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6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실수로 2085억원 송금한 은행, 돌려받을 수 있을까

2021년 12월 31일
0

영국 산탄데르은행이 지난 25일 크리스마스에 1억3000만파운드(약 2085억원)을 잘못 지급했다고 CNN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돈이 잘못 지급된 사례는 모두 7만5000건으로 2000여 기업 및 상인 고객의 송금과 관련된 것이라고 산탄데르 은행이 성명을 통해 밝혔다.

산탄데르 은행은 “기술적 문제로 인해 일부 기업고객들의 송금액이 수신자 계좌에 중복 기재됐다”고 밝혔다.

은행은 또 “고객 중 아무도 계좌에서 돈이 (추가로) 빠져나가지 않았으며 우리는 영국 전역의 은행들과 협력해 수일 내로 중복 송금된 것을 바로 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산탄데르 은행은 중복 송금이 사전에 예정된 송금과 관련된 것으로 은행측이 “빠르게 인지하고 바로 잡았다”고 강조했다. 중복 송금은 정기적으로 또는 한 차례 지불하는 상품 대금 또는 임금과 관련해 발생했다고 은행측은 설명했다.

산탄데르 UK 은행은 스페인에 본사를 둔 산탄데르 은행이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로 영국내 고객 1400만명과 지점 616곳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송금 실수는 은행역사에서 가장 큰 금액은 아니다. 미국 시티은행은 지난해 8월 레브론 화장품 회사 채권자들에게 9억달러(약 1조706억원)를 잘못 송금한 뒤 자발적으로 돌려주지 않은 5억달러(약 5948억원)의 반환소송을 제기했으나 지난 2월 패소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대사 “한국은 비적대국…韓선박, ‘美무관’ 사전확인 후 통과가능”

제정신 아닌 국힘 … ‘폭행·체납·빚투’ 이혁재, 심사위원 발탁

한인 등 아시아계 ‘외국인 취급’ 체감 최고…”흑인·히스패닉보다 높아”

“금리 인하? 꿈 깨세요”… 6.43% 모기지 고금리 역습

한국교육원, “OC서 첫 한국문화 특별강좌”

“TSA 대기시간 사상 최악” … “공항 4시간 대기·보안 공백 심화”

트럼프 마러라고 ‘텃밭’서 공화당 충격 패배 … 민심이반 뚜렷

‘터미네이터 현실로’…로봇 ‘팬텀 MK-1’ 우크라 전선 투입

‘139번 낙방’…9년 만에 운전면허 필기 합격 ‘인간승리’

[천관우 이민칼럼] 한국 부모님을 초청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2보)“프리웨이 배수구에 노숙자 산다” 보도에 LA시 뒤늦게 봉쇄

이란, 트럼프 15개항 종전안 거부 … “배상·호르무즈 주권 보장해야”

앤디 김 상원의원 “트럼프 동맹 압박 역겨워…이란 전쟁 불법”

“트럼프, 28일 일방적 휴전 선언할 수 있다”

실시간 랭킹

“한국인만 승진… 한국어 사용 강요” … SK 배터리 미국인 직원들 집단소송

충격적인 LA 현실 … “110번 프리웨이 배수로에 노숙자들 살고 있다”

LA 유명 레스토랑 브런치 먹던 여성들 집단 칼부림 난투극

“장영란, 짜고 친 다이어트 방송” 결국 터졌다

한국서 횡령 후 LA 도피 한국인, 부에나팍서 체포 … ICE 추방절차

“증거차량 399대 파기” … ‘딜러들과 갈등’ 현대차, 980만 달러 제재

(2보)”내가 망쳤다”… 뉴욕공항 사고 직후 관제사 교신 공개

[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