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 연루 의혹 … 의회, 비공개 소환 요구

미 정보당국, 중국 정보기관 연계 의심…트럼프도 보고받고 조치 안 했다는 보도

2026년 11월 06일
0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친분을 쌓아온 중국 국적 여성 엘리스 황이 중국 정부를 위해 정보를 수집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넷선더 링크드인 캡처.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이 중국 정보기관과 연계된 것으로 의심받는 여성 기업인과의 관계 때문에 미국 의회의 조사 대상에 올랐다.

미국 인터넷 매체 액시오스와 로이터통신의 5일 보도에 따르면, 공화당 소속 하원 상임위원장 3명은 황 CEO에게 오는 18일 비공개 합동 브리핑에 참석해 중국 국적 기업인 앨리스 황(Alice Huang)과의 관계를 설명할 것을 요구했다.

브라이언 매스트 하원 외교위원장, 존 물레나르 중국공산당 특별위원장, 릭 크로퍼드 정보위원장이 공동 서명한 서한에는 엔비디아의 첨단 기술과 민감한 정보가 중국 정보기관에 노출됐을 가능성을 규명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의원들은 황 CEO에게 11일까지 브리핑 참석 여부를 통보하거나 대체 일정을 제시하도록 요청했다.

논란의 중심에 있는 앨리스 황은 싱가포르 데이터센터 기업 메가스피드의 전직 고위 임원이다. 뉴욕타임스와 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의 정보당국이 그를 중국 정보기관의 정보원으로 의심해 왔다고 보도했다.

특히 뉴욕타임스는 미국 정보당국이 황 CEO와 앨리스 황의 관계 및 간첩 의혹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고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앨리스 황은 과거 대만에서 황 CEO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는 등 친분을 과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두 사람의 교류가 실제 정보 유출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엔비디아는 의혹을 부인했다. 회사 측은 황 CEO가 매년 수천 명의 고객사 임원들과 만난다며 앨리스 황과의 접촉 역시 통상적인 사업 활동이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민감한 영업비밀이나 국가안보 관련 정보를 제공한 사실이 없다고 강조했다.

중국 정부도 관련 의혹을 근거 없는 비방이라고 일축했다.

<K-News LA 편집부>editor@knewsla.com

관련기사 젠슨 황 술자리 중국 여성 정체는 … “중국 스파이”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코스피 5000선 붕괴에 야권 총공세…“정부 억지 부양 허상 드러났다”

법무장관에 ‘성남 라인’ 이용철 지명…대장동 의혹 다시 도마

중간선거 끝나지 않았다…상원·주지사 4곳 승부 미확정, 637표 차 초박빙

백악관 ‘희생양 찾기’…헤그세스 경질설, 와일스·루비오도 책임론

‘공화당 철옹성’ 남부 벨트 무너졌다…텍사스·조지아 민주당 대반란

“기도하고 제자리 뛰면 임신 안 된다?” … 황당 피임법 유행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 연루 의혹 … 의회, 비공개 소환 요구

미국 세관, 한국산 원산지 인정 거부..한국서 만든 김치가 중국산?

혁오, 6년 만에 정규앨범 ‘33’ 컴백…내년 북미 포함 월드투어

‘레임덕 트럼프’가 불러올 전쟁과 평화…“궁지 트럼프, 군사적 돌파구”

LA 새 시장 라만 시대, 한인타운 무엇이 달라지나 … 대변화 예고

[촛점] “남의 기사 베껴 내 것처럼” … 한인매체들 무단전재·도용 심각

[충격] 갱폭력 막던 LA 유명 활동가의 두 얼굴? … 살인 모의 혐의 체포

뉴욕증시 대폭락…나스닥 5.52% 급락, 다우 1,833포인트 증발

실시간 랭킹

[단독] ‘여친 강제 낙태’ 한인 육사 생도의 ‘두 얼굴’ … 연인 짓밟고 밖에선 ‘노숙인 봉사 천사’

[단독] 달라도 너무 다른 한인 남매 … 코넬대 동생은 성폭행 혐의, 예일대 누나는 성폭력 예방활동

[부음] 김동수 전 OC·SD 평통 회장 별세 … 향년 66세

뉴욕증시 대폭락…나스닥 5.52% 급락, 다우 1,833포인트 증발

(4보) 라만, 캐런 배스 꺾고 새 시장 … 뉴욕 이어 LA도 민주사회주의 돌풍

[촛점] “남의 기사 베껴 내 것처럼” … 한인매체들 무단전재·도용 심각

다음 주 헤그세스 장관 탄핵 표결 … 공화 내부 찬성 움직임

남가주 날씨 급변 …주말엔 폭염·강풍 이어 다음 주 폭우 가능성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