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6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날개 없는 추락’ 테슬라, 또 다시 폭락..뉴욕증시, 첫날 일제 하락

금리인상·고인플레·경기침체 우려 지속

2023년 01월 03일
0
어도비스탁 자료사진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새해 첫 거래일인 3일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금리 인상과 고(高) 인플레이션, 경기 침체 우려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애플과 테슬라 주가 급락이 투자 심리에 악영향을 미쳤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 지수는 전장 대비 10.88포인트(0.03%) 빠진 3만3136.3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5.36포인트(0.40%) 하락한 3824.14,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79.50포인트(0.76%) 내려간 1만386.99에 장을 닫았다.

CNBC에 따르면 지난해 시장을 붕괴시켰던 금리 상승과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투자자들의 심리에 계속 악영향을 미쳤다. 새해 첫 거래일 소폭 상승 출발했지만 우려가 지속되면서 장 초반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고 하락 마감했다.

무너지는 테슬라 주가, 또 11% 폭락…올해 70% ↓

무너지는 테슬라 주가, 또 11% 폭락…올해 70% ↓

특히 테슬라가 12.32% 큰 폭으로 빠졌다. 전날 발표한 실망스러운 인도분 실적 때문이다. 테슬라는 지난해 4분기 40만5278대를 인도해 월가 예상치를 밑돌았다. 지난해 한 해 동안 구매자들에게 인도한 차량 대수는 131만 건으로, 전년 대비 40% 증가했지만 목표치 50%는 달성하지 못했다.

애플도 수요 부진으로 감산할 것이란 소식에 3.69% 하락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은 올해에도 추가 기준금리 인상에 나설 가능성을 예고했다. 금리 인상 속도는 조절하겠지만 높은 금리를 한 동안 유지할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경기침체 우려가 계속되고 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지난달 “인플레이션이 냉각되고 있다는 더 많은 증거가 필요하다”면서 “인플레이션 2% 목표 달성 때까지 금리 인하를 고려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미 동부시간 기준 오후 4시28분 현재 암호화폐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3% 하락한 1만6662.34달러, 이더리움은 0.57% 내려간 1210.8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황정민·팬, 진실 공방 계속…주요 쟁점별 입장 정리

러 미사일 28발, 우크라 한 발도 요격 못해

트럼프 “결국 밴스 당선시켜야”…2028 후계 구도 힘 싣나

팰컨9 달에 ‘쾅’ … 다누리, 충돌 직후 달 표면 촬영 유일 탐사선

“게임 끝났다” vs “내가 과반”…鄭·金 박빙 전대 서로 우위 주장

“육사 탓에 쿠데타?…尹 졸업한 서울대도 없애야 하나”

허지웅 “우리가 지지했던 인간들이 이 꼴 만들었다”

머스크 “메모리 생산 20% 늘 때 수요 200% 증가” … 반도체 매출 1조달러 눈 앞

엔비디아, ‘알파마요’ 빗장 풀었다…현대차, 자율주행 속도내나

IMF “원화 실질가치 7.5% 저평가…해외 주식투자 영향”

SSI 수급자 40만 명 ‘월 최대 331달러 삭감’ 위기…10만 명은 수급자격 상실

美, 엔화 방어하며 원화도 소환…韓 환율 안정 ‘우군’ 되나

[사건] 30대 한인 남성 아동 성착취물 유포 혐의로 체포

’10억 빚’ 안갚고 미국 온 한인 부부 … 예금보험공사, 미국서 소송

실시간 랭킹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위조여권으로 미국 재입국한 추방 한인, 120만 달러 은행 사기 행각

’10억 빚’ 안갚고 미국 온 한인 부부 … 예금보험공사, 미국서 소송

시민권 시험 확 바뀐다 … 영어 더 어렵게, 민간시험 도입 추진

“170달러 냈는데 공연 내내 불편” … 한국 코미디언 LA공연, 음향 불량에 외모 비하 개그 논란

“이제 시작에 불과” … 트럼프 행정부, 시민권 박탈 본격화

[속보] 한인 투자자들 돈 묶였나 … 김원석 회사들 챕터7 강제파산·자진파산 잇따라 신청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