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2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날개 없는 추락’ 테슬라, 또 다시 폭락..뉴욕증시, 첫날 일제 하락

금리인상·고인플레·경기침체 우려 지속

2023년 01월 03일
0
어도비스탁 자료사진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새해 첫 거래일인 3일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금리 인상과 고(高) 인플레이션, 경기 침체 우려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애플과 테슬라 주가 급락이 투자 심리에 악영향을 미쳤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 지수는 전장 대비 10.88포인트(0.03%) 빠진 3만3136.3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5.36포인트(0.40%) 하락한 3824.14,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79.50포인트(0.76%) 내려간 1만386.99에 장을 닫았다.

CNBC에 따르면 지난해 시장을 붕괴시켰던 금리 상승과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투자자들의 심리에 계속 악영향을 미쳤다. 새해 첫 거래일 소폭 상승 출발했지만 우려가 지속되면서 장 초반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고 하락 마감했다.

무너지는 테슬라 주가, 또 11% 폭락…올해 70% ↓

무너지는 테슬라 주가, 또 11% 폭락…올해 70% ↓

특히 테슬라가 12.32% 큰 폭으로 빠졌다. 전날 발표한 실망스러운 인도분 실적 때문이다. 테슬라는 지난해 4분기 40만5278대를 인도해 월가 예상치를 밑돌았다. 지난해 한 해 동안 구매자들에게 인도한 차량 대수는 131만 건으로, 전년 대비 40% 증가했지만 목표치 50%는 달성하지 못했다.

애플도 수요 부진으로 감산할 것이란 소식에 3.69% 하락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은 올해에도 추가 기준금리 인상에 나설 가능성을 예고했다. 금리 인상 속도는 조절하겠지만 높은 금리를 한 동안 유지할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경기침체 우려가 계속되고 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지난달 “인플레이션이 냉각되고 있다는 더 많은 증거가 필요하다”면서 “인플레이션 2% 목표 달성 때까지 금리 인하를 고려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미 동부시간 기준 오후 4시28분 현재 암호화폐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3% 하락한 1만6662.34달러, 이더리움은 0.57% 내려간 1210.8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유엔서도 이란 전멸 위협…”11월 선거후 합의 믿어”

“북핵 폐기 아닌 동결 요구해야…파병, 헌법이 금지”

‘홍명보 선임 의혹’ 정몽규 검찰 송치 … 이임생·김정배 등 3명

우버, 한국 1위 배달업체 ‘배달의민족’ 인수 나선다

이란 “미국 7개 조건 수용하면 7일 내 호르무즈 개방”

‘1000년 만의 엘니뇨’ 오나…내년 폭염·식량난

아파트 건물주 2조달러 빚폭탄 터지나…세입자 렌트 인상 비상

암호화폐 겨울 끝났나…8개월 만에 8만5000달러 회복

LA한국교육원, 애너하임서 ‘한국 대학 박람회’ 연다

남가주 노인요양시설서 총격… 총 꺼낸 직원, 동료 3명에 발포

불체자 2만 5천명 제 3국 추방 … 35개국과 비밀협정

[D-10] LA 한인축제 열흘 앞으로 … 10월 1일 개막

김봉곤 “심수봉 비판에 딸 김다현 펑펑 울었다”

쌀 300포 준비 끝…시니어센터 22일 ‘추석 큰 잔치

실시간 랭킹

[이민] 해외 체류 180일 넘긴 영주권자, 미국 재입국 ‘빨간불’ … 입국 거부 위험도

한인타운 반찬가게 새벽 방화 피해…“가게 앞에 기름 뿌리고 불 질러”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기내 트레이에서 절대 안 먹어”…승무원이 밝힌 이유

(2보)‘역대급 엘니뇨’ 온다 … 캘리포니아 비상사태 선포

한인 최고위 셰리프국 부국장 릭 성, 6년 만에 뇌물 유죄 인정

아파트 건물주 2조달러 빚폭탄 터지나…세입자 렌트 인상 비상

[소비자] 아이폰15·16 샀다면 최대 95달러…12월 21일까지 청구해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