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런 일도] 빵집결제 확인하다 불륜 잡아

2022년 03월 22일
0
wonderlust tiktok 캡쳐

제과점 결제 내역으로 배우자의 불륜 사실을 적발하게 된 한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21일 영국 미러에 따르면 최근 틱톡에는 남편의 바람을 알아차린 한 여성의 사연이 담긴 동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동영상을 보면, 여성 A씨는 페이팔 거래 내역을 통해 발렌타인데이 직전에 남편이 모르는 곳으로 돈을 보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리고는 그 돈이 어디에 쓰였는지 알아보기 위해 내역에 나온 제과점에 연락했다.

제과점 직원들은 그것이 A씨를 위한 발렌타인데이 선물이라고 오해했다. 하지만 발렌타인데이가 다가오고 A씨는 선물 상자를 받지 못했다.

A씨의 의심은 다시 커졌고, 누구를 위한 주문인지 확인하기 위해 다시 한 번 제과점에 찾아갔다.

여성은 나는 발렌타인데이에 꽃 몇 송이를 받았을 뿐인데 남편이 도대체 무엇을 샀는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답변은 충격적이었다. 가게 주인은 남편은 애슐리라는 이름으로 장난스러운 메시지가 담긴 베리 세트를 구입했다고 답했다.

A씨는 그 이름을 듣고 놀라 동전을 떨어뜨리며 애슐리는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라고 외쳤다.

그 여성은 남편에게 항의했고, 남편은 나중에 제과점에 찾아와 계약 위반을 운운하며 가정 불화의 책임을 떠넘겼다. 그러면서 제과점 측이 아내에게 “실수였다”고 말할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

영상을 올린 제빵사는 이 이야기는 익명의 제빵사에게 전달 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140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한 틱톡 영상의 많은 댓글들은 여성의 편에 섰다.

이들은 “만약 여성이 공동 계정에서 거래를 봤다면, 그녀는 자신의 돈이 어떻게 되었는지 알 권리가 있다” “제빵업자와 고객 사이의 비밀유지도 없고, 병원도 아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파병 경고했던 이란 외무장관, 한국에 먼저 전화 걸었다

日 ‘러시아 전승 기념비’에 반발…러 “승전국에 지시해선 안 돼”

“내 차 번호까지 추적한다”…번호판 자동인식기로 이동경로 추적

미 디젤유, 갤런당 6달러 넘어 사상최고가 또 경신

뉴섬, ‘아동 AI·소셜미디어 보호법’ 서명 … 챗봇 자살 위험 대응·부모 통제 강화

올겨울 ‘역대급 엘니뇨’ 온다 … 10-12월 남가주 폭우

WTI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8일째 급등·4개월 만에 최고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 “현금살포 뇌물” 논란

CDC, 전국에 광견병 경보 … “긁히기만 해도 즉시 치료”

한국에 백반집이 사라진다 … 1년새 6000곳 증발

美30년물 국채 금리, 2007년 이후 최고…유가 급등에 연일 상승

시민권자-영주권자만 센서스에 포함 … 캘리포니아 의석수 급감 우려

폭염 속 LA 곳곳 정전, 3천여가구 큰 불편 …주민·상점 피해 확산

실시간 랭킹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이어 100만명 500달러 환급 발표

사상 초유 ‘돈으로 표심 잡기’ … 트럼프 “선거 이기면 전국민 5000달러 지급”

데이팅앱 성폭행 직후 해외도피 … LAX 입국하자 체포

[공화 전대]막 올랐지만 좌석 텅텅…축제 분위기 실종

[화제] “대한항공, 투계용 닭 우회 운송 차단하라” … LA서 ‘퍼플더스카이’ 캠페인

“트럼프, 핵잠 합의 뒤집거나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

고물가에 푸드스탬프 오른다 … 10월부터 4인 가구 최대 1,023달러

[이슈] 너구리·신라면·새우깡 이어 말차 스낵까지 … 캘리포니아서 ‘납 관련 문제’ 잇따라 제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