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9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잃어버린 약혼반지, 허리케인 ‘이안’ 지나간 자리서 되찾아”

강풍 동반 허리케인 '이언' 지나간 자리서 잃어버린 약혼반지 발견 …"힘든 시기 희망마저 잃으면 안 된다" 메시지 전해

2022년 10월 11일
0
한 부부가 허리케인이 지나간 잔해에서 잃어버린 줄로만 알았던 약혼 반지를 발견했다고 미국 폭스뉴스 등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진출처: 페이스북 캡처)

시속 240㎞ 강풍을 동반한 허리케인이 지나간 잔해에서 한 부부가 잃어버린 줄로만 알았던 약혼반지를 발견했다.

플로리다에 거주 중이던 애슐리 가너는 허리케인 이언이 상륙하기 며칠 전 약혼반지를 잃어버렸다. 아무리 집을 뒤져도 반지가 나오지 않자 애슐리는 반지를 완전히 잃어버렸다고 생각하고는 찾는 것을 그만두었다.

허리케인이 상륙했다는 소식을 들은 가너 가족은 문과 창문을 단단히 걸어 잠근 뒤 허리케인이 지나가기만을 기다렸다. 별다른 인명 피해 없이 허리케인을 무사히 넘긴 직후, 애슐리 부부는 집 주변을 정리하러 밖으로 나섰다. 강풍의 여파로 가너 가족의 집 주변에는 수많은 나무와 수풀 더미가 온통 널브러져 있었다. 다행스럽게도 가너 가족의 집 근처는 별다른 침수 피해를 입지는 않았다.

애슐리의 남편이 차고 주변의 나뭇더미들을 치우기 시작했을 때, 애슐리는 나뭇더미 밑에서 튀어나온 물건을 보고 두 눈을 의심했다. 잃어버린 줄로만 알았던 부부의 약혼반지가 잔해 아래에서 반짝이고 있었다.

가너 부부는 이 놀라운 발견을 집에 끊어진 전기가 들어오자마자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웃들과 공유했다.

애슐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나는 그 자리에 주저앉아서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 내게는 그 반지가 아직 우리에게 희망과 치유의 가능성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신의 계시처럼 느껴졌다”라고 밝혔다. 그녀는 이어서 수해 피해를 입은 모든 사람이 힘든 와중에도 희망을 잃지 않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미국 본토에 상륙한 역대 허리케인 중 5번째로 강력한 규모의 ‘이언’은 지난달 28일 플로리다를 강타해 100명 이상의 인명피해와 최대 740억 달러의 재산 피해를 발생시켰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파리 백화점, 쉬인과 결별…첫 오프라인 매장 연내 폐점

홍명보 감독 “고개 숙일 필요 없다…남아공전 남았다”

홍명보호, 개최국 멕시코에 0-1 석패…32강행 다음으로

코리아타운 월드컵 응원 행사 인근 총격 용의자 체포…피해자 안정적 상태

칠레 국적자 4명, 리버사이드 주택 침입 미수 혐의로 체포

LA 동물원, 시설 노후화·회원 감소로 존립 위기…대배심 “운영 방식 전면 개편 필요”

시미밸리 타깃 매장에서 무차별 폭행 난동…34세 남성 체포

20년 가까이 도주한 손녀 성추행 용의자 체포

리버사이드 카운티 셰리프 요원, 과속 신호위반 사망사고로 차량 과실치사 혐의 기소

포모나 아파트 총격으로 2명 사망… 1시간 넘는 추격전 끝에 용의자 체포

“이스라엘 무기 3분의2, 미국이 지원했다”

캘리포니아 억만장자세, 11월 주민투표 …98만명 서명 확인

타임스 스퀘어 총격 ..뉴욕 닉스 NBA우승축하 군중 대피소동

커피콩 안 쓰고 커피 맛 낸다…’원두 없는 커피’ 경쟁

실시간 랭킹

[초점] 아시안 학생 고의 탈락 시켜 …점수는 아시안이 상위권, 합격률은 흑인이 6배 높아

LA 한인사회, 오늘 한국 VS. 멕시코 합동응원전 … 이번엔 서울국제공원

20대 한인 청년, 온라인 게임 상대 찾아가 망치로 폭행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LA 월드컵 미녀 탄생 … 알고 보니

케빈 워시에 뒷통수 맞은 트럼프, “믿기 어려워”

OC 훈련사, 반려견 11마리 죽이고 시신 화장 ..여친과 공모

당내 사퇴론 분출 장동혁 입원…최고위 “가을 전 사퇴하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