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4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알렉 볼드윈, ‘총기 사고’ 피소…유족 “그가 죽음으로 내몰아”

2022년 02월 17일
0

미국 배우 겸 영화감독 알렉 볼드윈(64)이 피소됐다.

15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영화 ‘러스트(Rust)’ 촬영 현장에서 숨진 촬영감독 헐리나 허친스(42)의 유족이 이날 로스앤젤레스(LA)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볼드윈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유족은 “알렉 볼드윈과 ‘러스트’ 제작진이 안전에 대한 안일한 사고 방식으로, 헐리나 허친스를 부당한 죽음으로 내몰았다”고 주장했다.

볼드윈은 지난해 10월 ‘러스트’ 촬영 현장에서 총기를 다루는 장면을 연기하다, 실탄이 든 총기의 방아쇠를 당겼다. 그 과정에서 촬영감독인 허치슨이 사망하고 감독 조엘 사우자가 부상을 입었다.

알렉 볼드윈 쏜 총에 카메라맨 사망 초유 사태…영화 제작 중

볼드윈은 허친스의 지시에 따라 그를 겨눴으나, 방아쇠를 당기지는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영화업계에서는 실탄이 든 총을 쓰는 것을 위험하다고 보고 고무나 모형총을 쓰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하지만 볼드윈은 이러한 권고사항에 대해 프로답지 않다고 여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멕시코 당국은 ‘러스트’ 촬영 현장에서의 총기 관리와 관련 소품 담당자인 한나 구티에레즈를 소환할 예정이다.

허치슨 가족의 변호를 맡은 브라이언 패니시는 “알렉 볼드윈과 조감독 데이비드 홀(Davis Halls)(알렉 볼드윈에 총기를 전한 사람)이 총기를 한 번씩 더 확인 했으면 할리나는 아직도 가족의 품에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볼드윈의 거듭된 부인에 대해서는 “알렉 볼드윈의 손에 총이 있었고 그가 쐈다. 그러기 때문에 할리나 허드슨이 죽었다”고 말했다.

42세의 나이로 사망한 허치슨은 동유럽 출신으로 미국잡지 ‘어메리칸 시네마토그래퍼(American Cinematographer)’의 2019 올해의 유망주로 선정되는 등 주목 받는 촬영감독이었다.

관련기사 알렉 볼드윈 쏜 총에 카메라맨 사망 초유 사태 영화 제작 중

관련기사 알렉 볼드윈 소품 총기사고, 처우문제 현장 이탈 스태프때문

관련기사 촬영 중 사망사고 볼드윈 난 방아쇠 당기지 않았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사망 보도’ 후 반전

‘김구 증손’ 김용만, 하영 논란에 “선조 행적 안 뒤 행동이 중요”

송영길, ‘정청래 붕어 IQ’ 발언에 “유감

“저녁 먹고 돌아가던 중 날벼락” … 16명 벼락 맞아 병원행

트럼프, 미 군함 ‘해외 건조’ 허용에 K조선 들썩

다저스 레전드 투수 오렐 허샤이저, 할리웃 명예의 거리 별 획득

[석승환의 MLB] 《작은 야구로 이긴 또 하나의 승리 — 홈런 없이 5점》

밀워키, 디아스 무너진 다저스에 5-4 역전승…배지환 결장

아파트 우편함 털어 신용카드 발급 … 열쇠구멍까지 가짜로 바꿔 무단 접근

맥아더파크에 페달보트 돌아온다 … 내년 운항 재개

출근길 405 Fwy ‘주차장’ 됐다…차량충돌·전복 차로 폐쇄

말리부 피어에 ‘희귀 귀상어’ 출현 …10년 만에 이례적

“250일 넘게 육지 못밟아” 美항모 승조원들 투신 시도 잇따라

CIA는 “트럼프 암살” 이스라엘 정보 믿지 않았다

실시간 랭킹

[쇼킹] 한인 남편 둔 여성 교도관, 수감자와 1년 넘게 성관계 … “아이가 흑인이면?” 문자 들통

[부동산] 금융위기 때보다 더 안 팔린다 … 미 부동산 시장 경고등

[단독] “이제 33만달러에 이자까지 내라”…법원, 로스코요테스 한인단체에 최종판결

LA 한인회 64주년 갈라 성황 … 주류 인사들 한자리에, 헤더 허트 감격의 눈물

결혼 영주권 사기 철퇴 … 위장결혼 1000건 알선 일당 무더기 적발, 건당 10만 달러

도심서 스쿠터 타던 30대 한인 여성, 트럭에 치여 참변

[소비자] 2026년 마지막…단종 앞둔 차량 5종, 지금 사면 ‘ 파격할인’

“250일 넘게 육지 못밟아” 美항모 승조원들 투신 시도 잇따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