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귀신 쫒는다며 여성 21명 추행..무속인 혐의부인

서귀포시 소재 신당 운영…유사강간 혐의도 무속인 "신체 접촉 필요하다, 그래도 하겠느냐"

2022년 07월 21일
0
남성 무속인. 이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합니다. <사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퇴마 행위를 빙자해 20여 명의 여성을 추행한 혐의를 받는 무속인이 법정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부장판사 진재경)는 21일 유사강간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된 무속인 A(48)씨와 사기방조 등의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B(51)씨에 대한 공판을 진행했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20년 5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서귀포시 소재 신당을 운영하며 점을 보러 온 피해 여성 21명에게 퇴마 행위 등 명목으로 신체를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일부 피해자에게 ‘귀신에 씌었다’고 속여 퇴마 행위를 빙자해 유사강간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이에 더해 A씨는 퇴마 등에 대한 비용으로 피해자들에게 20여 회에 걸쳐 총 2300여만원을 편취했다.

B씨는 지난해 7월께 서귀포시 소재 애견숍에서 피해자들에게 A씨의 신당을 소개해준 뒤 최소 수 십만원에 비용이 드는 퇴마 행위를 부추기며 A씨의 범행을 방조한 혐의다.

B씨는 당시 A씨의 신당에서 퇴마 행위를 빙자한 강제추행이 이뤄지는 것을 알면서도 피해자들에게 ‘자신도 A씨로부터 퇴마 행위를 받은 뒤 애견숍이 잘되고 있다’고 말하는 등 실제로 효과가 있는 것처럼 속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 측 변호인은 이날 법정에서 “피고인이 피해자의 신체 일부를 접촉한 것은 인정하지만 무속인으로서 퇴마를 하기 위해 한 것이지 추행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이어 “피고인은 퇴마 행위를 하기 전 피해자들에게 ‘이런저런 신체 접촉이 필요하다. 그래도 하겠느냐’는 등의 설명과 함께 동의서를 받았다”고 강조했다.

B씨 측 변호인은 “피고인은 A씨로부터 퇴마 행위를 받았고, 굿도 했다”며 “검찰의 기소 내용에 비춰보면 피고인은 피해자에 가깝다”고 주장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통한의 7회’ 한국, 일본에 6-8 역전패…11년 만의 승리 무산[2026 WBC]

LA·SF 한국교육원, 캘리포니아 한국어 교육자 지원 나서

마크롱 “프랑스, 중동 전쟁에 참여·개입하지 않겠다” 선언

두바이 억만장자 “누가 전쟁 권한 줬나”…트럼프에 직격탄

이란전쟁 장기화 조짐 유가 100달러 육박

SK배터리 조지아 공장 ‘대규모 해고’… 인력 3분의 1 날아갔다

주진우 “文정부 오염 백신, 특검으로 철저히 수사해야”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나”…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비판

[화제] 브리저튼 배우 하예린, 한인타운 ‘청기와’서 가족식사

한국어능력시험 대리응시, 네팔인 46명 추방 …1500만원 지불

영주권 급행 심사비 등 이민수수료 대폭 인상

[김해원 칼럼 (112)] 요식업계의 분할근무제 주의

[사연] 아내 숨진 교차로 신호등 청원 남편, 같은 곳서 교통사고 사망

[정정] ‘산더미 함지박’ 피코점, 현재 리모델링 공사 중

실시간 랭킹

사회보장국(SSA) 운영 30년 만에 개편 … 7일부터 지역 사무소 예약 구조 변화

“CPA라 믿었는데”… 사기꾼 된 CPA, 12년간 1천만 달러 폰지사기

ICE 단속 아시아계 체포 4배 급증 … 한국인 비중 아시아 5위

트럼프, 국토안보부 장관 전격 해임… 남편 논란 영향 큰 듯

역이민 준비 한인들 몰렸다… LA·OC서 한·미 자산 전략 세미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LA 한인타운·부에나팍 포함 미 전국 개봉

한인 스타트업 클루얼리, ‘매출 뻥튀기’했다 망신 …뒤늦게 시인

[사연] 아내 숨진 교차로 신호등 청원 남편, 같은 곳서 교통사고 사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