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3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아베 피살’ 보도 중 훌쩍여 여론 뭇매 맞은 중국 여기자 자살

中민족주의자들 사이버공격 받아…"신체적·심리적 고통"

2022년 07월 22일
0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피습 사건을 보도하며 눈물을 흘려 여론의 뭇매를 맞았던 일본계 중국 기자가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에 있는 프리랜스 기자이자 인플루인서인 쩡잉(曾穎)이 아베 전 총리 피살 사건을 보도하던 당시 모습. <사진출처: 바이두>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피습 사건을 보도하며 눈물을 흘려 여론의 뭇매를 맞았던 일본계 중국 기자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은 일본에 있는 프리랜스 기자이자 인플루인서인 쩡잉(曾穎)이 사이버 괴롭힘을 당한 후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고 전했다.

쩡씨가 일본 도쿄에 설립한 DDBK사는 그가 극단적 시도를 했다는 보도를 부인하지 않은채 “그는 신체적, 심리적 고통을 느꼈다”고 밝혔다.

쩡잉의 친구인 중국의 유명 작가 천란은 자신의 웨이보에 쩡씨의 유서를 공개했다.

천란은 “쩡잉이 지난 2018년부터 우울증을 겪었으며 7월 초부터는 정상적인 삶과 일을 할 수가 없었다”고 전했다.

중국 인터넷 매체 펑파이신문의 객원기자인 쩡씨는 지난 8일 아베 전 총리 피격 사실을 전하면서 아베의 정책이 일본인들에게 얼마나 유익한지, 중·일 관계를 위해 공헌 등을 전하는 가운데 잠시 말을 멈추고 흐느꼈다.

이후 그는 중국 민족주의자들의 사이버공격 대상이 됐다. “아베를 위해 쩡잉이 운다”라는 제목의 웨이보 해시태그는 80만 회 이상 읽혔다.

일부 네티즌은 쩡잉에게 “아베를 뒤쫓아”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고, 또 다른 네티즌은 “왜 아베를 위해 울어야 하냐”며 쩡잉을 배신자라고 부르기도 했다.

쩡잉은 이후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프로답지 못했다”며 사과를 했다.

천란은 쩡잉에게 여러 번 연락을 했지만 응답이 없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쩡잉이 극단적 선택 시도를 하기 전 이번 일에 대해 물어봤다고 부연했다.

쩡잉이 아베 전 총리의 부인을 개인적으로 알고 있었고, 아베 전 총리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충격을 받았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설명할 시간 없어! 어서 타!” … ‘이재용 구조대’ 밈 폭발

BTS ‘아리랑’이 쏘아 올린 공…공부하는 ‘아미’, 경복궁서 월대까지

“최가온 금메달 자막으로 전하나” .. JTBC에 비난쇄도

국힘 윤리위, 친한계 배현진에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한동훈 “배현진, 윤어게인 당권파에 숙청돼”

삿포로 눈축제 폭설 속 ‘수영복 무대’…걸그룹 학대 논란

미국인 62% “트럼프 이민정책 과도해”…여론 악화

중동에 항공모함 추가 전개키로…이란 압박 최고조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300여 명 모여 2026 설날 큰잔치

[기획] “동네 30분 돌아도 자리 없어” … 한인타운 주차난에 딱지 10만장 폭탄, 114곳 중 2위

LA 한인타운 차량전복… 운전자 튕겨져 나가 숨져

토트넘, “손흥민, 143년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골잡이”

“간장 찍을 뻔”…생선회인줄 알았는데

AI가 부동산 중개도 대체하나 … 미 부동산 관련주 공포 투매현상

실시간 랭킹

엡스타인 ‘지옥’에 한인 여성 피해자도 있었다 … “꿈을 미끼로 던진 지옥이었다” 처절한 증언

“눈 뜨고 내 집 뺏겼다” … 버뱅크서 주인 몰래 집 팔아버린 충격적 부동산 사기

(2보)살인마의 정체 18세 성전환생 … 모친-동생 살해 후 총기난사

“아버지의 이름으로” … 17세 아들, 엄마와 불륜 남성 총격살해

‘흰색가루 묻은 100달러 위폐’ … 마트 직원 2명 마비 증세 소동

트럼프, “자동차 배기가스 규제 완전히 폐기” .

최가온, 스노보드 전설 한인 클로이 김 꺾고 첫 금메달

” ICE 이민단속 요원 보이면 즉시 사이렌 울린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