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6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시, ‘직무정지’ 리들리 토마스에 급여 다시 지급

"급여지급 중단 부당" LA시 상대 소송, 36만 5천달러 합의금 받아내

2022년 12월 09일
0
Mark Ridley-Thomas@MRTempower

부패혐의로 연방 검찰에 기소돼 시의원 직무가 정지된 Mark Ridley-Thomas가 시의원 급여와 수당을 다시 받을 수 있게 됐다.

지난해 론 갈퍼린 시 감사관의 결정으로 급여와 수당 지급이 정지됐던 리들리 토마스는 급여와 수당 지급 중단 결정이 부당하다며 소송을 제기해 결국 LA시로 부터 항복을 받아냈다.

리들리 토마스가 시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시 정부는 7일 리들리 토마스측에 36만 5천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해 지난해 갈퍼린 감사관의 당시 결정이 무리수였음을 사실상 시인했다.

시의회는 8일 이 합의안을 찬성 10대 반대 1로 승인했다. 반대표는 미치 오파렐 시의원 한 명뿐이었다.

지난해 갈퍼린 감사관이 리들리 토마스에 대한 급여와 수당 지급 중단을 결정한 것은 주 감사관 선거에 출마했던 갈퍼린이 공적으로 내세우기 위해 일방적으로 내린 결정이라는 견해가 우세했다.

갈러핀은 주 감사관 선거에 도전했지만 낙선했다,

이에 따라 리들리 토마스는 시의원 직무 정지 상태에서 36만 4천달러의 합의금과 함께 시의원 급여와 수당까지 챙길 수 있게 됐다.

한인타운 지역구 리들리 토마스 시의원 뇌물 혐의로 기소

커런 프라이스 시의원은 리들리 토마스의 급여와 수당을 복원한 것은 애초에 일어나서는 안 되는 결정을 바로 잡은 것이라고 말했다.

갈퍼린 감사관은 지난해 리들리 토마스에 대한 급여 지급을 중단하고 법적으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는 연방 뇌물 및 사기 혐의에 직면한 선출직 공무원의 급여에 시 예산을 사용할 수 없다고 발표한 바 있다.

Price 시의원은 Ridley-Thomas는 법정에서 정당한 절차를 밟을 권리가 있다고 지적했다.

Ridley-Thomas는 전 USC 사회복지대 메릴린 플린 학장은 Ridley-Thomas가 카운티 수퍼바이저 였을 당시 카운티 예산을 지원하기로 비밀 거래를 한 의혹 등 20개 혐의로 기소됐다.

플린 전 학장은 카운티 예산을 지원받는 댓가로 리들리 토마스의 아들 세바스티안 리들리 토마스에게 전액 장학금을 지급하고 교수로 채용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시인한 바 있다.

<박재경 기자>

관련기사 한인타운 지역구 리들리 토마스 시의원 뇌물 혐의로 기소

관련기사 USC 학장 &마크 리들리-토마스 시의원에게 뇌물 건냈다 결국 유죄 인정

USC 학장 “마크 리들리-토마스 시의원에게 뇌물 건냈다” 결국 유죄 인정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한 점이면 충분했다. 데트머 이제야 홈 첫승.

김민석, 서울·경기도 이겼다 … 46.66%

3천년 전 서사시 세계 극장가 삼켰다…놀런 ‘오디세이’ 11억달러 돌파

‘로카르노 최고연기상’ 김민희, 아들 언급하며 ‘울컥’

[특집] 미국 군사력 치명적 한계 드러났나 … 이란전 장기화에 동맹국들 새 활로 모색

[이슈] 건강보험 때문에 사표도 못 내 … 2,300만명 ‘직장에 갇혔다’

[여행] “이 정도면 사기”…LV 오요 호텔, 이름 바꿔 ‘새 호텔’처럼 예약

[석승환의 MLB] 여섯 명이 만든 6점, 두 명이 만든 7점

리사도 결국 사과…블랙핑크 10주년 잡음에 “정말 미안해”

방탄소년단 보이콧에 ‘그래미’ 결국 백기 들었다

‘대미협상’ 여한구 전격 직권면직 …사유미공개, ‘개인문제’에 시선

김민석, 호남서 과반 압승 … 호남권 합산 57.54% 득표

“전작권 회수” vs “재선거” … 광복절 도심 집회

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재산분할’ 다시 대법원으로

실시간 랭킹

여행허가증 믿고 출국했다간 ‘10년 입국금지’ … 영주권 대기자들 비상

한국 국적 되찾는 ‘역이민’ 급증…10명 중 6명 미국 국적자

LA 328개 업소 덮쳤더니 주유기·ATM서 카드복제기 줄줄이

방탄소년단 보이콧에 ‘그래미’ 결국 백기 들었다

[단독] “이제 33만달러에 이자까지 내라”…법원, 로스코요테스 한인단체에 최종판결

김민석, 호남서 과반 압승 … 호남권 합산 57.54% 득표

99.6% 완공하고도 못 뜬다…LAX ‘스카이링크’ 또 안갯속

‘대미협상’ 여한구 전격 직권면직 …사유미공개, ‘개인문제’에 시선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