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5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15년만에 동반승리

2020년 09월 25일
0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과 세인트루이스의 김광현이 24일 시즌 마지막 등판에서 나란히 승리를 거뒀다. 모두 의미 있는 승리였다. 또한 한국인 메이저리그 동반 승리는 15년만에 박찬호(LA 다저스) 서재응(뉴욕 메츠) 동반 승리이후 처음이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은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선발로 나서 7이닝동안 5안타 무실점 2볼넷을 기록하고 팀의 4-1 승리를 이끌었다. 평균자책점은 2.69로 끌어내렸다. 시즌 5승2패

이날 승리로 토론토는 2016년 이후 4년만에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고, 찰리 몬테요 감독은 덕분에 올해의 감독상 후보에도 올랐다. 모두 류현진 덕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토론토 팬들의 불만은 크다. 토론토의 에이스 류현진을 홈구장인 캐나다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볼 수 없는 것에 대한 불만으로 플레이오프만이라도 로저스 센터에서 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청원이 빗발치고 있다.

토론토 현지 언론들도 “이번 2020 미니시즌 토론토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류현진 덕분”이라며 “토론토 팀의 MVP이며, 토론토 팀에서 혼자 다 해냈다”고 찬사를 보냈다.

몇몇 언론들은 류현진과 4년 8천만달러에 계약한 토론토는 이미 본전을 다 뽑았다고 평하기도 했다.

시쳇말로 류현진이 팀의 멱살을 잡고 끌고 갔다는 말이 딱 맞는 활약이다.

한국 선수가 팀의 플레이오프 결정을 확정짓는 경기에서 승리투수가 된 것은 류현진이 처음이다.

류현진은 이날 승리로 지난 3경기에서 부진했던 양키스 징크스도 탈출했다.

류현진은 지난 3경기에서 뉴욕 양키스 상대 평균 자책점 8.80 이었던 것을 이날 7이닝 무실점 호투로 양키스 징크스를 보란 듯이 탈출했다.

이제 류현진은 탬파베이와의 플레이오프 와일드카드 1차전을 준비하게 된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김광현은 같은 날 밀워키를 상대로 5이닝 5안타 2볼넷 3삼진 1실점으로 팀의 4-2 승리를 이끌고 시즌 3승째를 챙겼다.

김광현은 팀의 피말리는 플레이오프 진출 경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호투함으로써 팀의 승리도 이끌고, 팀의 플레이오프 경쟁에서 한발 앞서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만들었다.

김광현은 이날 승리로 평균 자책점을 1.62로 끌어내리면서 신인왕 경쟁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역시 규정이닝을 채우지 못한 것이 약점으로 작용한다. 이와 관련해 세인트루이스 지역 언론은 “세인트루이스 코칭 스태프들의 오판으로 김광현 선수를 이번 시즌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고 비난하기도 했다.  김광현 선수는 스프링캠프에서 충분히 선발로서 가능성을 보였지만 불펜에서 시즌을 시작했다.

세인트루이스가 남은 경기에서 플레이오프를 확정짓게 되면 사상 처음 한국인 메이저리거 3명이 플레이오프에서 뛰는 진기록을 만들 수 있다.

 

이준연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셰리프국 내부 ‘갱단’ 실태 규명 착수…수십 년 의혹 수면 위로

민주당 지지율, 국힘에 역전당해 … 여권 갈등 양상

불길 속 요양원 뛰어든 경찰 … 글렌데일 화재 ‘대참변’ 막았다

[촛점] 김민석·조국 ‘코끼리 논쟁’ … 탄핵 프레임 놓고 충돌

라하브라 하이츠 ‘팔로스 산불’ 주택 덮쳐…2채 전소·2명 부상

맥라렌 두 동강 나 불길 … 유명 카 인플루언서·22세 여성 참변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거부에 뒤끝… “파병거부 국가들 배상해야”

법원, 트럼프 행정부 학생비자 4년 제한 시행 제동

트럼프가 준다던 ‘5천달러’…대통령 혼자서는 못 준다

“아동 폰 중독 방치하면 100만 달러 배상” … 칼 뽑은 캘리포니아

‘WS 3연패 도전’ 다저스, 14년 연속 PS 진출…MLB 최장 타이

‘소아암 공포’ OC 부자마을 결국 땅 파기 시작했다

마운트 샤스타서 500피트 추락한 등반객, 밤새 기어 생환

한인타운 주택가 노숙자 텐트 철거

실시간 랭킹

[이런일도] “LA 식당 자리 보러 갔다가 7만 달러 털렸다”

[11월 선거] 한인 연방의원 역대 최대 5명 탄생 기대 … 영 김 ‘경합’·댄 고 ‘우세’·데이브 민 재선 유력

[라이프] 스마트폰 끊고 ‘덤폰’에 열광 … 미 청년 세대, “하루종일 스크롤 이제 그만”

‘원초적 본능’ 샤론 스톤, 어느덧 68세… 자신의 성생활 솔직 고백

긴 여름 저녁 끝 … LA, 이번 주부터 7시 이후 일몰 사라진다

착륙하자 눈앞에 ‘거대 더스트 데빌’ … 남가주 사막 아찔한 순간

“우리 가족의 비극” … 안부 확인 찾아온 친부 쫓아가 살해

“이것이 브라질의 클라스”…네이마르 전·현 여친 함께 요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