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샌디훅 사건은 연출”…음모론 존스에 9억6천만달러 배상평결

2022년 10월 12일
0
resident Kamala’s Hand (Again)@myronjclifton

코네티컷주(州) 법원은 극우 음모론자 알렉스 존스가 샌디 훅 초등학교 총기 난사는 거짓이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8명의 희생자 유가족에게 9억 6500만 달러를 배상해야 한다는 평결을 내렸다고 12일(현지시간) CNN, ABC 뉴스 등 외신이 보도했다.

존스는 지난 2012년, 26명이 사망한 코네티컷주 샌디 훅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이 거짓이며 연출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유가족들과 응급 구조대원들은 미국 정부에서 총기 규제를 강화하기 위해 고용된 연기자들이라고도 덧붙였다.

이후 여러 소송에 직면하면서 그는 참사가 일어난 당시엔 연출일 것이라 믿었지만, 이제 진실이라는 것을 믿는다고 말을 바꿨다. 그러나 이미 충분히 사과했다며 이번 재판에서 희생자 가족들에게 사과하는 것을 거부했다.

평결이 내려졌을 때 존스는 현장에 있지 않았다. 하지만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하면서 평결을 조롱하면서 기금을 마련하고 있었다. 존스는 방송에서 엄청난 액수를 지불할 돈이 없다며 항소할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천문학적인 액수로 인해 존스가 운영하는 극우 보수주의 음모론 사이트인 인포워스는 축소되거나 문을 닫게 될 수도 있다.

재판 과정에서 8명의 샌디 훅 학생 및 직원들과 함께 현장에 있었던 미 연방수사국(FBI) 요원 1명의 가족들로 구성된 원고들은 존스의 거짓말로 인해 많은 괴롭힘과 위협을 당했으며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고통이 더 심해졌다고 호소했다.

마녀사냥 해놓고…극우 사기꾼, 법정서 유가족 또 모독

이번 배심원들의 결정은 2018년부터 존스와 인포워스의 모기업인 프리 스피치 시스템즈를 상대로 유가족들이 법적 조치를 취하면서 시작된 전쟁에 중요한 이정표가 됐다.

원고 측 변호사인 크리스토퍼 마테이는 “이번 판결은 선의를 가지고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사람들이 무고한 사람들을 보호하고, 거짓을 폭로하고,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힘을 합칠 수 있다는 증거가 된다”고 밝혔다.

코네티컷 주지사인 네드 라몬트는 판결에 대해 “샌디 훅 총기 난사 사건의 유가족들을 비롯한 그 어떤 누구도 알렉스 존스가 야기한 괴롭힘을 겪어서는 안 된다”며 “코네티컷의 배심원들은 이 판결을 통해 그가 한 짓은 부끄러운 일이라는 메세지를 전달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8월 텍사스주 법원도 존스가 다른 샌디 훅 사고 희생자 유가족에게 4520만 달러(약 587억원)를 배상하도록 판결했다. 이번 달 말, 텍사스 법에 따라 선고된 징벌적 손해배상을 줄일지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샌디훅 난사는 거짓·사기” 주장 존스에 400만달러 배상 명령

관련기사 마녀사냥 해놓고…극우 사기꾼, 법정서 유가족 또 모독

“샌디훅 난사는 거짓·사기” 주장 존스에 400만달러 배상 명령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김혜성, 희생플라이로 시즌 첫 타점…’먼시 끝내기포’ 다저스, 시즌 10승 선착

이치로 동상 제막식서 부러진 야구 배트

서승만·박혜진·장동직·이원종 … 이재명, 잇단 보은인사 논란

‘친명 개딸’ 코미디언 서승만, 국립 정동극장 대표 임명 논란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 “이재명 하명수사” 탄압 주장

미국 출산율 또 사상 최저…20대 출산 급감·출산 시기 ‘후반 이동’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아르테미스 2호 10일 달 탐사 임무 마치고 귀환

한인 교수, 예일대 버클리 칼리지 학장 임명

볼턴, “이란은 트럼프가 허풍 떠는 줄 안다 .. 미국 약점 이미 감지”

“이란, 협상 진정성 보여야”… 밴스 부통령, 파키스탄 도착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제이슨 오 건강칼럼] 암이 보내는 신호 … 놓치기 쉬운 ‘9가지 전조증상’

실시간 랭킹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남성

백주대낮 직장 앞 납치 시도 “충격적” … 21세 여성 극적 탈출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ICE, 법원 앞까지 들이닥쳤다 … 남가주 곳곳 체포 작전 시작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