 표결 … 공화 내부 찬성 움직임

선거 참패 트럼프, ‘관세 300%’ 강행하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