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9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하버드 신입생 43%가 아시안…흑인 비율은 3년 연속 감소

연방대법원 소수계 우대입학 폐지 3년 만에 인종별 입학 판도 변화

2026년 10월 29일
0
하버드대 졸업식 모습[사진 katya the destroyer@kat_dufie]
미국 최고 명문 하버드대 신입생 가운데 아시안 학생 비율이 43.2%까지 상승한 반면 흑인 학생 비율은 3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연방대법원이 소수계 우대입학제도인 어퍼머티브 액션(Affirmative Action)을 폐지한 이후 대학 입학의 인종별 구성이 크게 달라지고 있다.

하버드대가 27일 발표한 2026년 가을학기 신입생 통계에 따르면 아시안 학생 비율은 43.2%로 지난해 41%, 2024년 37%에서 지속적으로 상승했다.

반면 흑인 신입생 비율은 9.3%로 지난해 11.5%보다 2.2%포인트 떨어졌다. 2023년 18%였던 흑인 학생 비율은 2024년 14%로 하락한 데 이어 3년 연속 감소하면서 사실상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히스패닉 신입생 비율은 11.4%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하버드 교내신문 하버드 크림슨에 따르면 이번 변화는 2023년 연방대법원이 대학 입학 심사에서 인종을 고려하는 관행에 위헌 판결을 내린 이후 세 번째 입학전형에서 나타난 결과다.

당시 소송은 하버드대의 입학 정책이 아시안 지원자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한다는 문제 제기에서 시작됐다. 대법원 판결 이후 대학들은 인종 자체를 입학 선발의 가산 요인으로 활용할 수 없게 됐다.

다만 학생 구성 변화가 전적으로 우대입학제도 폐지 때문인지는 단정하기 어렵다. 하버드대는 2024년부터 인종을 자발적으로 밝힌 학생을 기준으로 통계를 산출하고 있으며, 올해 신입생의 약 9%는 인종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다.

올해 하버드대에는 5만5,104명이 지원해 2,037명이 합격했으며, 이 가운데 1,648명이 등록했다. 합격률은 약 3.7%였다.

다른 아이비리그 대학에서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예일대 흑인 신입생 비율은 지난해 12%에서 올해 10%로 떨어진 반면, 프린스턴대는 지난해보다 상승하는 등 대학별로 차이를 보였다.

이번 통계는 소수계 우대입학제도 폐지가 미국 명문대의 인종별 학생 구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주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출처: 하버드대학교 입학처 10월 27일 공식 통계, 하버드 크림슨 10월 27일 보도, 하버드 매거진 10월 27일 보도.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하버드 신입생 43%가 아시안…흑인 비율은 3년 연속 감소

(2보) “한국인의 아버지 떠났다” … 최불암 별세, 67년 연기 인생 위대한 유산

(1보)’국민 아버지’ 최불암 별세 … 수사반장·전원일기 남기고 떠났다

진성준 국방위원장 미국 비자 못받아 … 정청래 이어 두 번째

“이재명도 윤석열처럼 … ” 유시민, 대통령 향해 저주 독설 파장

트럼프 텃밭서도 공화당 흔들…텍사스·캔자스 등 5개 주 민주당 우세

“2020년 미 대선 승자가 누구지?” … 구글 AI 대답 못해

연준, 기준금리 4.75%까지 올린다 … 내년 3차례 인상 전망

제38대 한인회장 선거 입후보 등록서류 배부 시작 … 로버트 안 회장, 첫날 수령

[황당] 72세 한인 여성의 기막힌 성매매 수법

[단독] “중계권료 못내겠다” 버티던 중앙일보, 매각 앞두고 결국 LPGA 합의 수순

[단독] 쫓겨난 한인 라멘체인 요시하루 전 CEO, 아내와 함께 피소

“싼값에 납품하라”던 애플의 굴욕 … 메모리 확보 못해

스페인 고속열차 충돌 대참사, 68명 사망 … ‘정지신호 무시하라’지시

실시간 랭킹

[황당] 72세 한인 여성의 기막힌 성매매 수법

“23년간 매일 4번씩”…NBA 전설 피펜 전 부인 사생활 폭로

[단독] “중계권료 못내겠다” 버티던 중앙일보, 매각 앞두고 결국 LPGA 합의 수순

[단독] 쫓겨난 한인 라멘체인 요시하루 전 CEO, 아내와 함께 피소

(1보)’국민 아버지’ 최불암 별세 … 수사반장·전원일기 남기고 떠났다

‘한인 학생 다수’ 크레센타밸리 하이 직원 체포 … 무슨 일 있었나

“가족끼리 한 일, 괜찮겠지?” … LA·OC 등 간병인 103명 무더기 기소

이재명 아들 이동호의 부인 누구길래 .. 14일 삼청각서 결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