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러, 우크라전 6개월 에너지 수입 1580억 유로 ‘더 많이 벌었다’

2022년 09월 06일
0
Ibrahim Muhammad@IbrahimDSY1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 후 서방 제재에도 불구하고 6개월 간 에너지 자원 수출액이 216조원이 넘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이 중 절반은 유럽연합(EU)에서 올렸다.

AFP통신에 따르면 핀란드에 기반을 둔 독립적인 싱크탱크 에너지 및 청정공기 연구센터(CREA)는 6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 후 6개월 동안 1580억 유로를 벌었다고 밝혔다.

이 중 EU에서 올린 수입이 851억 유로로, 전체의 절반이 넘는다.

이어 중국이 349억 유로, 튀르키예(터키)가 107억 유로으로 뒤를 이었다.

CREA는 “러시아의 올해 수출량이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화석연료 가격 급등으로 현재 수입이 예년 수준을 훨씬 웃돈다”고 설명했다.

이 중 430억 유로는 러시아 정부 예산으로 흘러들어갔다.

CREA는 “화석연료 수출은 (우크라이나) 침공 이래 러시아 연방 예산에 430억 유로를 기여해 우크라이나 전쟁 범죄 자금을 지원했다”고 주장했다.

러시아의 공급 중단 및 감소로 유럽 천연가스 가격은 기록적인 수준으로 치솟았다. 원유 가격도 전쟁 발발 이후 급등했었지만 많이 안정됐다.

EU는 러시아산 석탄 구매를 중단한 반면 석유는 점진적으로 줄이기로 했고, 의존도가 높은 천연가스는 수입 제한 조치를 채택하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러시아가 대러 제재에 대응해 유럽에 가스 공급을 대폭 줄였다.

CREA는 유럽의 석탄 금수 조치가 효과가 있다고 평가했다. 수입 금지 조치가 발효된 뒤 러시아의 석탄 수출량이 개전 이래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것이다.

CREA는 “러시아는 EU 수요를 대체할 다른 구매자를 찾지 못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도 더욱 강력한 효과를 위해 “EU는 러시아산 원유를 제3국으로 운송하는 유럽 소유 선박과 유럽 항구 사용을 금지해야 하며, 영국은 자국 보험업계가 이 무역에 참여하는 것을 불허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주요7개국(G7)은 지난 2일 러시아 석유 도매 가격에 일정의 상한선을 두는 이른바 ‘석유 가격상한제’를 합의했다. 이어 EU는 러시아산 가스 상한제 도입을 검토 중이며, 오는 9일 EU 에너지 장관 회의에서 논의할 예정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대구 캐리어 50대 여성시신 … 시끄럽단 이유로 사위가 살해

종전 기대…코스피 8.4% 급등·환율 28.8원↓

“AI 시대, 스펙보다 경험”… 청소년 진로 설계 해법 제시

밤샘 줄서기 사라졌다… 시니어센터 추첨현장, ‘환호와 탄식 교차’

“돈 공부, 빠를수록 좋다”… 아메리츠 청소년 재정캠프

스페인 이어 이탈리아도 미군 폭격기 착륙 불허

폴란드, 패트리엇 중동 이전 거부… 나토국들 미국과 선긋기

“암살 재발시 애플·구글·테슬라 등 18개 美기업 파괴할 것”

트럼프, “호르무즈 놔두고 철수할 것 … 2-3주면 돼”

트럼프, “나토 탈퇴 강하게 고려하고 있어”

민족학교 생활국악교실 … 단소배우기 5일 개강

산불 폐허 주택에 낙서 … “참사 위에 또 범죄” 공분 확산

LA 개솔린 평균가도 결국 6달러 돌파

‘노브레인’ 홍명보 …’못 넣는’ 손흥민·’우왕좌왕’ 스리백’

실시간 랭킹

[초점] 안 팔리는 집 급증 … 바이어스 마켓 재편, ‘스테일’매물 52% 역대최고, 절반이상 가격 낮춰

[단독] 투자피해 한인 노부부, “내 돈 100만 달러, 28개 회사로 빼돌려져” 주장 … 알터에고 방식(2보)

“LA 탈출” 계속된다 … 리버사이드·샌버나디노·라스베가스로 이동 가속

이란 “미 해병대 집결지 공습”…드론 타격

“캘프레시 막힌다” 4월부터 비시민권자 신규신청 사실상 차단

과속단속 카메라 125대, 지역별 설치장소 공개 … 여름부터 운영 개시

시민권자 안심 못한다 …범죄은폐 귀화자 ‘시민권 박탈’ 경고

낮엔 설레고 밤엔 취한다 … 여기는 어디?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