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3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러, 우크라전 6개월 에너지 수입 1580억 유로 ‘더 많이 벌었다’

2022년 09월 06일
0
Ibrahim Muhammad@IbrahimDSY1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 후 서방 제재에도 불구하고 6개월 간 에너지 자원 수출액이 216조원이 넘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이 중 절반은 유럽연합(EU)에서 올렸다.

AFP통신에 따르면 핀란드에 기반을 둔 독립적인 싱크탱크 에너지 및 청정공기 연구센터(CREA)는 6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 후 6개월 동안 1580억 유로를 벌었다고 밝혔다.

이 중 EU에서 올린 수입이 851억 유로로, 전체의 절반이 넘는다.

이어 중국이 349억 유로, 튀르키예(터키)가 107억 유로으로 뒤를 이었다.

CREA는 “러시아의 올해 수출량이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화석연료 가격 급등으로 현재 수입이 예년 수준을 훨씬 웃돈다”고 설명했다.

이 중 430억 유로는 러시아 정부 예산으로 흘러들어갔다.

CREA는 “화석연료 수출은 (우크라이나) 침공 이래 러시아 연방 예산에 430억 유로를 기여해 우크라이나 전쟁 범죄 자금을 지원했다”고 주장했다.

러시아의 공급 중단 및 감소로 유럽 천연가스 가격은 기록적인 수준으로 치솟았다. 원유 가격도 전쟁 발발 이후 급등했었지만 많이 안정됐다.

EU는 러시아산 석탄 구매를 중단한 반면 석유는 점진적으로 줄이기로 했고, 의존도가 높은 천연가스는 수입 제한 조치를 채택하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러시아가 대러 제재에 대응해 유럽에 가스 공급을 대폭 줄였다.

CREA는 유럽의 석탄 금수 조치가 효과가 있다고 평가했다. 수입 금지 조치가 발효된 뒤 러시아의 석탄 수출량이 개전 이래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것이다.

CREA는 “러시아는 EU 수요를 대체할 다른 구매자를 찾지 못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도 더욱 강력한 효과를 위해 “EU는 러시아산 원유를 제3국으로 운송하는 유럽 소유 선박과 유럽 항구 사용을 금지해야 하며, 영국은 자국 보험업계가 이 무역에 참여하는 것을 불허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주요7개국(G7)은 지난 2일 러시아 석유 도매 가격에 일정의 상한선을 두는 이른바 ‘석유 가격상한제’를 합의했다. 이어 EU는 러시아산 가스 상한제 도입을 검토 중이며, 오는 9일 EU 에너지 장관 회의에서 논의할 예정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선관위, ‘소쿠리 투표’ 때도 성과급 83억 챙겨

정신 나간 선관위 … 이 판국에 사무실서 ‘골프스윙 연습’

이란 외무, “며칠 내 양해각서 디지털 방식으로 서명”

머스크의 자산 ‘1조 달러’, 전세계인에 122달러 분배 가능

망명 및 이민신청 처리 재개한다 …연방법원 판결 수용

“감당 못할 만큼 아이 낳아라”…MAGA 여성대회, 결혼·출산 외쳤다

월드컵 열기 속 한국 유학 상담 … 18~19일 박람회 개최

“같은 BTS 팬도 다른 화면 본다”…넷플릭스, 7월 AI 기반 UI 개편

법무부, 파라마운트 워너브라더스 인수 승인

트럼프 생일 ‘백악관판 UFC’ 열린다 … 4천명 수용 경기장 설치

국무부, 원정출산 비자 600여 건 적발 … “시민권 악용 막겠다”

“설탕 음료 하루 한 잔도 위험”… 간암 위험 최대 15% 높인다

초유 망신살 …미래에셋, 스페이스 X 공모주 단 1주도 못받아

엘니뇨 왔다 … ‘슈퍼급’ 폭염·가뭄·폭우 덮친다

실시간 랭킹

한인 여성, 세 아들 남겨두고 비극 … 남편, 부인 총격살해 후 자살

수천명 붉은 물결…LA 한인타운, 체코전 승리에 밤새 ‘대~한민국’

스페이스X, 첫날 19% 급등 … 머스크, 세계 첫 조만장자

최강 초강력 엘니뇨 온다 … “남가주 물폭탄 쏟아질 것”

17년간 900차례 비행 ‘베테랑 기장’, 무면허였다 .…’발칵’

김해원 변호사 부친상 … 김상용 서울대 명예교수 선종

‘콜레스테롤 약’ 스타틴, 노쇠 위험 크게 낮춘다 …“건강한 노화에 도움”

LA 노숙자 지원금 전격 중단… “10억 달러 쓰고도 관리 실패”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