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7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성추행 아니라 일…여성 속옷 안까지 샅샅이

태국 경찰, 행사 입장객들에 과도한 몸수색 논란 여성 민감한 부분 별다른 안내 없이 불시에 수색

2023년 01월 01일
0
태국 경찰이 지역 행사 방문객들에게 몸수색을 실시하고 있다. 일부 방문객들은 몸수색이 너무 과했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사진출처: 데일리메일 보도자료 캡처)

태국 경찰이 방콕에서 열린 음악 축제에 출입하려는 여성들을 몸수색하는 과정에서 ‘성추행’ 논란에 휘말렸다.

영국 데일리스타는 31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사흘간 개최된 ‘808 댄스&뮤직 페스티벌’ 측 경비원들의 몸수색에 대해서 보도했다. 보안업체 대표는 숨겨진 마약을 찾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조치였다고 해명했지만, 너무 과도한 몸수색이었다는 비판에 직면했다. 당시 경비원들은 마약을 찾기 위해 엉덩이와 브래지어 안까지 철저하게 수색했다.

한 여성은 소셜미디어(SNS)에 몸수색 영상을 올리며 “나뿐 아니라 모든 여성이 브래지어 안을 직접 검사받았다. 심지어 옷 위로 성기 주변과 젖꼭지를 만지기도 했다”라고 밝혔다.

해당 여성에 따르면 몸수색 이전에 행사 입장객들에게 어떠한 안내 절차도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행사장에 입장한 이후에야 해당 몸수색이 주최 측과는 전혀 관계없는 태국 경찰의 별개 작전이었다는 내용을 전달받을 수 있었다.

일본에서 행사를 즐기러 온 오케모토 히토미 역시 현지 언론인 코코넛스와의 인터뷰에서 “몸수색이 너무 심했다. 태국의 많은 다른 축제를 가봤지만 이런 식의 신체검사를 한 적은 없었다”라고 말했다.

데일리스타는 해당 몸수색에 대한 비판 여론은 주로 여성 입장객들에게서 터져 나왔으며, 남성 입장객의 경우 ‘과도한 몸수색’에 대한 불평을 호소하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적었다고 보도했다.

associate_pic
해당 몸수색은 행사장 내 마약 반입을 막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안 책임자는 “마약 사범들은 손길이 닿지 않는 곳에 약을 숨긴다”라고 강조했다 (사진출처: 데일리메일 영상 캡처)

논란에 대해 행사 보안 책임자로 알려진 ‘이우’는 “방침을 따랐을 뿐이다. 마약 사범들은 주로 우리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에 약을 숨겨 들어온다. 실제로 많은 약의 마약을 적발하는 것에 성공했다”라며, 논란의 몸수색이 꼭 필요한 절차였음을 강조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외교부, 주한이란대사 초치…나무호 피격 항의 차원

진중권 “한동훈 골든크로스 임박…하정우·박민식 박스권 갇혀”

“나무호 공격 비행체, 이란 대함미사일 가능성 높아”

김혜성, 교체 출전해 타점…’KIA 출신’ 라우어, 다저스 이적 후 첫 승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단검, 일본은 방패” .. 무슨 의미?

“텐트촌 사라졌는데 또?”… 할리웃 타이니홈 건설에 주민 반발

“티켓 없이 누구나 참여” … LA 전역 공원서 무료 거리응원전

“재향군인(VA) 바우처 쓴다고 임대 거부?” … 주정부, 잉글우드 임대업주 소송

4만명 몰린 ‘K-EXPO USA’…한류, 콘텐츠 넘어 라이프스타일로

엄마 숨진 채 발견 … 5살 딸 데리고 사라진 LA남성

테슬라 쇠파이프 난동 LA 남성, 또 로드레이지 … 7년형 선고

[석승환의 MLB]코메리카의 밤을 수놓은 반전의 사나이들

“2002 붉은 물결 다시” … 한인타운서 월드컵 대규모 합동응원전

상장 앞둔 스페이스X 지배구조 “섬뜩” … 머스크 1인 영구지배 구조

실시간 랭킹

(8보) “최악 위험 피했다” … “대형 폭발 위협 제거했다”

전국 50개주 메디케이드 전수조사 착수 … “지급중단 사태 오나”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3명 사망·4명 부상

(9보) 가든그로브 대피구역 축소, 일부 한인들 귀가 … 주민 1만 6천명 대피소 남아

[화제] “79개 장봤는데 161달러?” … 2006년 월마트 영수증에 미국인들 ‘충격’

카지노 떠난 4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 “수상한 죽음”

“미국 가기 싫다” 확산 … 관광객 400만명 증발, 경제 ‘직격탄’

‘고 최진실 딸’ 최준희, LA서 신혼여행 만끽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