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텍사스 4살 남자아이 탈장 수술 중 정관 절제돼…부모, 병원 고소

2022년 06월 15일
0
픽사베이 자료사진

텍사스 한 어린 아이가 탈장 수술 중 의사 실수로 정관 절제술을 받았다. 가족들은 병원과 의사를 의료 과실로 고소했다.

14일 영국 데일리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해 8월 휴스턴 소재 텍사스 아동병원 외과 의사 A씨는 4세 소년의 사타구니 부위 탈장 치료 수술 도중 실수로 정관을 잘랐다.

정관은 고환에서 요도로 정자를 운반하는 기관으로, 한번 절단되면 기능을 상실한다.

이 실수로 소년이 성장해 아이를 가질 때 더 많은 수술이 필요하며, 의학이 발전하더라도 영구적인 불임 문제를 겪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소년 가족은 수술을 집도한 의사와 병원을 상대로 50만달러 상당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가족을 대변하는 랜디 소렐스 변호사는 “외과 의사가 생식용 정액을 운반하는 관 중 하나인 정관을 실수로 절단했다고 판단된다”며 “소년에게 평생에 걸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기록에 따르면 의사 A씨는 기존 의료 과실이 없었고, 다른 문제를 일으킨 적도 없었다.

소렐스 변호사는 “일반적인 실수는 아니다”라며 “의사는 신체 일부를 절개하거나 절단하기 전 해당 부위 해부학적 구조가 무엇인지 확인하고 수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가족이 가장 걱정하는 부분은 이 사고가 소년에게 미칠 신체적·정서적 영향”이라며 “소년은 (미래에 함께) 아이를 가질 잠재적 배우자에게 이를 설명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텍사스 아동병원 대변인은 “우린 환자의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한다”며 “환자의 개인정보 보호 요구 사항으로 인해 (해당 사건에 대해) 언급할 수 없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삼성·SK, 호남·충청에 ‘반도체 클러스터·AI 데이터센터’…역대급 투자 예고

김민석, 유시민에 직격탄 … “대통령 만들었다는 과잉 자신감”

오픈AI IPO 연기설에 반도체株 급락…나스닥 5일째 하락

호르무즈 운항 회복에 유가 4% 급락 … 60달러 대 진입

트럼프, 자신의 얼굴 담긴 ‘독립 250주년 기념여권’ 공개

美·이란 또 보복전 재개…종전합의 무너지나

NYT “한국서 가장 핫한 고등학교” 조명

베네수엘라 ‘규모 7.5’ 강진 … ‘가장 큰 수소폭탄’ 5배 수준

[제이슨 오 건강칼럼] 영양제도 궁합 있다…잘 먹으면 약, 잘못 먹으면 독

“경찰 장비 중국산에 맡겼다”… 중국 드론 퇴출한다

트럼프 창설 종교위원회, 정교 분리에 반대

추락하는 폭스바겐 … 60만명 중 10만명 감원 방침

베이징 최고층 빌딩에 항공기 충돌…도심 아수라장

한국 3위 경쟁 ‘7위→8위’…이집트, 이란과 1-1 무승부

실시간 랭킹

한인 투자사 대표, 400만 달러 횡령 혐의 체포 … 법원 “챗GPT 대화기록 압수 허용”

홍석천, 4년 동거 미국인 동성 연인에게 위자료 줬다

한국 3위 경쟁 ‘7위→8위’…이집트, 이란과 1-1 무승부

“홍명보 출입금지” … 남아공전 완패에 민심 폭발

경우의 수 9가지 중 3개 무산…32강 확률 ‘54.45%’

베이징 최고층 빌딩에 항공기 충돌…도심 아수라장

연방대법원, 총기 휴대제한 위헌 판결 … “사전허가 없어도 총기 휴대 허용”

LACMA 데이비드 게펜 갤러리 제대로 터졌다.. 개관인파 8만명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