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6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캘리포니아 전력 사용량 20년만에 최대치 기록

2022년 09월 06일
0
변압기, 전기. Photo by Iqram-O-dowla Shawon on Unsplash

캘리포니아주의 전력 사용량이 6일 2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오늘 집계될 전력 사용량은 5만 1,145 메가와트(MW)로 예상되면서 지난 2006년에 기록한 5만 27 메가와트(MW)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됐다. 공식 집계는 7일 발표된다.

캘리포니아주 독립 시스템 운영자는 절전 경보(Flex Alert) 시간인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주민들의 절전 노력이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전력 사용량이 계속 증가할 경우 순환 정전은 불가피 하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 독립 시스템 운영자의 엘리엇 매인저(Elliot Mainzer) CEO는 “오후 4시 이후에 주민들의 절전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하고 “역사적인 폭염을 모두 다 함께 극복하기 위해서 지금 보다 두세배 더 절전노력을 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독립시스템 운영자는 다음과 같은 절전 조치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 에어컨 실내온도를 78도 이상으로 설정할 것.
  • 전력 소모량이 많은 전기 제품 사용은 절전 경보 시간에 피할 것
  • 불필요한 전등은 소등할 것
  • 전기차 충전은 절전경보 시간을 피할 것

이와 함께 낮 시간에는 실내 블라인드나 커텐으로 외부 직사광선을 막아 실내온도가 올라가는 것을 막아 실내를 시원하게 유지할 것 등이 당부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핵잠 기본계획 발표…”2030년 중반 1번함 진수”

정용진 신세계 회장 “모든 책임은 저에게”…’스벅 사태’ 대국민 사과

“이란만 더 강해졌다”…이스라엘서 네타냐후 비판 확산

에볼라 의심 900명·사망 220명…WHO “확산세 대응속도보다 빨라”

‘고 최진실 딸’ 최준희, LA서 신혼여행 만끽

‘누가 트럼프 좀 말려줘’ … 공화당, 중간선거 앞두고 속앓이

음악으로 이어온 나눔 … 러브인뮤직 19주년 정기연주회

종전 협상 막판, 미국 돌연 이란 공격 … 휴전 깨졌나?

BTS ‘더 시티 아리랑’…붉은빛으로 변신한 라스베가스

BTS, 아메리칸 뮤직어워드 3관왕 … ‘올해의 아티스트 상’

[화제] 졸업식 뒤집은 8학년 연설 ‘폭발’ … “우리는 억압 받는 청소년”

“내 변호사는 챗GPT” 미 법원, 셀프소송 급증에 ‘곤혹’

“화성 꿈에 투자하라”… 사상최대 규모 스페이스X IPO 투자자 열광 노린다

“미국 가기 싫다” 확산 … 관광객 400만명 증발, 경제 ‘직격탄’

실시간 랭킹

[단독]”직원 팁서 수수료 빼갔나?” … 한인타운 유명식당 소송당해

(5보)가든그로브 사태에 한인사회 비상 … 휴업-재택근무, 한인 업체들 직격탄

(2보)OC 주민 4만명 긴급대피령 … GG·부에나파크·애너하임 등 5개 도시

(3보) “화학탱크 폭발 못 막는다” … “이젠 폭발 시간 문제” 대피 주민 5만 명으로 확대

(8보) “최악의 위험 피했다” … 가든그로브 사태 새국면, OCFA “대형 폭발위협 제거했다”

“남편 폭력 피해 딸과 한국행” 한인 여성, 한인 남편에게 소송 당해

(6보) “폭발 위기 아직 끝난 게 아니다”… 가든그로브 화학탱크 위기, 785명 투입 밤샘 작전

(4보) 탱크 폭발 왜 못막나? … GKN 화학탱크 통제 실패, 냉각 시스템 마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